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즈가 왜이렇게 짤까요?

궁금 조회수 : 5,058
작성일 : 2014-07-02 09:50:24

국내에서 만든 치즈를 종종 먹는데요.

피자치즈 말고

스트링치즈나

그외 여러가지 맛의 치즈를 먹으면

왜이렇게 짠지.

 

제 입맛에는 너무 짠거에요.

 

원래 이렇게 짠건지

이렇게 짜게 만들어야 하는지 궁금해요.

 

 

IP : 61.39.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2 10:14 AM (121.166.xxx.239)

    저장식품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작년에 임실치즈마을에 가서 치즈만들어 보고 왔는데요, 소금을 조금만 넣을 수는 있어요. 그러면 정말 정말 순하고 맛있는 치즈가 나오는데요, 중요한 건 만든 후 3일 이내에 다 먹어야 한다는 거에요~금방 곰팡이가 생긴다고 하네요. 아니면 냉동 보관해야 한대요.

  • 2. 그게
    '14.7.2 10:16 AM (211.51.xxx.98)

    한국 치즈는 짠 것도 아니더라구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미국산 치즈류는 정말 짜도짜도 너무 짜요.
    유럽산은 그렇게 짠 편이 아닌데 미국산은 좀 심해요.
    그에 비하면 한국산 치즈는 양반이더라구요.

  • 3. 원글
    '14.7.2 10:22 AM (61.39.xxx.178)

    그래요?
    저는 너무 짜니까 도무지 맛을 잘 못느끼겠어요.
    그저 짠맛. ㅜ.ㅜ

  • 4. 천진산만
    '14.7.2 10:41 AM (211.55.xxx.189)

    생협껀 싱겁든데요..

  • 5. 원래
    '14.7.2 11:16 AM (175.209.xxx.94)

    치즈라는게 짠 음식이에요. 그래서 주메뉴가 아니라 "곁들여" 먹는 음식이지요.. 아주 소량만.

  • 6. ...
    '14.7.2 4:47 PM (2.49.xxx.80)

    한국치즈는 맹탕수준이예요.
    짠맛도 그렇고 우유의 진한맛?? 풍미도 떨어지고...
    마트서 파는 벨비타도 짭짤한편..

    유럽치즈는 진짜 짜요..
    잘라먹는거..,딱딱한 큰 드럼통만한거 속만 파서먹는 것도 그렇고,
    블루치즈나 연질치즈들 다요... 크래커라도 없심 맨입으로 한두조각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366 울산 사시는 분이나 서울에서 울산 자주 가시는 분 계신가요? 3 꽃보다생등심.. 2014/07/06 1,405
396365 뿜뿌관련.. 4 안미경 2014/07/06 1,560
396364 캐나다, 미국 쪽 경찰은 옆에만 있어도 그 존재감이 무시무시 했.. 18 치안 2014/07/06 3,508
396363 솔직하게 살기좋은 나라로 한국과 미국중에 어디가? 18 2014/07/06 3,722
396362 이런 직원은 보다보다 첨보네요 11 2014/07/06 4,606
396361 대형어학원이 그렇게 대단한 거였나요? 하루종일 화가 나네요 16 // 2014/07/06 5,392
396360 파워 블로그는 하루에 몇 명 방문해야해요? 2 ㅎㅎ 2014/07/06 2,165
396359 대학 1년 다닌후 자퇴하면 다시 대학 다닐때 취득학점 인정 안되.. 3 00 2014/07/06 2,409
396358 [잊지말자0416] 댄싱 9 보시는 분 모여봐요 5 춤바람 2014/07/06 1,648
396357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 5 진짜 의외네.. 2014/07/06 3,956
396356 그것이 알고싶다 보니 자게에서 충고가 맞는듯 13 2014/07/06 10,191
396355 중국어 작문 문의 드려요. 4 거참 2014/07/06 907
396354 푸켓에 호텔을 예약할려하는데요 급질문 1 바보 2014/07/06 1,067
396353 황산테러 태완군 병상일지 14 눈물펑펑 2014/07/06 3,709
396352 다이어트하는 30대초 키 161 하루 1500칼로리 과한가요? 6 다이어터 2014/07/05 6,505
396351 남의카스에있는 사진만봐도 흔적남나요? 2 궁금 2014/07/05 4,516
396350 나이어린 사람이 ★★엄마라고 불러요. 50 드림 2014/07/05 9,199
396349 수학 정말 궁금한거 있어요. 13 수학 2014/07/05 2,401
396348 모기가 없어졌어요 12 2014/07/05 3,995
396347 81일..11분외 실종자님 이름 부르며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21 bluebe.. 2014/07/05 778
396346 시댁이랑 연끊었는데 지금도 시어머니 생각만 하면 14 2014/07/05 6,749
396345 생일축하해주세요 6 . 2014/07/05 962
396344 모임에서 남편자랑하고 왔더니 너무 후회... 17 급후회 2014/07/05 16,669
396343 정유정작가 '28' 봤어요. 와...... 9 홈런 2014/07/05 3,221
396342 호텔킹 ..차재완엄마가 백미녀에요? 1 어휴 2014/07/05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