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줬는데요

help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14-07-02 06:43:58
약간 갑과을의 관계라 거절을 못하고 사업자명의를 빌려쥤었어요. 그런데 갈수록 심한 갑질에 어이없고 이기적인 행동을 많이해서 깨끗하게 관계를 정리하려해요.
사업자는 작년 9월에 등록했구요 폐업신고는 며칠내로 할 예정이에요.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한것말고 연말에 청구되는 세금이 있는건가요 ? 사업자 명의를 더이상 못빌려주겠다 하니까 화를 못참아하네요. 두고보자는 뉘앙스도 찝찝하고 . 세금이나 기타부분 뒷통수 안맞으려면 어떤걸 챙기고 확인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82.229.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2 7:21 AM (210.106.xxx.86)

    7월 부가세.. 내년5월 종소세...

    명의 대여는 연대보증이상으로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만약 빌려간사람이 악의를 각고.. 혹 불성실하게 세금계산서를 남발하면 무지막지한 세금추징을 최장 5년7년까지도 맞을 수있고

    세무서에선는 명의 대여자에게 세금추징하고 아무리 실질 사업자가 따로있다고 하소연해도 들어주지안습니다..
    결국 재판을 통해 증거기 학실하게 있을때 어렵사리 세금을 돌려주기도합니다..

    즉..
    명의 대여 했다가 패가망신 수준까지 당할 수있다는것 입니다...........

  • 2. help
    '14.7.2 7:39 AM (182.229.xxx.124)

    폐업 뒤에도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가 있는 건가요 ?!
    아니면 폐업 전의 발급된 세금계산서로 5,7년간 세금 추징을 당한다는 건가요ㅜㅜ 
    발급된 세금계산서라던지 부과될 세금의 여부를 폐업 신고 시에 세무서에서 알아볼 수는 있을까요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 3. 비추
    '14.7.2 8:27 AM (61.75.xxx.222)

    제가 사업자 등록증 명의 내준 적 있어요
    요샌 카드가 일상이다 보니 일반과세자 된다고 죽는소리 하는 친온니 가게라
    해주고 의보는 당연 온니가 납부 했구요 국민연금도 내라고 독촉오고 아 암튼
    내 가게 아니면 비추입니다
    사업자만큼 상대쪽에 이익이니 대여료 같은거라도 지불해달라고 말해야돼요
    폐업내도 나중 마무리 짓는 세금 한번 더 나와 곤욕을 치루었음

  • 4.
    '14.7.2 9:22 AM (220.121.xxx.194)

    이미 발급된 그러나 악의적으로 이신고 된
    것을 말합니다
    조세 탈루 하려고 고의로
    혹은 실수로
    발행한 계산서

  • 5. help
    '14.7.2 12:14 PM (182.229.xxx.124)

    답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에혀 정말 호의를 베풀면 호군줄 안다는 말을 절실히 실감중입니다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272 과외비 6 과외 2014/07/27 2,116
403271 LG G3 vs (기다렸다가) 아이폰6 15 그동안 2014/07/27 3,222
403270 아파트 앞 동에서 아기 고양이가 계속 울어요 ㅠㅠ 7 ㅠㅠ 2014/07/27 2,416
403269 리조트 수영장 2개 양옆 파라솔에 다 책 읽어요 15 서양인들 책.. 2014/07/27 4,449
403268 노후대책 어떻게 세우고 계세요? 2 ㅇ ㅇ 2014/07/27 2,038
403267 일산인데 밤하늘이 빨개요! 1 냥미 2014/07/27 1,708
403266 한정식은 먹고 나면 11 눈속임같은 2014/07/27 3,935
403265 유병언 부유했던 영상 8 홈비디오 2014/07/27 3,864
403264 제 인생에 다시한번 좋은남자가 찾아올까요 15 맑은하늘 2014/07/27 4,861
403263 목디스크 치료위해 신경외과와 한방병원 도움주세요 2 궁금 2014/07/27 1,677
403262 자식일이 안풀려 눈물만이 13 글ㆍ 2014/07/27 6,025
403261 한식이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없는 이유 56 ... 2014/07/27 19,992
403260 신랑이 자꾸만 가게 하라고 부담을 줘요 19 괴로운마눌 2014/07/27 5,782
403259 클렌징 아직 않하신분들 7 치즈생쥐 2014/07/27 2,867
403258 주무시기 전에 이거 한번 봐주세요 3 엉망진창 2014/07/27 1,426
403257 내 인생 최고의 안구테러는 똥습녀였어요 7 // 2014/07/27 4,591
403256 전세 1억 5천ㅡ 어느동네로 가야 하는지 23 한숨만 2014/07/27 6,523
403255 목에서 뜨거운게 올라와요 2 증상 2014/07/27 1,716
403254 제가 호갱님이 된걸까요?ㅠㅠ 24 2014/07/27 5,466
403253 세면대 대신 세수대야 올려 놓고 쓰는 받침대 어디서 파나요? 7 그네 그만 .. 2014/07/27 7,224
403252 마쉐코3 보다보니 약간 어이없고 허탈 15 아놔 2014/07/27 5,048
403251 남편이 절대 쇼파에 앉지를 않아요. 47 쇼파 2014/07/27 16,626
403250 노조를 고분고분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2 hani 2014/07/27 1,330
403249 롯지를 샀는데 세제사용에 철수세미까지..ㅠㅠ 3 히잉 2014/07/27 3,904
403248 영화 군도 보고 왔어요 17 .. 2014/07/27 5,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