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서른중반부터는 아줌마처럼 보이나요?
우문인거 알고 개인차크고 관리여부에 따라 케바케 인거 아는데요..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봤을때 여자는 서른중반부터 아줌마처럼
보이나요? 그냥 딱 흘깃 봤을때 직관적인 느낌이..?
아님 같은 서른중반이어도 애기뒤치닥거리 하는 애엄마는 진짜
아줌마로 보이고, 싱글들은 결혼전 20대습관(옷 악세서리 등)이
그냥 쭉 이어져오니까 같은나이라도
특별히 관리크게 신경안써도 아줌마처럼 안보일까요?
관리안하고 신경안쓰면 20대까지만 아가씨처럼 보일까요?
(결혼을했어도?)
1. 진리의 케바케지만
'14.7.2 12:51 AM (218.153.xxx.30)일반적으로 33-34 부터는 관리 빡세게 안하면 노화가 확 티나긴 해요 ㅜㅜ
2. 음
'14.7.2 12:54 AM (122.254.xxx.69)아는 언니 38이고 애 둘이신데
전 되게 세련된 대학선배쯤으로 느껴지던데요
어떻게 꾸미느냐, 그리고 타고난 외모가 동안이면 38이랑 30이랑은 별 차이 안나는거 같아요3. 플램
'14.7.2 12:56 AM (42.82.xxx.29)제 기준으로..저는 나이보다 좀 어려보인다는 말을 대학생일때도 들었는데요.화장안하고 질끈묶고 다녀서리..고딩으로 봤어요..ㅠㅠㅠ
아무튼 제 기준으로 30대 초반에서 중반 넘어갈려는 그때.살이 좀 쪘거든요.
그떄 울남편이 멀리서 걸어오는 저를 보고 이제 아줌마구나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그 말 듣고 충격먹어서 살을 뻈어요..그 나이는 또 관리하고 살빼고 하면 꾸미는것따라 좀 달라지긴하거든요.
그러다 또 애땜에 관리안하고 살다보니 37살부터는 알짤없어요.
꾸미면 아가씨 소리 들을순 있는데요
중요 포인트는 안꾸몄을때 느낌이 제일 중요하죠.
안꾸미면 30대 중반 넘어가면 느낌이 달라요.
이십대때 집에서 입는 너덜너덜한 옷입고 슬리퍼끌고 나가보세요.뭘 해도 아가씨느낌 고대로 있지만
30대때 이렇게 해서 밖에 나가면 그냥 아줌마죠.
다 꾸몄을때는 개인차가 너무 커요
잘 꾸미는사람 못꾸미는사람.또 옷이라던지 가릴수 있는 아이템들이 재정적 역량과 함꼐 달리 나타나니깐요.
제 답변은 그냥 안꾸몄을때.거의 생얼수준으로 비교했을시 30대 초반 딱 넘어가면 나이가 다 보인다고 생각해요.4. ..
'14.7.2 1:11 AM (110.14.xxx.128)아이 둘 낳고 관리도 잘 하니 마흔 가까이까지 아가씨로 보이는 사람 알아요.
다들 '저 사람 남매뒀고 나이 곧 40' 이라면 '농담이죠?' 할 정도였어요.
그런데 확실히 40 넘어가니 나이 드는게 조금씩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지금 사십 후반인데 "마흔하나? 마흔둘?" 그렇게 보네요.5. 파란하늘보기
'14.7.2 1:37 AM (218.39.xxx.132)애 없을 때는 결혼했어도 35 미혼으로
젊게 봤어요.. 살도 안찌고ㅠ
36 후반 임신 37 출산 하며 전 훅 갔네요
ㅠ6. ..
'14.7.2 1:44 AM (211.211.xxx.105)제가 보기엔 거의 대부분 30대 중반부터 아줌마로 보여요
기혼이든 미혼이든7. 미쓰라고 해도
'14.7.2 1:53 AM (211.202.xxx.123)당근이죠. 아줌마죠
8. ㄴㄴ
'14.7.2 9:28 AM (118.220.xxx.106)관리 잘하면 애 학교들어가기전까지... 카바 될 수도 있네요. 나이도 나이지만 분위긴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95605 | 감자에도 종류가있나요? 7 | 123 | 2014/07/03 | 2,385 |
| 395604 | 올 세수부족 9조 전망…증세없인 박대통령 공약이행 ‘암울’ 3 | 세우실 | 2014/07/03 | 1,062 |
| 395603 | 완두앙금 어디다 쓰면 좋을까요? 3 | .... | 2014/07/03 | 819 |
| 395602 | 에버랜드 평일에 가면 그래도 한산한가요? 1 | .... | 2014/07/03 | 1,699 |
| 395601 | 친구가 카톡차단 4 | ..... | 2014/07/03 | 2,813 |
| 395600 | 슈퍼맨 사랑이 하차 안하네요.. 5 | ㅇㅇ | 2014/07/03 | 5,350 |
| 395599 | 매실 장아치 담글때. 1 | ... | 2014/07/03 | 872 |
| 395598 | 계약한 아파트 매물이 인터넷에 올려져있어요 7 | ? | 2014/07/03 | 2,861 |
| 395597 | 드디어 향수샀어요!(구입후기 ㅎㅎ) 9 | ㅇㅇ | 2014/07/03 | 3,754 |
| 395596 | 레이디 디올 클러치 어떨까요? | 디올 | 2014/07/03 | 1,166 |
| 395595 | 홈플러스 중고 고양이 6 | 홈플냥 | 2014/07/03 | 1,823 |
| 395594 | 교통사고에 대해서 3 | 아침이슬 | 2014/07/03 | 762 |
| 395593 | 뉴욕사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룸메이트(방) 구하는 문제.. 3 | 걱정 | 2014/07/03 | 969 |
| 395592 | 장혁,장나라 13 | ㅎㅎ | 2014/07/03 | 5,210 |
| 395591 | 시어머니.. 그냥 하소연 좀 하고 갈게요. 21 | 에구답답 | 2014/07/03 | 5,407 |
| 395590 | 무단주차차량 후기입니다. 3 | ... | 2014/07/03 | 1,938 |
| 395589 | 단원고 2학년3반 예슬이를 만나는 날 2 | 마니또 | 2014/07/03 | 1,316 |
| 395588 | 남편 직업으로는 뭐가괜찮나요? 16 | pingjo.. | 2014/07/03 | 4,997 |
| 395587 | 위가약하고 허약체질.. 홍삼엑기스 괜찮을까요? 3 | 43살 저체.. | 2014/07/03 | 2,751 |
| 395586 | 세월호 침몰 당일 청와대와 해경 통화내역 음성파일 공개 1 | 뉴스타파 | 2014/07/03 | 992 |
| 395585 | 대기업 면접에서 꺼이꺼이 ㅜㅜ 2 | 바보 | 2014/07/03 | 2,889 |
| 395584 | 스케일링하다가 턱이 빠졌어요. 7 | nn | 2014/07/03 | 4,597 |
| 395583 | 캠핑의계절, 빨간토마토가 라면이나 김치찌개맛을 환상으로 바꿔줘요.. 5 | 빨간토마토 | 2014/07/03 | 1,983 |
| 395582 | 용산 아이파크몰 박승철헤어 어떤가요 ~? | 머리하고파요.. | 2014/07/03 | 2,121 |
| 395581 | 간고등어 먹기 3 | 잠팅맘 | 2014/07/03 | 1,3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