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못에 찔려서 피가 났어요. 파상풍 괜찮나요ㅠㅠ

... 조회수 : 4,814
작성일 : 2014-07-01 21:33:49
못은 새못이긴 한데 콕 찔려서 피가 났어요ㅠㅠ
파상풍이 너무 염려되는데 내일 병원 가도 되나요?
만약 파상풍 의심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내일 가도 괜찮은건가요ㅠㅠ
내과 가면 되는거죠ㅠㅠ
무서워요ㅜㅜ
IP : 14.36.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 10:03 PM (180.228.xxx.9)

    어느 정도 깊이 찔렸는지, 사람의 체질이 어떤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쇠에 찔리면 빨리
    병원 가서 치료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전에 저희 사무실 직원이 호치키스(스테이플러) 침을 검지 끄트머리에 박았는데 치료를 제대로
    안해서인지 자꾸 곪아 치료를 게속하더라고여. 그러다 보니 손가락 끄트머리가 한 5mm쯤 없어져 버렸어요.

  • 2. ..
    '14.7.1 10:06 PM (58.225.xxx.25)

    못같은 쇠? 이런거에 자상을 입으면 최대한 빨리 내과에 가서 처치를 받으셔야 해요. 파상풍 위험하거든요.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시는게 중요합니다.

  • 3. ...
    '14.7.1 10:17 PM (14.36.xxx.42)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 병원가면 응급실인데.. 내일 가도 문제 없을까요..

  • 4. ...
    '14.7.1 10:29 PM (58.141.xxx.28)

    마음 편하게 좀 한가한 종합병원 응급실 주변에 있으면 가시구요 아니면
    어쩌면 밤새워 대기해야 할 수가 있으니
    차라리 내일 아침 일찍 병원문 열자마자 가시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한번 경미한 화상으로 삼성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위중한 환자가
    너무 많아서 쳐다도 안 보더군요.

  • 5. ..
    '14.7.1 10:57 PM (58.225.xxx.25)

    대학병원이면 감염내과 쪽일텐데 개인병원이면 내과 혹은 외과...둘 다 된다는 말도 간혹 있는데 확실치 않아요. 지금 응급실 가실거 아니면 내일 님이 가실 내과에 미리 전화해서 가면 파상풍 주사 맞을 수 있냐고 확인부터 하고 가세요. 괜히 헛탕치면 시간 아깝잖아요.

  • 6. 내일
    '14.7.1 10:58 PM (118.36.xxx.58)

    가셔도 돼요. 저도...작년에 정원으로 난 문에 찍혀서 발 뒤꿈치가 찢어졌는데...
    문 아래가 녹도 슬고 너덜너덜 해서
    담날 병원 갔는데 파상풍 주사 안 맞아도 될 거 같다고 의사는 그러더라고요.

    꼬매고, 항생제에 파상풍 주사 다 맞았어요.
    내일 아침 일찍 가세요.

  • 7. 봉주르8678
    '14.7.1 11:05 PM (74.76.xxx.50)

    일단 소독하시고 낼 일찍 병원가서 주사 맞으세요. 파상풍 주사 3년정도만 유효해요

  • 8. ..
    '14.7.1 11:05 PM (59.15.xxx.181)

    전 미싱 바늘이 손톱을 통과..


    항생제만 먹고 말았습니다
    녹슨못..더러운 쇠..

    아니면 뭐 그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5386 세탁기에 락스 4 세탁 2014/07/02 2,502
395385 미친 조원진 저런것도 국개의원입니까 7 세월호 2014/07/02 1,927
395384 '서울우유'... 甲의 횡포 1 기가차 2014/07/02 1,454
395383 치매 걸리면 자식한테 뒤치닥 거리 시킬려고 하는 사람 무서워요 38 기막혀 2014/07/02 6,461
395382 태릉 쪽에 살거나 잘 아시는 분 6 태릉 2014/07/02 2,519
395381 국민tv자동이체 신청했는데 겨우6천명 조금 넘었다네요 1 지금 2014/07/02 1,468
395380 예뻐지는 법 중에서 콜라겐, 피부과 관리 궁금해요 6 열심엄마 2014/07/02 4,580
395379 요즘 뭐해드세요? 10 고민 2014/07/02 2,757
395378 남편 앞에서 실언했네요 100 ᆞᆞ 2014/07/02 22,224
395377 고무재질실내화 빨기와 집안먼지제거팁(허접주의) 4 ^^ 2014/07/02 3,250
395376 (어쩌면19금) 밤이 무서워요 ㅠㅠ 16 // 2014/07/02 7,260
395375 내가 끊은 것들 12 킹콩과곰돌이.. 2014/07/02 4,055
395374 '손해'보는걸 못 견뎌 합니다... 9 40대 중반.. 2014/07/02 4,743
395373 내 다리 내 놔!... 1 갱스브르 2014/07/02 1,245
395372 해경-BH 녹취록 공개.. “靑으로 빨리 사진 보내달라” 1 세우실 2014/07/02 1,807
395371 요즘은 오렌지 보기가 힘든데.. 계절상관없이 팔지 않았나요? 4 오렌지 2014/07/02 1,946
395370 남편 상간녀가 제가 다니는 직장에 들어왔어요 42 조언부탁드려.. 2014/07/02 21,656
395369 대학생딸 혼자여행가기 9 알나투 2014/07/02 3,008
395368 양복 상의가 워셔블/패커블 이런 것이 있나요? 더운 나라로 가.. 3 남자 출장복.. 2014/07/02 1,028
395367 동생이 혈액암이랍니다 22 뭘해줄수있나.. 2014/07/02 7,337
395366 밥그릇에 강아지 사료주고 끓이면 소독되나요? 16 그네하야해라.. 2014/07/02 2,065
395365 변비도 원인이 여러가지겠지요? 18 지긋지긋 2014/07/02 1,985
395364 키친드링커 은근 많지 않은가요? 26 흠.. 2014/07/02 5,191
395363 김어준 평전 2회 - '최고액 연봉' 포스코에 들어가다 - 1 lowsim.. 2014/07/02 2,496
395362 노회찬 동작을.,, 고심?? 3 선거 2014/07/02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