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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에미가 자식기르는 행복

**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14-07-01 11:32:40
살수록 제가 돌머리구나 하면서 사는 무식한 에미예요..
아들만 둘이예요
큰아이가 올해 초등1학년이예요
받아쓰기시험보는 날도 재미있어요
몇점맞을까
뭐 맨날 실수하던데 잘할까 어쩔까
완전 까불이인데 조용히 책 읽는게 참 좋고 행복하다는 말도 하고
지금은 딱 좋은데
앞으론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야할지 막막합니만
학교간 아들 떠올리며 일기써봤네요
IP : 121.168.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7.1 12:48 PM (125.138.xxx.176)

    그냥 글에서
    엄마의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져요
    아이의 행복도..^^

  • 2. ...
    '14.7.1 12:50 PM (121.168.xxx.118)

    ㅎㅎ님 감사해요~
    오늘 아침에도 25에서 숫자를 뺄 수 있다고 방방 뛰면서 좋아하는 거 보니 신기하고 흐믓하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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