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앞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 조회수 : 2,702
작성일 : 2014-06-30 17:09:57

중국어는 현지에서 배우고 한국왔는데

지역이 부산인지라..딱히 중국어를 써서 일할곳이 없네요..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을 준비할까 하는데..

앞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211.182.xxx.20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열치열
    '14.6.30 5:51 PM (110.70.xxx.46)

    경쟁이 치열해졌어요. 최근 몇해 년2회씩 수천명 뽑았어요. 나이가 30대 미만이시고 큰돈 생각 안하시면 추천요.
    이미 현업들은 중국어권 하락세로 봅니다.
    좋게보면 양보다 질 나쁘게 보면 돈 쉽게 벌던 호시절은 갔어요. Vip상대하실려면 중국어 더 하시고 역사 문화 상식 공부 많이 하셔요.
    부산이나 경남권 가이드 수요 많아지는 추세구요.
    반일이나 하루짜리 시티투어 형식으로요.
    현재는 서울권 가이드가 내려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002 여의도 국제 금융로 ifc몰 앞으로 가는 버스 있나요? 1 dma 2014/07/23 1,070
402001 말법집 때문에 119 부를까 하셨던분 9 조심 2014/07/23 2,640
402000 만일 45세경에 공무원 합격한다면요... 15 ... 2014/07/23 7,081
401999 정말 유병언이가 죽었다고 생각하시나요? 40 .. 2014/07/23 7,630
401998 드라마 모두다 김치 보시는 분~~ 4 *** 2014/07/23 2,342
401997 연예인 자식들은 거의미국유학길이네요 29 화이트스카이.. 2014/07/23 13,109
401996 정혜신의 안산 이야기_ 2014.7.23 5 자유 2014/07/23 1,659
401995 먼지다듬이를 본것 같아요. 1 어떡해요 2014/07/23 2,898
401994 2014년 7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7/23 1,083
401993 전 국정원장 원세훈이 9월에 석방된답니다. 4 에혀 2014/07/23 1,518
401992 고전 성춘향(成春香)전과 근대판 신춘향(申春香)전 2 꺾은붓 2014/07/23 1,652
401991 박시후한테 고백받는꿈 꿨네요 4 dz 2014/07/23 2,196
401990 “한강의 기적”이라 일컫는 경제개발, 이게 과연 박정희의 공적인.. 2 꺾은붓 2014/07/23 1,302
401989 외국인손님-영작 좀 부탁드려요 12 꼭 도와주세.. 2014/07/23 1,382
401988 전세는 보통 얼마전에 알아봐야 해요? 4 전세 2014/07/23 1,737
401987 딱봐서 아니다, 싶은 글은 댓글 달지 맙시다 우리 16 귀염아짐 2014/07/23 1,258
401986 오늘처럼 비 오는날 외출시 신발 뭐 신으세요. 9 .... 2014/07/23 2,944
401985 잊지않겠다 했는데.... 11 요지경 2014/07/23 1,144
401984 깁스하고 해외여행 갈수 있을까요? 6 심란한새벽 2014/07/23 6,109
401983 이상한 글에 댓글좀 달지마세요 5 ... 2014/07/23 1,168
401982 미술관 옷차림 도와주세요ㅠㅠ 13 .. 2014/07/23 7,617
401981 새정치연합의 자충수 유전자 dd 2014/07/23 1,077
401980 35살 세살 아기 둔 아줌마 교행공무원 붙었어요 추천드리고 싶어.. 34 ... 2014/07/23 18,540
401979 유리알유희 vs 데미안 7 헤르만헤세 .. 2014/07/23 2,284
401978 유병언이 어제 오늘 꼭~~~ 죽어야만 하는 이유 4 매실밭 주인.. 2014/07/23 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