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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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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도 이젠 노인네가..

..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14-06-30 14:03:56
울할머니 하던 버릇을 그대로 하네요
전화로 아부지 욕하다 제가 본인이 원하는 만큼 호응 안해주니
전화를 걍 끊어버리네요 에구 간만에 전화했더니..
여동생 남동생 감싸는 건 여전하네요
IP : 218.38.xxx.2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4.6.30 2:11 PM (121.166.xxx.219)

    다른집도 그런거군요.

  • 2. ..
    '14.6.30 2:16 PM (218.38.xxx.245)

    올해 칠순인데... 할머니 저버릇 흉보더니 그대로 똑같이
    따라하네요 아 이젠 친정 정말 가기싫어요
    엄마가 오냐오냐 하니 기세 등등 여동생 그리 엄마한테
    무례하게하고 친정돈 갖다쓰는데도 왜 남동생 옹호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늙으면 어쩔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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