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방불패랑 신용문색잔
저는 젊었을 때 동방불패랑 신용문객잔 보구 설레고 가슴 아려서 잠 못 잤어요
아호~~~ 임청하 왤케 이뿜? 응? 캬...
1. 건너 마을 아줌마
'14.6.29 8:44 PM (222.109.xxx.163)제목 오타수정 "색→객"
2. ....
'14.6.29 8:47 PM (118.176.xxx.125)저랑 취향이 비슷합니다~
임청하의 매력이 극대화한 영화죠....
제목 일부러 틀린~ 척 하신게 아닌가요?? ㅋㅋㅋ
절묘하게 어울립니다^^3. ...
'14.6.29 8:48 PM (121.167.xxx.109)신용문객잔! 진짜 끝내줬죠. 임청하랑 장만옥 중 누가 낫나 아직도 모르겠어요.
4. 건너 마을 아줌마
'14.6.29 8:53 PM (222.109.xxx.163)118 점넷님~
아우~ 진짜 저 제목 일부러 틀렸나? 무의식의 발로여 뭐여? ㅋㅋㅋ
고칠라다 샥 날아갈까벼요... ㅠㅠ5. 건너 마을 아줌마
'14.6.29 9:03 PM (222.109.xxx.163)그럼 님들~~~
혹시 몽중인 기억 나시는 분???
임청하랑 주윤발 나온 건데... 또 이거 땜에 한동안 잠 못 들었었쥬
아우~~~ 여긴 야한 장면두 있었어요 ^^;;
내 평생 살면서 쭝국말이 야하다고 생각된 순간이 딱! 몽중인 이 영화 뿐...6. ....
'14.6.29 9:13 PM (118.176.xxx.125)몽중인..임청하의 소싯적 영화죠??
제목은 많이 들어 봤지만..영화를 보지는 못했네요..
임청하는 소싯적에 대만의 미인이라는 소리 들었을 정도로
여성적 아름다움이었는데..중년에 보이시한 매력으로 반등해 절정기를 구가한...
제가 생각하는 남장미인의 최고였습니다..7. 건너 마을 아줌마
'14.6.29 9:19 PM (222.109.xxx.163)몽중인은... 진시황때 부부가 현대에 환생을 했으나 서글프게도 각자 배우자가 있었던 것이었다... ㅠㅠ
8. 건너 마을 아줌마
'14.6.29 10:09 PM (222.109.xxx.163)넘 이뻤죠... 장만옥도 참 이쁘지만 임청하의 그 뿜어져나오는 매력은 !
9. 건너 마을 아줌마
'14.6.29 10:10 PM (222.109.xxx.163)근데 진짜 진짜 진짜 이뻤던 배우는 종초홍이라고 또 있었어요. ♥
(점점 세월을 거슬러가네... ㅠㅠ)10. 임청하
'14.6.29 10:23 PM (211.246.xxx.54)동방불패
신용문객잔
백발마녀전
동사서독
절대쌍교
이거 다 봄
임청하 매력 짱!11. 건너 마을 아줌마
'14.6.29 10:34 PM (222.109.xxx.163)나두 임청하처럼 좀 생겼으면...
안됨 장만옥...
ㅠㅠ12. ㅎㅎ
'14.6.29 10:40 PM (218.55.xxx.25)건너 마을 아줌마님
넘 귀여우세요ㅋ
임청하 몽중인
새록새록 추억은 뭉게뭉게13. ,,
'14.6.30 12:23 AM (115.140.xxx.42)저는 그 당시 중국권 영화 모조리 다 봤다해도 과언이 결코아닌데,물론 언급하신 몽중인까지.....하지만..장면들은 기억 잘 못해요..순서도 잘 모르고..다만,그 향기?정도 가슴에 품는다고나 할까요...아..그립네요..
14. 건너 마을 아줌마
'14.6.30 1:23 AM (222.109.xxx.163)그쳐...?
옛날 영화들이 그리운 건지... 청춘의 그 시절이 그리운 건지...
좌우지간 한동안 홍콩영화 휩쓸었죠... 80년대15. ..
'14.6.30 1:32 AM (61.114.xxx.46)몽중인 보고 정말 슬펐어요..
16. 건너 마을 아줌마
'14.6.30 2:09 AM (222.109.xxx.163)몽중인 정말 가슴이 아프도록 슬펐고
당시로서는 꽤 충격적인 장면들도 많았었지요
그때 극장에서 주제곡 테이프를 줬었는데 한동안 계속 들었던 기억이...
몽중인 주제곡을 주인공인 주윤발이랑 임청하가 듀엣 불렀어요17. ㅇㅇ
'14.6.30 4:19 AM (211.115.xxx.190)임청하얘기 여기서 한 줄 모르고 저기
무무님 글에다 뻘댓글 달았네요
저 임청하팬이예요
몽중인의 그 야한 대사 뭔지 알것같아요
주윤발이 말했죠
' 워 시환 니 리미엔더 간지웨'
맞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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