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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에 어떤 걸 받고 싶으세요?

ㅇㅇ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4-06-29 18:04:53
어마마마의 생일이 다가와서 생일상 구상을 하고 있어요.
오늘 대형마트&시장에 가서 재료를 사가지고 와야 하죠.(생일은 화요일!)

일단은 밥, 소고기가 든 미역국.
반찬으로는
1. 채 썬 오이와 잘게 찢은 게맛살이 들어간 겨자소스에 버무린 해파리 냉채
2. 새싹, 한 입 크기로 찢은 채소에 연한 생식용 두부를 깍뚝 썰어 얹고 고소한 통깨소스를 뿌린 샐러드
3. 잡채는 할지 말지 고민중

아침이니까 반찬이 너무 많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속이 부담스러운 것도 안되니까
한 두가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리고 휴가를 내서 준비할 점심은
1. 어마마마가 가장 좋아하시는, 새우와 양송이를 재료로 한 약간 매콤한 크림소스의 파스타
2. 작은 덩어리의 안심 스테이크,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매시드 포테이토를 곁들인
3.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이렇게 구상을 하고 있어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겠지만
혹시 생일 아침상에 받으면 반가울 음식, 어떤 거 있으신가요?

IP : 222.99.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14.6.29 6:06 PM (218.38.xxx.156)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한 번에?
    소고기국을 아침에 드신 후에??

    파스타 점심, 스테이크 저녁이면 어떠실지...

  • 2. ㅇㅇ
    '14.6.29 6:08 PM (222.99.xxx.112)

    여럿이서 같이 나눠 먹을 상이라 같이 해볼까 했는데.
    (평소에는 파스타만 해서 먹죠)

    역시 스테이크를 그냥 빼는 게 낫겠네요-

  • 3. ㄹㄹ
    '14.6.29 6:10 PM (61.73.xxx.74)

    전 파스타와 작은 안심 스테이크면 같이 해도 좋을 거 같은데 코스기분 나구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냉채가 겹치는 느낌이라..
    차라리 한가지 전을 미리 부쳐놨다가 데워서 차려드리면 어떨까요..?

  • 4. 바닷가
    '14.6.29 6:12 PM (124.49.xxx.100)

    파스타와 스테이크 같이 먹기도 하는데.. 해산물 좋아하시면 전체로 관자같은 걸 내셔도...
    갑자기 배고프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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