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vip의 결혼 조건

그렇구나 조회수 : 5,214
작성일 : 2014-06-28 15:06:33

 

업계 종사자에게 들은 이야기

 

여자(100점 만점)

 

1.외모(30점)

2.아버지 재력,사회적위치(25점)

3.직업(20점)학생은 20점

4.나이(15점)28세까지 15점,그후부터 1세당 -2점,34세면 0점

5.학력(10점)sky,서,이,까지 10점

IP : 210.91.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잔
    '14.6.28 3:07 PM (180.65.xxx.29)

    더 엄격하던데요. 판사도 집안 학벌 외모 등급별로 점수가 다 다르던데

  • 2. ㅇㅇ
    '14.6.28 3:10 PM (210.91.xxx.116)

    저는 학생을 20점으로 한다는게 좀 의외였고(석사..박사중인)
    나이를 저렇게 하는거 처음 알았어요

  • 3. 돈 있는
    '14.6.28 3:10 PM (124.176.xxx.43)

    사람들은 며느리감 인물 단정하고 친정 반듯하면 끝이예요.

    가끔 인물 하나 믿고 시집가도 유명연애인처럼 시집살이 당하다 이혼하는 경우가 많고

    참고 살아도 결국 친정이 볼거 없으면 무시당해요.

    아무리 못해도 일년에 한번이라도 사위 양복은 해주고, 가전 하나쯤을 바꿔줘야지요.

    잘난 집안 사위덕 좀 보려고 하면 남자도 정 떨어져 해요.

    어쩔수 없는 현실이더라구요.

  • 4. 학생 20점이라는건
    '14.6.28 3:11 PM (180.65.xxx.29)

    없던데 방송에 남녀등급 나와도

  • 5. ㅇㅇ
    '14.6.28 3:17 PM (210.91.xxx.116)

    명문대 박사과정이나
    mba나 로스쿨등등 이런걸 말하는거죠
    학부학생이 아니고

  • 6. 결론은
    '14.6.28 3:18 PM (180.65.xxx.29)

    집안 좋고 인물좋고 명문대 박사인 2세에게 좋은 머리 물려줄 처자네요

  • 7. ....
    '14.6.28 3:19 PM (14.46.xxx.209)

    여자는 아버지 재력이나 직업이 상당히 중요하더군요.

  • 8. ㅎㅎ
    '14.6.28 3:20 PM (210.91.xxx.116)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외모네요

  • 9. ㅇㅇ
    '14.6.28 3:20 PM (210.91.xxx.116)

    23살이나 28살이나 똑같다는게 좀 의외

  • 10. 재수없어.
    '14.6.28 5:52 PM (178.191.xxx.42)

    이런 글에도 자랑댓글 다는. 애잔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400 음식물 쓰레기통 스덴과 락앤락 중 뭐가 더 효율적일까요?; 5 ... 2014/07/24 2,252
402399 펌과 염색 동시에 할 수 있나요? 7 궁금 2014/07/24 8,116
402398 100일)세상에서 제일 슬픈 100일을 1 2014/07/24 958
402397 (세월호100일-100) 사고발생 72시간의 기록 3 100일 2014/07/24 1,171
402396 세월호 참사 100일째 “희생자 가슴에 묻지만, 봄마다 사무칠 .. 점두개 2014/07/24 1,028
402395 (세월호 100일-99)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2 ... 2014/07/24 801
402394 세월호(100일-97)미안하다 애들아 2 미안해 2014/07/24 826
402393 (세월호 100일-95) 사랑해 잊지 않을께 2 미안해 2014/07/24 927
402392 (세월호 참사100일 - 93) 한방울의 눈물이 모이고 모여 강.. 2 무무 2014/07/24 849
402391 (세월호 100일-92) 명복을 빕니다. 1 82쿡인 2014/07/24 813
402390 유채영씨 결국 사망했네요 8 Drim 2014/07/24 4,227
402389 '위암 투병' 유채영, 24일 끝내 사망 "유언 없었다.. 22 세우실 2014/07/24 12,438
402388 (세월호 100일-91) 닥치고 닥잡고 특별법부터 제정하라 3 이제 우리는.. 2014/07/24 876
402387 (급질) 아침에 일어나려는데 사방이 빙빙 돌아 쓰러졌어요. 4 저혈압? 2014/07/24 2,129
402386 세월호-100일 ..아버지의 눈물.. 2 산우 2014/07/24 1,260
402385 박유하 정말 너무하네요. 8 참맛 2014/07/24 2,784
402384 밖에서 쓸 개집 추천 부탁드려요ㅠ 5 잊지않겠습니.. 2014/07/24 2,105
402383 [그여 100일이] 오늘만큼은 게시판 벌레들이 잠들게 하소서.... 8 청명하늘 2014/07/24 1,280
402382 초5 방학중 에세이 특강 5 정 인 2014/07/24 1,481
402381 (세월호 100일 90) 오늘 저녁 시청에도 가고 6 잊지않을께 2014/07/24 935
402380 (세월호 100일 - 89) 그날 이후, 생각이 변했습니다. 4 그루터기 2014/07/24 919
402379 선물 1 작은 2014/07/24 785
402378 (세월호 100일-87) 세월호재판 증인으로 나온 김동수씨 3 책임지는 사.. 2014/07/24 1,116
402377 세월호100일-86) 좋은 기억만.. 3 라벤더산들향.. 2014/07/24 962
402376 2014년 7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07/24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