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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준다는 말한마디에 기다린 제가 한심하네요

여름 조회수 : 2,913
작성일 : 2014-06-28 07:42:00
저번주 토요일저녁 남자분소개받고 만났는데 느낌도 나쁘지않았고
한번더 만났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요.남자분도 마지막에 헤어질때
다음주주말에 만날수있냐고 물어봐서 알았다고했는데 그게 끝이었네요.
만나자고말해서 사람기다리게 해놓고 이게 뭔지 기분이 우울해요.
IP : 121.142.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링블링
    '14.6.28 7:54 AM (221.139.xxx.180)

    나쁜시키네요ㅠ 연락하지마세요.

  • 2. ~~
    '14.6.28 7:56 AM (58.140.xxx.162)

    님이 한심한 거 전혀 아니고요
    그렇게 말 하고 헤어졌는데 시간 비워놓고 기다리는게 당연한 거죠.
    상대방이 자기 말에 책임지지 못하는 거고요.. 이것 만으로 아웃이에요.
    약속을 무슨 각서 쓰고 도장찍어야 하나요?

  • 3. 그냥
    '14.6.28 8:54 AM (122.36.xxx.73)

    빈말하는 사람 내가 적극적으로 해서 만난다한들 살아가며 매번그러면 얼마나 내가 피곤할까요..전화하지마세요.그냥 그정도인간이었구나하고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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