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부사람들 있을때 으르렁거림 한번 체크하시길

견주님들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14-06-27 11:18:11
늑대처럼 본성에 가까운 낮은 으으으~~~~~
5 6년 키우면서 첨 들어보는 소리였어요.
지나고 보니 그때 방안에서 일하는 동안
가져갔던거였다 깨달았네요.
전 제옆에서 시끄럽다고 궁딩이 두들겨 말류하고 있었다는~~
여러차례 으르렁댔구요.
얘네들 어쩔 수 없는 본능적으로 알아차리는 능력이
확실히 있네요. 공중에서 실수로 옷걸이 하나 떨어져도
딱 맞고 있지 않아요. 떨어지기 직전 이미 몸이 날아가
어덴가로 피해있더군요.
IP : 58.143.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7 11:45 AM (211.211.xxx.105)

    낯선사람이 물건을 가져갔단 말인가요?
    개들이 감각이 뛰어나고 게다가 사람마음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어서
    그렇게 알아보나봐요 기특하네요

  • 2. 죄송요 ㅎ
    '14.6.27 12:05 PM (223.62.xxx.79)

    작은방 문 열려있어도 가려 보이지 않았을텐데도
    부엌쪽에서부터 뚫어지게 바라보고
    계속 으르렁댔네요. 아주 근엄한 으르렁
    너 늑대구나! 싶을정도 한번쯤 들어본적 없는
    으르렁 소리엔
    귀를 기울이시길~~몸집도 작아
    평소 넌 집 안지켜도 된다했더만 타월한 능력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363 분당지역의 집 살까요? 6 나무 2014/07/09 2,807
397362 나만의 당신 볼 때마다 3 시청률의 제.. 2014/07/09 1,457
397361 성매매 피의자 분신자살 소동, 10시간여 만에 종료 1 세우실 2014/07/09 1,265
397360 [잊지않겠습니다] 꺼이 꺼이~ 6 청명하늘 2014/07/09 1,542
397359 여름에 덥지않을까요? 1 걸어볼까나?.. 2014/07/09 970
397358 망했어요~ 개구리가 탈출해서 숨었어요 23 아닛 2014/07/09 3,624
397357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09am] '엿장수' 되어 '자뻑'하다.. lowsim.. 2014/07/09 801
397356 모유 백일까지만 먹여도 될까요? 15 ㅜㅜ 2014/07/09 3,934
397355 '김밥에 이거 넣었더니 너무 맛있었다' 하는 거 있으세요? 150 김밥 2014/07/09 20,259
397354 현재 지역 날씨 어떤가요?? 2 순한맛 너구.. 2014/07/09 1,015
397353 영어학원 강사 구직자입니다. 도와주셔요~ 6 궁금이 2014/07/09 3,367
397352 자격증 가지고 계신 분들 7 자격증 2014/07/09 2,704
397351 독일 사시는 분들 독일에 대한 평을 듣고 싶네요 44 축구 2014/07/09 6,138
397350 월드컵 보셨나요? 독일이 브라질에 7대 1로 이겼네요? 19 ... 2014/07/09 4,847
397349 공사기간중 순간온수기 설치비용은 집주인/세입자? 4 .. 2014/07/09 2,778
397348 2014년 7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3 세우실 2014/07/09 983
397347 서울 간밤에 열대야 아니었나요? 8 ... 2014/07/09 3,313
397346 축구 그냥 보지말걸 그랬어요ㅜㅜ 2 멘붕 2014/07/09 2,030
397345 구글 대문보면.. .. 2014/07/09 825
397344 이혼한 며느리 명절날 전부쳤던 사연 5 .. 2014/07/09 5,205
397343 궁핍한 여유 1 갱스브르 2014/07/09 1,706
397342 흰티셔츠는 흰 얼굴에 안 어울리는 걸까요? 5 궁금 2014/07/09 4,889
397341 마취 주사로 인해 의료 사고로 세상 떠난 초등학생 서명 글 끌어.. 10 아래글 2014/07/09 2,705
397340 20살 짜리 딸아이가 1년동안 한국에 가는데 8 원어민교사 2014/07/09 2,653
397339 한국개신교인, 인도 부다가야 마하보디 사원에서 '땅밟기' 22 왜그러니 2014/07/09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