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주영 기사가 나왔네요.

만세~ 조회수 : 4,927
작성일 : 2014-06-27 08:43:19
박주영 기사가 나왔네요.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c/brasil/news/newsview?newsId=2014062707...
 
'이 배엔 마피아가..' 홍명보호 탔다 '축피아'가 되어버린 박주영

 

홍명보 감독이 '소속팀 활약 선수 선발'의 원칙을 깨며 박주영을 선발할 때부터 비극은 예고되어 있었다.
.......

누리꾼들은 박주영의 경기 기록을 두고 '0슈팅 0도움 1따봉 1미안하다'는 비아냥을 하기도 했다.

IP : 178.32.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6.27 9:23 AM (203.251.xxx.119)

    그런거보면 등장밑이 어둡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축구팬과 제3자가 봐도 박주영은 아니라고 말들이 많았는데
    정작 감독은 선수를 감싸고 기회를 주고싶어서 반대를 무시하고 기용을 하더니 결국 16강탈락이라는 결과가 나오네요.
    이번 브라질 월드컵은 감독의 선수기용과 작전미스가 첫번째 이유인듯 하네요.
    특히 알제리전 전반전서 3골은 정말...

  • 2. 00
    '14.6.27 9:25 AM (221.140.xxx.225)

    박주영은 언론이 만들어낸 천재죠.
    실상은 아무것도 없는 거품허상...
    게다가 몇십년간의 뒷통수 인생까지.

  • 3. 십년동안 바짝 벌어
    '14.6.27 9:38 AM (114.205.xxx.124)

    돈은 많이 벌어놨을것 같네요
    지금 인기떨어져도 잘 살겠네..

  • 4. ..
    '14.6.27 5:07 PM (211.224.xxx.57)

    맞아요. 박주영..저도 k리그는 안보지만 국가대표팀 경기는 안빠지고 다 봤는데 보는 경기마다 저 박주영이라는 선수가 제대로 하는걸 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도 항상 언론에서는, 떠도는 말에 따르면 재가 요번에 골을 못넣긴 했지만 축구천재라고 자리선정을 엄청나게 잘한다고 하는 애길 엄청 들었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574 조카가 잘 했다니깐 제 기분이 왜케 좋죠 14 이런 기분 2014/07/09 2,529
397573 쥐가 쥐약먹고 우는소리를 들었는데... 10 ..... 2014/07/09 2,968
397572 올 겨울방학에 이사 예정인데요.. 4 이사 2014/07/09 1,096
397571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7.09] 중앙일보 김진에 입 연 정윤회 .. lowsim.. 2014/07/09 1,034
397570 어제 영화 물어본 1인인데요 --- 2014/07/09 834
397569 분갈이 좀 알려주세요. 1 ^^ 2014/07/09 1,283
397568 매미만한 바퀴벌레를 뵜어요. 처치법? 9 바퀴벌레 2014/07/09 2,938
397567 82보면 어떤 댓글러들 15 2014/07/09 1,706
397566 시험 너무 못쳐서.. 시험공부 어떻게 하면 다음시험 3 초 2학년 2014/07/09 1,732
397565 파르미지아노치즈(덩어리) 사용 후 어찌 보관하면 될까요? 5 파스타 2014/07/09 4,872
397564 아이의 진로를 과연 어떻게 6 고민 2014/07/09 1,791
397563 도서관에 에어컨 틀어주나요? .. 2014/07/09 1,120
397562 농부의 고추밭 VS 최양희의 고추밭 3 창조고추밭?.. 2014/07/09 1,414
397561 아파트 화장실 흡연..5분만에 위아래층 연기 솔솔 3 참맛 2014/07/09 1,688
397560 제주항공 어떡해야 통화할수 있나요? 2 2014/07/09 1,668
397559 브라질7점 내 준 것 보니 왜 우리나라가 이긴 것 같죠? 10 제 심리 뭐.. 2014/07/09 3,050
397558 고딩되니까 물리적 시간이 절대 부족하네요 9 2014/07/09 2,717
397557 천안 초등학생의 억울한 죽음 4 이기사 2014/07/09 2,089
397556 새벽에 에어로빅하며 들은 웃긴 음악..노라조 10 ........ 2014/07/09 2,593
397555 분당지역의 집 살까요? 6 나무 2014/07/09 2,807
397554 나만의 당신 볼 때마다 3 시청률의 제.. 2014/07/09 1,456
397553 성매매 피의자 분신자살 소동, 10시간여 만에 종료 1 세우실 2014/07/09 1,265
397552 [잊지않겠습니다] 꺼이 꺼이~ 6 청명하늘 2014/07/09 1,542
397551 여름에 덥지않을까요? 1 걸어볼까나?.. 2014/07/09 970
397550 망했어요~ 개구리가 탈출해서 숨었어요 23 아닛 2014/07/09 3,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