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앱 보면서 칼로리쟀더니..

...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14-06-26 17:07:41
정말 깜놀이네요.
저도 별의별 다이어트 다 해보고 그랬지만 칼로리는 왜 몰랐을까.
진짜 살 좀 빼겠다고 먹는양을 확 줄여도 몸무게가 통 변동이 없던 차에 어떤님이 앱 남겨놓으셔서 바로 깔고 제가 먹는거 측정했거든요.제가 줄인다고 줄인 것이 보통 일일섭취량쯤 될 듯 해요. 1200칼로리만 섭취하기로 하고 보니 조금만 먹어도 훅 올라가네요 ㅎㅎㅎ 우유 한 잔 겁나서 못 마시겠어요. 뭐 먹을때마다 꼬박꼬박 칼로리 검색해서 계산되니 눈으로 보이니까 조절도 잘되고 좋네요.
그동안 제 먹는 양이 엄청 났다는걸 실감하며 살이 안 찔래야 안 찔 수가 없었겠다싶고.
외식도 못 하겠어요. 돈 아까워서 다 먹으면 킬로리가 얼마....

앱 깔기전에 이킬로쯤 뺐고 변동 없다가 앱 깔고 사일쯤 했는데 일키로 빠졌어요. 이십키로 빼고싶네요 아자아자!
IP : 14.48.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6.26 5:31 PM (223.62.xxx.64)

    무슨앱이신지 좀 알려주세요.요즘 갑자기 3키로가 훅 늘어서 ㅠㅠ 가슴도 커지고 죽을맛이예요.

  • 2. ----
    '14.6.26 5:33 PM (175.209.xxx.94)

    사실 패키지에서 나온 가공식품 아닌이상..그런 앱 가지고 칼로리 정확히 알기 어려워요 그리고 키 백오십대 아니라면 천이백칼로리는 너무 적죠..

  • 3. ..
    '14.6.26 5:53 PM (58.122.xxx.68)

    제가 쓴 글 보고 시작하신 거 같네요~^^
    거기 가입자들 교류하며 글들 남겨서 그게 제일 도움되더라고요.
    다이어트에 관한 좋은 글들이 제법 많습니다.
    때로는 너무 과감한 전후 사진들이 올라와서 헉!~ 할때도 있더군요.
    저도 살 확 빼면 그렇게 비키니는 못 입어도 요가복이라도 입고 사진찍어 올리고 싶네요.ㅎㅎㅎ

    저도 최소한 기초대사량은 넘겨서 칼로리섭취해야한다고 해서 1300정도 먹으려고 하는데
    아유~ 힘들어요.정말.

    오늘은 아침 점심으로 이미 다 채워서 저녁은 먹지않을 생각입니다.
    목표 달성 못했다고 빨간줄 쳐짐 참 가슴이 아파요. ㅎㅎㅎ

    목표를 워낙 천천히 빼는걸로 잡아서 한달에 1kg감량인데
    한달 정도에 2kg 정도씩 빠지고 있어요. 매일 성실할 순 없어서 간간히 먹고픈것도 먹고 그래서인지
    빨간줄 쳐진날도 솔찮게 있지만 그래도 빠지긴 빠지더라고요.

    저도 의지박약이라서 참 살 못빼고 몇 년째 살았는데 이러고 나이 오십 맞나 싶으니 이건 아니다 싶어
    올해는 진짜 열심히 한 번 해보려구요.

    그리고 첫 댓글님....다이어트 어플은 여러개 있는데 다노, 다이어터, 놈 다이어트 어플 이 세개 깔았는데
    다이어터가 젤 좋더라고요. 그것만 계속 하고 있어요. 하여튼 강추 드립니다.

  • 4. 보험몰
    '17.2.3 9:48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858 꽈리고추 멸치볶음 님! 12 어제 2014/07/13 2,950
398857 옥수수 싫어하시는 분 계시나요? 27 궁금 2014/07/13 3,720
398856 제2롯데 공사 솔직히 미친거아닙니까 72 2014/07/13 14,109
398855 부들부들 5 부들 2014/07/13 1,669
398854 김치 담기 실패하시분들께..팁^^ 6 맛있는 김치.. 2014/07/13 3,587
398853 구지가 아니라 굳이! 23 나무 2014/07/13 1,665
398852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생활 원칙있으세요? 143 00 2014/07/13 20,111
398851 이승환 너무 멋져요~~~~!! 8 드림 공장주.. 2014/07/13 2,136
398850 엽기떡볶이를 만드려고하는데요... ... 2014/07/13 1,239
398849 고3 자퇴생입니다 16 미스틱 2014/07/13 5,735
398848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4 맑은하늘 2014/07/13 1,949
398847 옷 팔곳 없을까요? 중고사이트 2014/07/13 1,430
398846 세금 관계 질문드립니다ᆞ 1 독일 아마존.. 2014/07/13 933
398845 7살 여아 레고갖고 진짜 잘 노네요 1 레고 2014/07/13 1,904
398844 염불이나 진언은 과학적으로도 설명되는것 같아요. 34 부처의 진동.. 2014/07/13 6,707
398843 학벌, 외모,경제력 보다 사회성, 성격이 최고같아요 56 마흔의 깨달.. 2014/07/13 16,984
398842 여름에 듣기 좋은.. 팝송 추천해주세요~ 1 팝송 2014/07/13 1,289
398841 남편과 대화가 거의 없는데 전혀 안불편해요 7 대화 2014/07/13 3,285
398840 유럽패키지 환전이요 3 ... 2014/07/13 2,531
398839 팔도 라볶이 드셔보신 분 계세요? 4 라볶이 2014/07/13 1,667
398838 태국 파타야. 홈쇼핑에서 해외여행 가 보셨나요?? 8 갈까말까요?.. 2014/07/13 4,053
398837 호칭이야기 듣고 생각난 옆집 아줌니.. 2 ㅡㅡ 2014/07/13 2,194
398836 요즘 통바지들 입으세요? 10 한성댁 2014/07/13 3,068
398835 이모의 결혼식......그리고 홍대앞 그리스 식당 그릭조이 2 ........ 2014/07/13 2,430
398834 베란다벽 곰팡이 제거 성공하신 분들 계신가요? 6 곰팡이 2014/07/13 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