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이힘들어하는데

ㅇㅇ 조회수 : 4,227
작성일 : 2014-06-26 12:21:43

자식이 힘들어 하는거 알면서

절대 도와주지 않는 부모는 무슨 맘일까요?

자식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결코 아니구요.

부모들 자존심을 챙기려는거 같기도 하고....

남이래도 도와줄텐데...

IP : 211.217.xxx.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6 12:24 PM (180.65.xxx.29)

    의존성 때문 아닐까요?
    그동안 많이 해줘서 결과를 알아 지친걸수도 있고
    자식 안도와주는거랑 자존심은 상관 없는듯해요

  • 2. ...
    '14.6.26 12:25 PM (121.157.xxx.2)

    부모도 반복된 행동에 지쳤거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걸 알기 때문 아닐까요?

  • 3. ...
    '14.6.26 12:25 PM (210.219.xxx.102)

    밑도 끝도 없이 이렇게만 써놓으면 일부러 부모 욕먹이려는것밖에 더 되요.

  • 4. ...
    '14.6.26 12:37 PM (180.229.xxx.175)

    우리 시부모님들...당신이 제일 소중하신 분이세요...
    어찌보면 현명하시긴 한데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적일 만큼 당신들만 위해서 사시니 좀 정떨어지죠...

  • 5. 자식
    '14.6.26 12:38 PM (121.152.xxx.208)

    분이신가요...?
    '절대' 안도와주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다만,
    부모마음은 훨씬 더 복잡할 거라는건 확실하네요.

  • 6. 저위에 어려운 시부모 안돕고
    '14.6.26 12:43 PM (175.223.xxx.22)

    자기들만 산다고 며느리에게 정 떨어진다 해도 이해해야죠

  • 7. 이유가 있겠죠
    '14.6.26 12:49 PM (203.233.xxx.130)

    그리고 전후 사정을 써야 더 정확히..
    오죽하면 안 도와줄까요??

  • 8. 반대로
    '14.6.26 12:53 PM (182.224.xxx.122)

    살만한 자식들이 생활이 어려운 부모들을 모른체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내리사랑이라고 그래도 부모들은 어려운 자식들 도와주다 같이 힘들어지는데

    자식들은 부모보다 더 몰인정한 경우가 많죠

  • 9. ...
    '14.6.26 12:58 PM (121.160.xxx.196)

    그 부모님께 물어봐야죠.
    자식이 얼마나 부모에게 신뢰를 잃었으면 곧 죽겠다는데 안도와줄까요.

  • 10.  
    '14.6.26 1:02 PM (1.233.xxx.88)

    1. 왜 힘든가? - 혹시 도박 마약? 이런 건 도와주면 안 되죠.
    2. 계속 힘들었나? - 밑빠진 독에 물붓기?

    부모라고 왜 호구처럼 꼭 도와줘야 하나요?

  • 11. 글쎄..
    '14.6.26 1:19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사정이 있겠죠..

  • 12. ...
    '14.6.26 1:33 PM (118.220.xxx.158)

    총알이 없거나
    그 자식이 하도 안이쁜 짓거리를 해댔거나

  • 13. ...
    '14.6.26 1:55 PM (1.251.xxx.63)

    자기애가 강한 부모님인데
    편애하는 자식만은 발 벗고 나서던데

  • 14. 저희엄마
    '14.6.26 3:33 PM (182.230.xxx.159)

    1.아들줄돈이라.
    2.가난한 시댁만난 지복이다
    3.젊어서고생은사서도한다.
    4.베풀줄모르는성정
    5.딸은 출가외인.
    6.결혼한자식이 부모에게 돈주는거지 돈받는거아니다.
    울엄마는저러시더군요.
    시댁잘사는동생은꿀릴까봐돈주더군요.
    부모에게 맘 접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287 찹쌀떡 딱딱해지는거요 3 시루떡 2014/07/27 3,679
403286 상암동 월드컵파크 아파트 1 오리 2014/07/27 4,563
403285 남자심리, 눈치가 있어야 5 센스 2014/07/27 3,244
403284 서울 3억~4억대 아파트 구입가능한 곳 있을까요. 92 아파트 2014/07/27 25,869
403283 남편은 보도연맹 나는 밀양탑반대시위-어느할머니의 한만은 사연 1 집배원 2014/07/27 1,109
403282 (노란 리본)명언 한가지 기억 저편 2014/07/27 980
403281 [세월호 100일] 박근혜 유병언에 집착한 이유 8 wallet.. 2014/07/27 2,985
403280 이사람 뭐예요 ? 7 개고기 블로.. 2014/07/27 2,575
403279 나경원후보 보선 부재자 투표 100% 압승... 8 신기한 투표.. 2014/07/27 7,504
403278 혹시 아디다스 쿠폰 있으신 분 계신가요 kbk 2014/07/27 948
403277 마흔의 육아.. 체력이 딸립니다.. 좋은 영양보조제 없을까요.... 9 도와주세요 2014/07/27 4,105
403276 과외비 6 과외 2014/07/27 2,116
403275 LG G3 vs (기다렸다가) 아이폰6 15 그동안 2014/07/27 3,222
403274 아파트 앞 동에서 아기 고양이가 계속 울어요 ㅠㅠ 7 ㅠㅠ 2014/07/27 2,416
403273 리조트 수영장 2개 양옆 파라솔에 다 책 읽어요 15 서양인들 책.. 2014/07/27 4,449
403272 노후대책 어떻게 세우고 계세요? 2 ㅇ ㅇ 2014/07/27 2,038
403271 일산인데 밤하늘이 빨개요! 1 냥미 2014/07/27 1,708
403270 한정식은 먹고 나면 11 눈속임같은 2014/07/27 3,936
403269 유병언 부유했던 영상 8 홈비디오 2014/07/27 3,864
403268 제 인생에 다시한번 좋은남자가 찾아올까요 15 맑은하늘 2014/07/27 4,861
403267 목디스크 치료위해 신경외과와 한방병원 도움주세요 2 궁금 2014/07/27 1,677
403266 자식일이 안풀려 눈물만이 13 글ㆍ 2014/07/27 6,025
403265 한식이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없는 이유 56 ... 2014/07/27 19,997
403264 신랑이 자꾸만 가게 하라고 부담을 줘요 19 괴로운마눌 2014/07/27 5,782
403263 클렌징 아직 않하신분들 7 치즈생쥐 2014/07/27 2,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