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리원 동기모임? 그런것도 있나요? ㅠ

여자들 조회수 : 5,907
작성일 : 2014-06-25 16:28:17

조리원 동기모임?

요즘 그런것도 있나요?

어우 피곤해

정보 얻는게 많아도 비교도 되고 그럴텐데...

요즘은 또 그런가요?

솔직히 케바케라지만 다 성인되서 여자들 모임 만들어지면

돈이나 사회적지위가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이면 이해관계가 있고 공유할것도 많으니 유지될지 몰라도

그게 아니면 아무래도 처한상황 다르면 삐그덕 대지 않을까요 뒷담화 나오고

 

IP : 211.202.xxx.1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6.25 4:38 PM (1.0.xxx.200)

    조리원도 급이 나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봐요......

  • 2. 와 진짜
    '14.6.25 4:44 PM (115.140.xxx.74)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진짜 모임 좋아해요 ㅎㅎ
    오래전 운전학원다녔을때도 아줌마들 모임 만들자고 ㅋ
    운동다니는데도 모임만들고 ㅋ
    서너명만 무리지어지면 모임만들자고
    전 안들어갔지만요

  • 3. 에혀
    '14.6.25 4:45 PM (112.151.xxx.81)

    저도 동기모임까지는 아닌데 조리원에서 같은 시기에 있었던 엄마들 애기 조금 키우고 나서 같이 애기들 데리고 모여서 밥 한번 먹었어요... 그런데 그 엄마.. 세월호 사건 터지고 며칠간 사람들 진짜 침울할때 혼자 애기 이쁘다고 카스에 사진 올리길래.. 그냥 이제 조용히 정리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저희 사촌새언니 보니까 아이들이 꽤 큰 지금도 같이 모이고 그러더라구요

  • 4. 우엑
    '14.6.25 5:04 PM (211.202.xxx.123)

    어우 피곤해요
    솔직히 대학졸업후 만나는 인간관계가 이해타산이 안들어갈수 없는거고
    학교때만큼 끈끈하기 어렵고 그렇잖아요
    나이도 조금씩 다르니 평등한 관계도 어렵고요.
    조리원 동기모임이래... 어우어우 ㅠㅠㅠ

  • 5. 오잉
    '14.6.25 5:41 PM (211.115.xxx.90)

    다 자기하기나름아닌가요? 조리원동기모임 누가 가입하라고 억지로하는것도아니고.. 저 애둘낳으면서 조리원갔어도 동기모임같은거 안했어요..

  • 6. ******
    '14.6.25 8:37 PM (124.50.xxx.71)

    아니 뭐가 피곤한가요?
    원글님더러 억지로 나오라는것도 아닌데..
    저희 큰아이 중1인데 조리원 동기 친한 모임있어요
    조리원 있을때 유독 친해졌던 4명이 14년지난 지금도 자주 만나요
    가족끼리 여행도가고요..
    전혀 피곤한 모임 아니구요
    서로 비교하거나 이해타산 전혀 없이 만나요
    학교때만큼 끈끈하지 않은 만남은 아예 안하고 사시나요...?
    그런데서 뒷담화 하는 인성은 어디가나 남 뒷담화하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우엑 어쩌고 하는 원글님 같은 사람 말이에요

  • 7. ...
    '14.6.25 9:57 PM (1.244.xxx.132)

    저는 만난적없지만
    솔직히 사회생활하다가 애낳고
    집에서 초보엄마생활하다보면
    조리원동기들이
    서로 도움도 되고 위로도 될것같아요.
    조리원에선 다들 그냥 산모신분일뿐이니.
    또 월령비슷해서 만나기도 편하고요.

  • 8. 도움이 될 거 같은데요
    '14.6.26 10:36 PM (1.224.xxx.47)

    돌 정도까지는 비슷한 월령의 아기 키우는 엄마들 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돼요.
    뭐 억지로 나오라는 거 아니면 연락하고 지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저도 모임 싫어하긴 하는데 그리 억지스러운 자리는 아닌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408 소아마비가 호전될수 있나요 3 2014/07/06 1,649
396407 중1 기말고사 준비 도와주시나요? 스스로하나요? 12 힘드네요 2014/07/06 2,646
396406 참기름 들기름 사용용도 구분이 안가요 3 2014/07/06 10,927
396405 대법원, 확정일자 주택임대차 현황…가정ㆍ직장서 인터넷 확인 아틀라스 2014/07/06 1,118
396404 빠른 요리 중 하나가 비빔국수죠? 7 2014/07/06 2,084
396403 연희동 여자가 혼자살기 어떤가요 2 이사 2014/07/06 2,621
396402 친구가 돈안갚고 카톡씹어요 13 ㅇㅇㅇ 2014/07/06 4,786
396401 스쿨** 김밥 찍어먹는 하얀 소스 대체 뭘까요? 김밥소스 2014/07/06 1,116
396400 가끔 만나서 멋진 요리를 해주는 분이 있어요. 5 흐르는 물 2014/07/06 1,670
396399 코스트코에 물놀이용품 큰 튜브 있나요? 1 ... 2014/07/06 1,202
396398 라면 드실때 ..다들 면발을 한번 데쳐내고 드세요 ? 16 쇼리 2014/07/06 4,746
396397 별 내용 없어요 (내용 펑) 20 아줌마 2014/07/06 1,964
396396 저는 왜 보는 눈이 없을까요 14 심미관 2014/07/06 3,958
396395 남편이 유통기한 한달남은 꿀을 사왔어요 9 ㅇㅇ 2014/07/06 2,122
396394 이상한 메일을 받았어요 스팸인가요? 아님 무서운 건가요? 4 bb 2014/07/06 2,271
396393 썸남과의 최후 38 claire.. 2014/07/06 14,026
396392 두드러기로 응급실 갔더니 여기도 저기도 사람이 14 치료 어찌하.. 2014/07/06 8,035
396391 도우미 1 2014/07/06 1,138
396390 폴로..라코스테..천 재질 7 ㄹㅎ 2014/07/06 2,284
396389 늘 붙어 다니던 절친 둘이 시집을 가고 나니까 외롭네요ㅠ 3 .... 2014/07/06 1,603
396388 일드 추천해주세요 9 베이지 2014/07/06 2,057
396387 초6학년 홈스테이가정선물문의합니다. 4 사람 2014/07/06 935
396386 레몬 한조각씩 즙짜넣어 세수하면 피부색 2 피부색 2014/07/06 4,358
396385 고양이 생식 문의. 9 이쁜냥이들 2014/07/06 1,544
396384 도미노 피자 신제품 절대 먹지 마세요 38 ... 2014/07/06 17,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