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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어른이 이런 농담을 하시는데(내용펑)

나원참 조회수 : 5,026
작성일 : 2014-06-25 14:38:41

댓글들 감사합니다.

아이한테 하는말이다보니 기분이 좀 상했었네요

IP : 115.22.xxx.1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5 2:40 PM (117.111.xxx.144)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 2. 제 아들은
    '14.6.25 2:41 PM (182.226.xxx.93)

    관심 대리에요 ㅠㅠㅠ. 다 커서 직장인인데요 여전히 내성적, 소심 , 까칠.농담이라고 하신 것이 시기가 안 좋네요.

  • 3. 시집어른 보고 그러세요.
    '14.6.25 2:42 PM (218.149.xxx.168)

    " 자꾸 그런 헛말씀 하시면 치매 빨리 옵니다.
    말씀 하시는거 생각하며 하셔야 치매 안와요. "
    라고 꼭 말씀드리세요.

  • 4. 네..
    '14.6.25 2:43 PM (115.22.xxx.148)

    저 혼자 듣고 그자리에서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진 못했지만 아무 표시는 안했네요
    남편도 모르고 ...그냥 오늘 회사와서 앉아있는데..문득 그생각이 나면서
    커나가는 아이한테 꼭 농담이라도 그런소리를 하고싶으실까 하는 마음에 위로 좀 받을려고
    글 올려봤습니다. 나중에 펑할께요

  • 5. ...
    '14.6.25 2:44 PM (220.76.xxx.234)

    작은 올케가 말없는 조카에게 그런 말한 적 있어요
    그 조카도 초등학생이었을때였죠
    자기 남편 말없는게 불만이었던 터라 이해는 가지만 시누이인 제가 들어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큰올케 심정은 어땠겠어요

  • 6. 샬랄라
    '14.6.25 2:46 PM (218.50.xxx.61)

    관심어른이군요

  • 7.
    '14.6.25 2:47 PM (124.50.xxx.18)

    진짜 너무한다

  • 8. 미친
    '14.6.25 2:56 PM (110.47.xxx.111)

    어린아이한테 한다는소리가 ㅉㅉㅉ
    어른값못하는걸보니...정말 관심어른맞네요

  • 9. 뎅이뎅이
    '14.6.25 3:00 PM (118.42.xxx.16)

    초등학생한테 별 소리를 다 하시네요..ㅡㅡ;

  • 10. ..
    '14.6.25 3:03 PM (115.178.xxx.253)

    적절치 못한 말이지만 그냥 무시하세요.

  • 11. ..
    '14.6.25 3:04 PM (180.229.xxx.175)

    개소리도 버릇이죠...
    뭐 좋은 말이라구~
    이쁘게 말하는 재주가 없는 분들은 그 입좀 다물길~

  • 12.
    '14.6.25 3:25 PM (211.177.xxx.197)

    관심노인?

  • 13. 이 ㅆ...
    '14.6.25 3:28 PM (121.219.xxx.121)

    우리 시부모도 애한테 저런 헛소리 하던데

    생각나서 쌍육 나올뻔했네요.

    입을 다물면 반이나 가는데...

  • 14. 그러다
    '14.6.25 3:33 PM (182.226.xxx.230)

    독거노인 되세요~~하면 맞을라나?

  • 15. ..
    '14.6.25 3:38 PM (117.111.xxx.147)

    우리 아이는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아, 라고 확신할 때만 할 수 있는 농담이죠
    엄마가 겁먹은 표정하면 어미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며
    자기가 한 짓은 모르고 오히려 타박할 수도..ㅡㅡ

    근데 관심 병사가 무려 20% 나 되고
    수행 능력 상관없이 외부 요인 발생하면 등급 지정 시 누구든 걸릴 수 있다는데
    이런 일화가 그 사람들에겐 상처되겠어요.. 의외로 인구 좀 되던데 착잡하네요.

  • 16. 허걱
    '14.6.25 3:39 PM (125.177.xxx.190)

    농담이라기엔 너무 막말이네요.

  • 17.
    '14.6.25 3:41 PM (122.36.xxx.75)

    어르신 그러시다 치매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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