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간만에 꽂힌 음악-Tango Apasionado 소개해요.

세음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14-06-25 13:35:38

  전에 보니 "세상의 모든 음악" 애청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늦게 글을 봐서 댓글은 안 달았지만 저도 "세상의 모든 음악"하고 "명연주 명음반" 좋아해요.

 여건상 자주 들을 순 없지만 어쩌다 틀면 가슴을 두드리는  음악들이 주옥같이 쏟아지내요.

 그중 최근 자주 듣는 음악이 이 피아졸라의 탱고음악인데요.

 중반부를 지나면서 들려오는 타악기의 두들기는 소리와 후반부 즈음의 감정을 고조시키는 주 선율의 멜로디가

 제 심장을 두들기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좋아하실 분 계실 것 같아 여기 링크 걸어요.

  또 하나의 음악은 이것도 세음에서 들은 프랑스음악(정확히는 코르시카)인데 함께 걸께요.

  
Astor Piazzolla - Tango Apasionado

Petru Guelfucci  - Corsica

http://www.youtube.com/watch?v=nVCH8E9n37E

IP : 180.233.xxx.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이
    '14.6.25 1:59 PM (218.149.xxx.168)

    Petru Guelfucci 의 Corsica 처음 듣는데 음악 괜찮네요.
    잘 들었습니다. 고마워요 세음님 ^^
    세음악기사가 생각납니다 ㅎㅎㅎ

  • 2. 감사
    '14.6.25 4:00 PM (61.98.xxx.46)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몸이 많이 무거워서 힘드는데, 위로가 되는 음악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정말 고마워요~

  • 3. 탱고
    '14.6.25 5:34 PM (218.152.xxx.135)

    음악 참 좋아하는데~~
    오늘 계탔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123 핸폰 요금 보통 한달에 얼마 내세요? 19 아끼자 2014/07/04 3,979
396122 압력솥에 삼계탕할때시간 얼마정도하나요 5 쭈니 2014/07/04 3,875
396121 김광진 사퇴 안 하면 국조중단한답니다. 개누리 조원진 23 조원진개색 2014/07/04 1,999
396120 호감 표시하는 노하우좀 주세요. 카페 2014/07/04 1,801
396119 불고기에 키위 넣을 때 질문입니다 8 .. 2014/07/04 6,338
396118 키 작은 게 비정상이 아니라 작은 키를 부끄럽게 여겨야 하는 9 인맥사커 2014/07/04 2,412
396117 감기끝에 부비동염 온것 같아요 3 힘들다 2014/07/04 2,107
396116 믹서기 추천 부탁드려요 8 믹서기 2014/07/04 2,821
396115 신한카드에서 중요한 안내라고 전화받은 분??? 4 의심 2014/07/04 2,534
396114 전에 이종혁씨가 이런영화 찍었다고 링크 걸어주신 사이트 기억나시.. 4 오래되었는데.. 2014/07/04 1,904
396113 어떻게 드리시나요? 7 부모님생신용.. 2014/07/04 1,141
396112 이른 휴가(단 이틀)중이에요 1 이른휴가중 2014/07/04 1,213
396111 현 초6 부터 문이과 통합. 19 미친산적 2014/07/04 4,636
396110 세월호 서명받고왔어요 6 2014/07/04 930
396109 물냉, 비냉 ㅡ.ㅡ 20 꺼야지 2014/07/04 3,317
396108 고2 아들이 제 키를 닮아버렸습니다ㅜㅜ 32 ... 2014/07/04 6,486
396107 수제 요거트가 이렇게 미끈미끈하고 맛없는 거였어요? 13 이제야만들어.. 2014/07/04 3,305
396106 예전 강남에 있던 이 아구찜집 아시는 님 계실까요? 4 혹시나?역시.. 2014/07/04 1,818
396105 아이허브나 국내서 구입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 추천 부탁드려요 1 아이허브 2014/07/04 1,623
396104 이효리블러그 들어가봤는데 부럽네요 25 036 2014/07/04 15,332
396103 내 소중한 시간을 앗아간 관리실 안내방송. 19 짜증.. 2014/07/04 4,162
396102 부모님의 역할 (우리 아이들을 믿워줘야 하는이유) ,,, 12 - 2014/07/04 2,073
396101 교수님들은 방학때 뭐 하시나요? 15 궁금 2014/07/04 6,741
396100 자식위해서 헌신하는거 좀 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19 ... 2014/07/04 5,421
396099 오늘 날씨 무지 덥네요 1 ... 2014/07/04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