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폭행에 새엄마도 가세'..네살 아이 끝내 숨져
1. ...
'14.6.25 2:47 AM (59.12.xxx.33) - 삭제된댓글개만도 못한 인간... 자기 핏줄 애들을 개 돼지마냥 때려키우고... 아... 더 열받는건 저런 집이 전혀 특이할 것 없다는 거죠. 여전히 많죠. 아버지란 이름으로 훈육한다는 변명하에 애들 개패듯 때리고.. 아이가 좋은 곳에 가서 행복했음 좋겠네요. 4살... 행복이 뭔지는 알고 떠났으려나요.
2. 암튼
'14.6.25 3:00 AM (112.173.xxx.214)이혼하면 무조건 새끼들은 엄마가 데리고 가야해요.
놔두고 가면 남편은 두번 이혼이 싫어서라도 계모 편에서 서서 악을 쓰고 계부가 된다니깐요.3. 어휴
'14.6.25 3:34 AM (112.214.xxx.247)짐승도 지자식은 거두는데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4살이면 한창 이쁠 땐데..
좋은 곳으로 가거라..
세상에 아픈 일이 너무 많아 하늘이 원망스럽네요.4. 동글밤
'14.6.25 6:27 AM (125.178.xxx.150)아동 학대 반드시 무거운 처벌을 받아야해요.
5. 딴건 몰라도
'14.6.25 7:52 AM (203.152.xxx.67)아동 학대, 아동 성폭력은 무!조!건! 가장 무거운 처벌을 해야합니다.
6. 참맛
'14.6.25 9:03 AM (59.25.xxx.129)아이구 이 꼴통들아!
그 네살배기가 손댈 데가 어데 있다고!7. .....
'14.6.25 9:10 AM (125.133.xxx.25)솔직히 저 둘째딸도 위험하지 않을까요?
저런 사람들은, 아이를 뺏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외국처럼 양육가정 등에서 크는 시스템이나.. 이런 걸 구축해서요 ㅠㅠ
저 부부는, 새로 아이를 낳아도 못 키우게 제도적으로 해 놓아야 하지 않을까 ㅠㅠ8. 아이고
'14.6.25 9:32 AM (110.70.xxx.131)이혼하면 무조건 엄마가 데려가야 한다는 말도 웃기네요
바로 며칠 전에도 혼자 애 키우는 엄마가 힘들다고
10살 애를 발로 밟아가며 때렸다고 글 썼잖아요
그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냐고
위로 하는 리플 줄줄 달렸었죠9. ...
'14.6.25 9:36 AM (124.80.xxx.252)이혼하면 무조건 엄마가 데려가야 한다는 말도 웃기네요 2222
사람같지 않은 엄마들도 많습니다.
근데 저런 인간들은 무조건 사형이나 무기징역으로 좀 잡아넣었으면 좋겠어요.10. ㅡㅡ
'14.6.25 9:58 AM (110.70.xxx.15)큰아이가 죽은것도 몰랐던건가요 친엄마는?
뇌출혈로 죽었다는걸 알고도 둘째도 안찾았다면 저 엄마도 아버지와 다를바없는 수준이라 생각해요
우리 작은애도 네살인데 이 작은 몸 때릴때가 어디있다고..11. 나니오
'14.6.25 11:35 AM (211.192.xxx.230)정말 쓰레기들...
이런뉴스 볼때마다 제가 덱스터로 빙의해서 처단하고싶네요 ㅜㅜ12. 연을쫓는아이
'14.6.25 1:02 PM (110.70.xxx.29)미안하다 아가....
다음생엔 어진부모밑에서 태어나 사랑듬뿍받고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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