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주는 실망감

ᆢᆢ 조회수 : 1,622
작성일 : 2014-06-24 19:20:07
남편이 2주전에 아는형과 함께 송도 술집을 갔었나봅니다
오늘 우편물에 ㅇㅇ검찰청에서 보내온것인데 뜯어보니 피의시건 처분결과통지서
라고 성매매알선 법률위반 ㅡ성매매 (혐의없음 증거불층분) 이렇게 되있습니다
카톡으로 따졌더니 그형이랑 술먹은 가게가 공무원이 성매매로 걸려 단속나왔다며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해달래서 해준거라면서 별일아니라는데 못믿겠습니다
참고인 통보서도 아니구 피의지 처분결과통지서라는 말이 꺼림칙하네요
사업하는 형이라 돈있어서 만나면 비싼 룸 클럽같은데서 술사준다고 얻어먹고오는데 2차는 없는거 같은데요 진짜참고인자격인지 열받습니다 십여년동안 남편행실로는 여자문제로 속썩은 적은없고 오히려 너무 효자라 이혼위기는 있었는데
더 열받습니다





IP : 223.62.xxx.1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5276 요즘 생선 어떻게 드시나요? 9 삐약삐약 2014/07/02 2,135
    395275 세탁기에 락스 4 세탁 2014/07/02 2,436
    395274 미친 조원진 저런것도 국개의원입니까 7 세월호 2014/07/02 1,859
    395273 '서울우유'... 甲의 횡포 1 기가차 2014/07/02 1,385
    395272 치매 걸리면 자식한테 뒤치닥 거리 시킬려고 하는 사람 무서워요 38 기막혀 2014/07/02 6,385
    395271 태릉 쪽에 살거나 잘 아시는 분 6 태릉 2014/07/02 2,439
    395270 국민tv자동이체 신청했는데 겨우6천명 조금 넘었다네요 1 지금 2014/07/02 1,405
    395269 예뻐지는 법 중에서 콜라겐, 피부과 관리 궁금해요 6 열심엄마 2014/07/02 4,514
    395268 요즘 뭐해드세요? 10 고민 2014/07/02 2,674
    395267 남편 앞에서 실언했네요 100 ᆞᆞ 2014/07/02 22,139
    395266 고무재질실내화 빨기와 집안먼지제거팁(허접주의) 4 ^^ 2014/07/02 3,192
    395265 (어쩌면19금) 밤이 무서워요 ㅠㅠ 16 // 2014/07/02 7,141
    395264 내가 끊은 것들 12 킹콩과곰돌이.. 2014/07/02 3,969
    395263 '손해'보는걸 못 견뎌 합니다... 9 40대 중반.. 2014/07/02 4,628
    395262 내 다리 내 놔!... 1 갱스브르 2014/07/02 1,161
    395261 해경-BH 녹취록 공개.. “靑으로 빨리 사진 보내달라” 1 세우실 2014/07/02 1,723
    395260 요즘은 오렌지 보기가 힘든데.. 계절상관없이 팔지 않았나요? 4 오렌지 2014/07/02 1,876
    395259 남편 상간녀가 제가 다니는 직장에 들어왔어요 42 조언부탁드려.. 2014/07/02 21,556
    395258 대학생딸 혼자여행가기 9 알나투 2014/07/02 2,922
    395257 양복 상의가 워셔블/패커블 이런 것이 있나요? 더운 나라로 가.. 3 남자 출장복.. 2014/07/02 950
    395256 동생이 혈액암이랍니다 22 뭘해줄수있나.. 2014/07/02 7,227
    395255 밥그릇에 강아지 사료주고 끓이면 소독되나요? 16 그네하야해라.. 2014/07/02 1,975
    395254 변비도 원인이 여러가지겠지요? 18 지긋지긋 2014/07/02 1,904
    395253 키친드링커 은근 많지 않은가요? 26 흠.. 2014/07/02 5,130
    395252 김어준 평전 2회 - '최고액 연봉' 포스코에 들어가다 - 1 lowsim.. 2014/07/02 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