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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영화 시네마 천국에서...

soss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14-06-24 16:22:45

오래전 봐서 줄거리가 기억이 안나네요.

지난 주말 EBS에서 해줘서 다시 봤는데 중간 부분을 놓쳤어요.

 

토토가 군대가고 엘레나와 서로 연락이 끊기잖아요.

이후 토토가 왜 그 마을을 떠나서 안돌아 온것인가요?

그리고 토토는 나중에 영화배우가 된것인가요?

첫사랑과 헤어진 슬픔에 다시 그 마을을 찾지 않은것인지..

나중에 엘레나와는 끝내 못만난거죠?

할아버지가 예전 필름에서 삭제한 영화의 키스 장면 필름 모아서 토토에게 선물로 남겨주신건가요?

 

이 영화는 계속 봐도 감동이 남네요.

아름다운 이탈리아 풍경과 더불어...

 

IP : 121.129.xxx.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할아버지
    '14.6.24 4:28 PM (223.62.xxx.57)

    이름이 뭐죠? 알베르토?
    그할아버지가 막아요. 그 둘 사랑을 거짓으로.
    나름 이유가 있었어요.
    감독판에 보면 나와요.
    제 인생 최고의 영화와 영화음악이에요.

  • 2. ...
    '14.6.24 4:31 PM (1.247.xxx.201)

    아 알프레도 아저씨가 막은건가요? 그게 다 짤려서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감독판 다운받아 봐야겠어요

  • 3. 신시네마 천국
    '14.6.24 6:12 PM (220.73.xxx.200)

    신시네마 천국을 보시면 궁금증들이 좀 풀려요.

    알프레도 아저씨가 토토의 성공을 위해 엘레나가 보낸 편지를 알프레도 아저씨가 안전해줬나 그랬어요.
    아저씨가 토토를 큰 도시로 내보냈고요.

    잘린 장면에서 토토가 아줌마가 된 엘레나를 만나요.
    엘레나의 딸이 어린 시절 엘레나와 똑같이 생겼어요.

    영화 내용중에 병사가 공주를 99일 기다리다 100일을 안채우고 돌아갔는데 왜 그랬는지는 안나왔죠.
    잘린 장면에 토토가 아저씨에게 왜 그런지 알 것 같다 병사는 100일을 기다렸으면 공주가 자기를 받아줬을 거라 믿고 99일째 돌아가버렸다는 거죠. 그러면 상처를 받지 않고 평생 그런 맘으로 살 수 있으니까 그랬다는 식으로 정확하게 기억 안나지만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

    엘레나의 사랑 얘기와 좀 연결되는 병사 얘기죠.

  • 4. 그리고
    '14.6.24 6:20 PM (220.73.xxx.200)

    참 토토는 유명한 감독이 되어 고향에 옵니다.

  • 5. 밤의피크닉
    '14.6.24 10:47 PM (221.153.xxx.203)

    감독판을 보셔야되요!!!감독판 보면 전혀 다른 영화되요 ㅎㅎ

    저는 감독판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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