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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대로 안 읽고 답글다는 사람들은 독해력이

... 조회수 : 1,149
작성일 : 2014-06-24 14:49:06

부족해서 그러는 건가요?

 

원글에 이미 나와있는 내용을 삼천포로 해석해서

다는 댓글들은 참 답이 없군요.

 

그나마 댓글이 얌전하고 거부감 없는 수수한 글이라면 모를까

 

잔뜩 어깨 힘주고 남 가르치려는 듯한 댓글이

원글 독해도 제대로 못할 때는

대책 없더군요.

 

IP : 152.149.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4.6.24 3:05 PM (125.180.xxx.18)

    저도 그런댓글 가끔 보는데
    아마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 봐서 그럴수도 있어요

    착각이죠
    무의식의 발로에 의한

    그런데 그런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자기식대로 받아들이고 자기식대로
    해석하는

  • 2. 다알고 다똑똑하면
    '14.6.24 3:30 P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국어점수가 왜 빵점부터 백점까지 있겠어요..
    누군가는 원글님을 보고 참 무식하다 생각할지도 몰라요ㅋㅋ

  • 3. 미소
    '14.6.24 3:33 PM (125.180.xxx.18)

    헐~~ 무식하다 생각할지 모른다니
    원글님 지못미 ㅠㅠ

  • 4. 원래
    '14.6.24 3:58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말을 들어도 각자 다르게 알아듣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거랑 비슷한거죠 뭐....

  • 5.  
    '14.6.24 4:33 PM (1.233.xxx.88)

    무식한 것 맞죠.

    예를 들어
    본문에 '감자를 사왔는데'라고 적혀 있는데도
    요즘 마늘은 비싼데..... 어쩌고 라고 답글 다는 건
    감자를 마늘로 읽는 난독증이잖아요.
    거기다 자기가 옳다고 벅벅 우기는 것까지 합치면 답 안 나오죠.

    이거 쉴드치기 좀 그런데요?

  • 6. ...
    '14.6.24 5:15 PM (59.14.xxx.217)

    이런 댓글 정말 많죠.
    심지어 원글에는 없는 내용까지 본인 상상력을 더해 이러이러 할 게 분명하다, 하면서 시나리오를 쓰더군요.
    사실 따지고 보면 원글 내용만 가지고는 너무 짤막해 조언해 주기도 어렵긴 하구요.

  • 7. 미소
    '14.6.24 5:16 PM (125.180.xxx.18)

    ㅋㅋㅋ 여기 동문서답의 표본이 있네요

  • 8. ..
    '14.6.24 8:20 PM (211.224.xxx.57)

    82보면서 사람들이 독해력이 무지 달리는구나 깨달았어요. 세상에 똑똑한 사람만 잔뜩 있는줄 알았는데 그 반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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