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생활 초보인데요;

..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14-06-23 09:07:03
저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보이면 인사하는데
인사를 안받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저보다 어린사람들이 안받아주면 좀 기분이 그래요; 
다음에는 하지말까하다가도 누구든지 보이면 인사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먼저인사를 하고 마는데요.
그쪽에서 인사를 받든 안받든 인사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저도 사람 골라서 쳐다보다가 인사를 먼저해야 할까요?
IP : 14.50.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6.23 9:27 AM (122.36.xxx.75)

    몇번인사해도 안하는 사람들은 기본이안된사람이에요
    인사할맘없는 사람에게 맘상해가며 인사하지마세요

  • 2. ....
    '14.6.23 9:30 AM (116.127.xxx.61)

    회사 10년 다닌 사람 입장에서 얘기를 하자면요...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하면 받아주긴 하는데 저같이 10년 정도 다니면 화장실 잠깐 가는데 인사 10번 받습니다 -_-;;; 다 '안녕하세요' 외치면서 다니기엔 좀 힘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주변 눈치 봐서 하시면 되요. 회사 분위기 상 인사나 이런 걸 중요시 하는 회사고 다들 하면 열심히 하면 좋지만 다들 안하는데 나 혼자만 하는거도 어쩌면 주변에선 불편해 할 수 있어요.

  • 3. ㅎㅎ
    '14.6.23 9:39 AM (203.249.xxx.10)

    처음 신입들 인사 열심히 하면 귀엽고 대견하긴 한데요....
    회사생활 하다보면 본인도 업무에 찌들고 워낙 부딪히는 사람들 많은지라
    일일히 인사에 신경쓰고 대응해줄 에너지나 의욕은 없어져요.
    출퇴근 시간 인사 말고...지나다가 마주치는 사람들에겐 눈이 마주치면 간단히 목례로 대신하셔도 괜찮아요~

  • 4. 윗분한텐..
    '14.6.23 10:36 AM (218.234.xxx.109)

    윗분한텐 인사 열심히 하는 거 맞고요,
    동년배 이하이면 눈 마주치면서 살짝 목례하세요.
    나는 그 사람 못 봐서 인사 못한 건데, 나를 보고도 모른 척 하는 후배는 좀 얄미워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반드시 눈 마주치면서 목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960 피가 덜가신 옷 어떻게해요? 4 세탁 2014/06/24 1,437
392959 "인사청문회까지 가지 못해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quo.. 10 oops 2014/06/24 1,628
392958 매실항아리 날파리 4 매실사랑 2014/06/24 1,988
392957 얼마전 아이가 기흉이었다는 글을 보고 2 주근깨 2014/06/24 2,178
392956 향수 추천 해주셔요.. 이세이 미야케 류의... 2 향수 2014/06/24 1,524
392955 아이가 구내염일땐 어떡해야 하죠?? 11 ... 2014/06/24 6,092
392954 아이허브에요, 님들 2014/06/24 1,037
392953 노년의 비밀 72 엘리스 2014/06/24 15,859
392952 노유진(노회찬,유시민,진중권)의 정치카페 5회 - 뉴스타파를 만.. 1 lowsim.. 2014/06/24 1,605
392951 (광고 절대 아님) 확실히 옷발이 있는 사람이 있나봐요. 10 쇼핑몰모델 2014/06/24 3,667
392950 3,4번째 발가락이 저려요 1 갱년기여성 2014/06/24 4,703
392949 급성 위염일 경우 통증이 얼마나 갈까요? 5 위염 2014/06/24 7,577
392948 아주머니들 등쌀때문에 수영장 다니기가 힘들어요;; 23 샴냥집사 2014/06/24 10,782
392947 대전(월평동)에 아이심리치료실과 방문 피아노샘 좋은 분 아시면 .. 대전이사 2014/06/24 988
392946 문방구류등 기부할곳 볼펜 2014/06/24 1,348
392945 문창극, 사퇴 기자회견서 문남규 선생 언급 ”할아버지 독립운동가.. 15 세우실 2014/06/24 3,471
392944 사춘기도 아니고,, 뒷 사람 냄새날까봐 갇혀있다 나왔어요 5 화장실 2014/06/24 2,891
392943 드럼세탁기에서 흰옷에 물들었어요 ㅠㅠ 1 에구 2014/06/24 1,868
392942 구차하게 변명만 늘어놓고 사퇴하네요 3 ㅇㅇㅇ 2014/06/24 1,595
392941 더블엑스 초등학생 복용량 알려주시기 바래요 2 더블엑스 2014/06/24 1,879
392940 (펌)꼭 읽어 주세요 의료민영화 1 guswls.. 2014/06/24 951
392939 박지원 의원이 문창극 사퇴시킨거죠 7 조작국가 2014/06/24 3,424
392938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6.24] 'KBS 악마편집' 질책하는 조.. lowsim.. 2014/06/24 993
392937 40대 후반만 돼도 4년제 대졸이 많지 않네요 17 00 2014/06/24 4,324
392936 주인눈치보여 못살겠서요 임대인 2014/06/24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