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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숟가락축구 밑천이 드러나네요.

참맛 조회수 : 3,575
작성일 : 2014-06-23 04:26:56

홍명보 숟가락축구 밑천이 드러나네요.


히딩크의 축구가 아니라 박주영, 손흥민등 골 넣는 선수에게 기대는 숟가락축구.....


홍명보에게 기대한 건 바로 코스타리카의 축구, 이게 히딩크가 우리에게 만들어준 한국형 공격축구였는데요. 뭐 테레비와 인터넷으로 줏어 들은 짧은 식견입니다만.....


손흥민, 이청용 등 활기찬 플레이로 역전하기를!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요.

IP : 59.25.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4.6.23 4:55 AM (121.168.xxx.163)

    괜히 월드컵 이전부터 홍명박이라고 불렸던 게 아닙니다.

  • 2. 참맛
    '14.6.23 4:59 AM (59.25.xxx.129)

    쩝, 아무리 그래도 3골 먹을 동안 슛팅수 0가 뭡니까ㅠㅠㅠㅠㅠ

  • 3. 세우실
    '14.6.23 5:17 AM (121.168.xxx.163)

    낙이 없어요 낙이... 열심히 뛰었으나 아쉽게 졌다... 이것도 아니고...
    공격수는 공격을 안해, 수비수는 수비를 안해, 골키퍼는 몸이 무거워...

  • 4. ...
    '14.6.23 5:26 AM (203.234.xxx.74)

    밥줘영 선발할 때부터 끝.

  • 5. ....
    '14.6.23 7:40 AM (180.228.xxx.9)

    홍명박 !!!!!

  • 6. 불쌍한 손흥민....
    '14.6.23 4:28 PM (36.38.xxx.218)

    그래도 대표팀 탈출안하고 저렇게 열심히 했다니..........

    저렇게 잘하는 애들은 이유가 있음...........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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