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꼬질 조회수 : 3,776
작성일 : 2014-06-22 16:25:48
맘먹고 제가 해볼께요~~싹 다 버려야지!! 댓글 감사합니다. 원글은 지울께요
IP : 58.123.xxx.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 정도인지
    '14.6.22 4:31 PM (115.140.xxx.182)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제가 하고 싶네요

  • 2. 하루는 잘하시는분
    '14.6.22 5:01 PM (39.7.xxx.179)

    안가요. 가봐야 일엄청 쌓아두고 대청소 이러거 시키니

  • 3. . .
    '14.6.22 5:26 PM (110.8.xxx.12)

    작은방만 해달라고 하시는것같은데
    무리한 일은 아닌것같네요.

  • 4. ㅇㅇ
    '14.6.22 5:28 PM (125.146.xxx.248)

    아니 이기적이라는 둥 저런 댓글은 뭐죠?
    센터통해서 해도 사람 다 옵니다
    정당한 비용 지불하고 하는데 뭐가 이기적이란 건지
    저도 그렇게 몇번 썼구요
    조만간 부를까 생각하고 있어요

  • 5. 원글
    '14.6.22 5:30 PM (58.123.xxx.48)

    보통 20~30평대 일보다는 훨씬 적은일이라..이기적이라고는 생각못했어요.1시간정도면 충분하고 금액은 4시간비용으로 드리는거니까요..그정도면 스스로해라 라고하실지 모르겠지만..ㅠㅠ 이상하게도 왜케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단발성으로 부르는건 안되겠네요

  • 6.
    '14.6.22 5:37 PM (115.140.xxx.182)

    하고 싶은데 아쉽네요

  • 7. ..
    '14.6.22 5:51 PM (110.14.xxx.128)

    정리컨설턴트 부르세요.
    돈은 좀 들겠지만.

  • 8. ㅇㅇ
    '14.6.22 5:52 PM (125.146.xxx.248)

    원글님 사람불러도 된다니까요
    다 와요
    이기적이란 댓글 무시하세요
    저도 불러서 몇번 쓰고 했어요

  • 9. ,,,
    '14.6.22 5:53 PM (203.229.xxx.62)

    청소 도우미는 시간당 만원인데 정리 도우미는
    팀으로 오고 한사람당 10만원으로 알고 있어요.
    미리 와서 견적 내고 몇시간 정리 해야 하는지 몇사람이 해야 하는지
    보고 가겨 책정 하는걸로 알아요.
    원글님도 같이 하셔야 하고요.
    도우미가 뭘 버려야 할지 놔둬야 할지 모르니까 버리고 놔두는건 원글님이 옆에서
    같이 하셔야 하고 분류가 끝나면 도우미들이 청소 하고 정리하고 수납해요.
    수납장이나 서랍 마땅한게 없으면 정리해도 쌓아 놔야 하고 어수선 하니
    견적 뽑으러 왔을때 정리하고 수납할 서랍이나 바구니가 없으면 원글님이 준비 해 놓으시거나
    그 분들에게 부탁하면 가지고 와서 정리 해 줘요.(수납 가구비는 별도)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요.
    원글님이 매일 조금씩 시간 나는대로 과감히 버리세요.
    정리의 기본은 버리는것이예요.

  • 10. ㅇㅇ
    '14.6.22 5:56 PM (125.146.xxx.248)

    윗님과는 다르네요
    전 우선 업체통해서 불렀고
    일반 45000 퀸 55000
    퀸이 좀 더 능숙한 분이라 했어요
    퀸불렀구요
    4시간해주고 가셨네요
    정리도우미 굳이 안부르셔도 되요

  • 11. 다좋은데
    '14.6.22 6:02 PM (58.233.xxx.105)

    그일이 1시간 짜리 일이라고 어찌 확신을 하는지요????

  • 12. ㅇㅇ
    '14.6.22 6:09 PM (125.146.xxx.248)

    윗님 1시간짜리든 5시간짜리든 사람불러서
    4시간치 일하고 가면되고
    일거리남으면 다음에 또 부르던가 하면 되는 일인데
    여긴 미혼이 가사도우미부른다고 그래서 꼬아보는거에요?
    전업이 불러도 난리나는 보수적인 곳이란건 알지만
    암튼 원글님 사람불러서 하세요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그게 더 좋더라구요

  • 13. 돈주고
    '14.6.22 6:22 PM (115.143.xxx.90)

    하기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으니 언제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기분과 에너지 만빵인 상태에서
    차근차근 정리하세요~
    물론 보기만 해도 심란할테지만 일단 손대면
    하실 수 있어요
    윗분말씀처럼 행거하나 큰거 장만해서 입을거
    상의, 하의, 계절별로 분류하고 그 중 버릴건 박스
    에다 던져놓고 재활용에 내놓으면 되죠~
    비슷한 경험 있어서 용기 드려요~

  • 14. 아님
    '14.6.22 6:26 PM (115.143.xxx.90)

    맘먹고 돈주고 업체 불러 정리하셔요
    요즘 그런 정리청소 업체들 많잖아요
    성공하시길..~

  • 15. ..
    '14.6.22 6:49 PM (211.224.xxx.57)

    옷정리하는거 남이 하면 생각보다 쉽지 않을텐데요. 어떤 원칙으로 할껀지 지시해야 되는데 애매모호해 본인이 안하면 정리할때 시간 많이 걸릴것 같아요. 그리고 곰팡이까지 폈다면 일이 많을것 같은데요

  • 16. 어제부터
    '14.6.22 7:12 PM (122.36.xxx.73)

    오늘까지 옷정리며 책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어찌 한시간이고 네시간이고 끝날 일인가요.닦아가며 버려가며 볼건지 입을건지 생각해가며 정리해야하는데 이거 남이 어떻게 해요.버려주는거 닦아주는거는 할수 있겠지만 그거 시키자고 사람부르느니 천천히 내가 하겠어요.맘먹고 주말에 버릴옷 버리세요.혼자사는 미혼이 옷 그렇게 많아봐야 뭐합니까.입을 옷만 딱 남기고 버리세요.앞으로도 많이 살텐데..

  • 17. 그러게요
    '14.6.22 7:22 PM (14.52.xxx.60)

    버릴지말지 분류하는게 가장 큰 숙제일텐데
    이건 본인아니면 안될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367 마당냥이가 새끼를 버린것 같아요ㅠ 4 저희집 2014/06/29 2,080
394366 경력단절 채용 면접을 앞두고있어요...너무 떨리네요.. 1 면접 2014/06/29 1,972
394365 나이들어가면서 입맛 바뀌는 분 계시는지 ? 5 물김치 좋아.. 2014/06/29 1,832
394364 사이버 대학으로 문예창작 공부 어떨까요? 2 m.m 2014/06/29 1,888
394363 샴푸 어떤 거 사용하시나요? 5 추천 바래요.. 2014/06/29 2,372
394362 미역국에 선식가루도 괜찮아요! 1 오호 2014/06/29 1,732
394361 한 아이는 최상위권. 한 아이는 하위권 4 중등 2014/06/29 3,245
394360 우리가 대신 수업하고, 논문과 일간지 칼럼도 대필 1 김명수제자글.. 2014/06/29 1,642
394359 대학생 딸아이 4 ... 2014/06/29 3,093
394358 이사시 집주인이 해주는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요? 3 ... 2014/06/29 1,632
394357 제주한달살이에 관한 책을 쓰고 싶은 꿈을 갖고 있어요^^ 14 코나모르 2014/06/29 3,667
394356 이번 주 쇼핑. 주말이 또 가네요. 5 .... 2014/06/29 2,685
394355 신경성위염, 기능성위장장애 완전히 고친분 계세여? 7 건강해지고파.. 2014/06/29 6,850
394354 애낳고 키우다가 7년만에 미혼친구 만났는데요.. 35 찐감자 2014/06/29 21,190
394353 강아지 암걸려 보셨던분 댓글좀부탁해요 7 ᆞᆞᆞ 2014/06/29 2,057
394352 이불빨래 1 세탁기 2014/06/29 1,584
394351 삼계탕비법있으세요? 9 어렵네요 .. 2014/06/29 3,682
394350 띄어쓰기 2 마징가 2014/06/29 2,110
394349 중학생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뭔가요? 6 하늘꽃 2014/06/29 1,766
394348 아이에게 틱이 생겼어요.. 마음이 무너집니다.. 제발 도움의 말.. 43 ㅎㅁ 2014/06/29 16,871
394347 진짜 마른분들 배부를때가지 먹는 횟수가 얼마나 되나요? 13 2014/06/29 8,181
394346 좋으셨던 여행지 추천부탁드려요 4 참미소 2014/06/29 1,531
394345 커피 궁금해요!! 2 000 2014/06/29 1,486
394344 【 타임지 기자가 대선현장에서 본 안철수와 문재인, 냉정한 평가.. 18 다시보자 2014/06/29 3,516
394343 나를 너무 힘들게 하고 괴롭힌 사람이 안 좋게 된 경험이 있으세.. 21 그네하야해라.. 2014/06/29 5,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