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든 알타리 버리는게 나을까요?

여름 조회수 : 3,518
작성일 : 2014-06-22 15:40:37
마트에 주문한 알타리가 왔는데 엄청 큰게 왔어요.
무 크기가 거의 손바닥 정도돼서 받아놓고 순간 고민됐는데
다듬다 보니 무 칼집 낼때마다 쩍쩍~ 소리가 나면서 무가 막 갈라지고 그러네요.
무청도 너무 크고 억세서 거의 다 버려야 할 것 같은데
두번째 단부터는 가운데 바람 구멍 숭숭 뚫린 무가 태반이네요.
그냥 손질해서 김치를 담가도 되는건지.. 아님 그냥 버리는게 나을까요?



IP : 116.37.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2 3:44 PM (110.14.xxx.128)

    무 바람든건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요.
    마트에 항의해서 환불 받으세요.

  • 2. ,,,
    '14.6.22 3:48 PM (203.229.xxx.62)

    마트에 가서 환불 받으세요.....2

  • 3. 여름
    '14.6.22 3:49 PM (116.37.xxx.77)

    역시 중단하는게 낫겠군요.
    싼건 싼 이유가 있는건데.. 확인 안하고 산 잘못이네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 4. 원더랜드
    '14.6.22 4:39 PM (1.247.xxx.45)

    요즘 알타리무우 안 좋은가봐요
    저도 시장에서 사다 담았는데 바람은 안 들었는데
    무우가 물도 없고 질기고 단맛은 하나도 없고 맹한맛아더라구요
    역시 김장철 쯤에 나오는 알타리 무우가 맛있는것 같아요

  • 5. ,,,
    '14.6.22 6:05 PM (203.229.xxx.62)

    원더랜드님,
    맛 없어도 익혀서 냉장고에 넣으면 먹을만 해요.
    겨울처럼 최상의 맛은 아니어도 알타리 좋아 하는 분들은 계속 담가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952 아이가 구내염일땐 어떡해야 하죠?? 11 ... 2014/06/24 6,093
392951 아이허브에요, 님들 2014/06/24 1,037
392950 노년의 비밀 72 엘리스 2014/06/24 15,859
392949 노유진(노회찬,유시민,진중권)의 정치카페 5회 - 뉴스타파를 만.. 1 lowsim.. 2014/06/24 1,606
392948 (광고 절대 아님) 확실히 옷발이 있는 사람이 있나봐요. 10 쇼핑몰모델 2014/06/24 3,667
392947 3,4번째 발가락이 저려요 1 갱년기여성 2014/06/24 4,703
392946 급성 위염일 경우 통증이 얼마나 갈까요? 5 위염 2014/06/24 7,580
392945 아주머니들 등쌀때문에 수영장 다니기가 힘들어요;; 23 샴냥집사 2014/06/24 10,782
392944 대전(월평동)에 아이심리치료실과 방문 피아노샘 좋은 분 아시면 .. 대전이사 2014/06/24 990
392943 문방구류등 기부할곳 볼펜 2014/06/24 1,348
392942 문창극, 사퇴 기자회견서 문남규 선생 언급 ”할아버지 독립운동가.. 15 세우실 2014/06/24 3,471
392941 사춘기도 아니고,, 뒷 사람 냄새날까봐 갇혀있다 나왔어요 5 화장실 2014/06/24 2,891
392940 드럼세탁기에서 흰옷에 물들었어요 ㅠㅠ 1 에구 2014/06/24 1,868
392939 구차하게 변명만 늘어놓고 사퇴하네요 3 ㅇㅇㅇ 2014/06/24 1,595
392938 더블엑스 초등학생 복용량 알려주시기 바래요 2 더블엑스 2014/06/24 1,879
392937 (펌)꼭 읽어 주세요 의료민영화 1 guswls.. 2014/06/24 953
392936 박지원 의원이 문창극 사퇴시킨거죠 7 조작국가 2014/06/24 3,424
392935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6.24] 'KBS 악마편집' 질책하는 조.. lowsim.. 2014/06/24 993
392934 40대 후반만 돼도 4년제 대졸이 많지 않네요 17 00 2014/06/24 4,324
392933 주인눈치보여 못살겠서요 임대인 2014/06/24 1,320
392932 새삼 아이때문에 웃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4 예쁜딸들 2014/06/24 1,350
392931 (이런글죄송) 저도 의사직업 얘기 41 ㅇㅇ 2014/06/24 6,502
392930 82언니들~ 보관이사 해본 신 분 계신가요? 1 .... 2014/06/24 1,445
392929 지하철에서 성추행 당했어요. 늙은이가 애매하게 휙 지나가듯 만집.. 15 지하철 2014/06/24 4,995
392928 아이 유치원 등원차량태우는데도 인간관계때문에 힘드네요. 7 ... 2014/06/24 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