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해지고 부지런해지고 예민해지고 총기 있어지는 방법 없나요?
전 너무 우유부단해서.... 학창시절 공부는 잘했는데 ... 애엄마로는 진짜 별로 같아요
머리가 빠릿빠릿 한 사람..
제가 그 반대라 힘드네요
1. ㅇㄹ
'14.6.21 11:46 AM (211.237.xxx.35)자극을 좀 받아보세요. 깔끔하게 정리된 집을 방문해보든지 인터넷에도 그런집 많잖아요.
자극을 받아서 본인이 바뀌는수밖엔 ㅠ2. ‥
'14.6.21 11:46 AM (182.224.xxx.13)미드 위기의주부들에 브리가 생각나는데요 ㅎ
뭐든 장단점이있으니 적당히 지내는게 좋지요
바로 할수있는거부터 히나씩해보시길.3. ㅇㅇ
'14.6.21 11:48 AM (39.119.xxx.125)그런사람들 실제로보면 많은수가 엄청 뾰족하고 까칠하던데요 ㅠ 스스로 그런성격을 피곤해하는 사람도많구요
마냥 부러워하실 일은 아니예요4. ....
'14.6.21 12:00 PM (110.70.xxx.191)저같은 사람이군요
비추입니다
예민한 기질은... 참 피곤한 신경성이에요
전 이걸 버리려고 마인드컨트롤 중이에요
조용하고 차분하게 실수도 하나씩은 용납해가는
인생 살고싶어요
아둔하단 소리 들어도 상관없이요5. 음.
'14.6.21 12:08 PM (219.251.xxx.135)본인도 피곤하고 주위사람들도 피곤해요.
특히 아이들이 피곤해합니다.
안타까운 건, 엄마 성향이 그러면 아이들도 예민하더라고요.
공부 좀 잘 하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니 (행동도 야무져 보이고) 주위에서는 부럽다고도 하지만, 속은 힘들어요.
아이들도 본인 스스로 그 성질을 감당 못할 때가 많고요.
아이들에게 이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을 물려준 게 제일 미안해요.
여유있고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려고 노력은 하는데, 엄마와 아이들.. 심지어 아이 아빠까지 예민한 편이라 삶이 좀 피곤하네요 ㅠㅠ6. ....
'14.6.21 12:12 PM (211.107.xxx.61)전 예민하고 총기는 있는편인데 몸은 게을러서 정리같은건 잘 못해요.
몸이 빠릿빠릿한 사람은 따로 있더군요.
항상 잘치우고 깔끔한 사람 부러워요.7. ♥
'14.6.21 1:06 PM (1.243.xxx.10)예민한데 게을러요~ 모든일을 생각으로 먼저 완벽하게 하다보면 어느새 에너지가 고갈돼요.
8. ..
'14.6.21 1:06 PM (110.9.xxx.159)주변에 그러분 있어서 부러운데 당사자는 본인 성격이 피곤하다고 해요.
9. ..
'14.6.21 4:14 PM (175.223.xxx.1)저두 머리는 예민 빠릿한데 몸른 천근만근 게을러요
등에 서너사람은 엎고사는거 같은...
머리속은 청소를 어떻게 할지 동선까지 다 짜놨는데
몸이 안움직인다는 함정 ㅡㅡ
매일 머리와 몸이 싸우나 치워지는건 없고 짜증만 나요10. ,,,
'14.6.21 6:12 PM (203.229.xxx.62)태어 나기전으로 돌아 가서 다른 부모 선택해서 유전자를 바꿔야 해요.
즉 불가능 해요
본인이 느끼면 내가 만족 할때까지 계속 움직이면 돼요.
그러면 능력이 업그레이드 돼요.11. 타고나는거라
'14.6.21 7:16 PM (93.82.xxx.134)그냥 어쩔 수 없어요.
12. 부들이
'14.12.10 9:52 AM (211.55.xxx.97)정리법 책보세요..심플하게산다 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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