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안희정에 꽂혀서 관계된 자료를 찾아서 보았는데요
보면 볼수록 참 인물이다 싶어요
앞으로 대통령감으로 손색이 없어 보여 든든하기도 하구요
말하는데 사람을 끄는 힘이 있어서 대중정치인으로서 성공 가능성이 커 보여요
그런데 이 분이 이야기 하던 중에
손학규,정동영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 분들이 노무현이 어려울 때 지켜주었더라면
지금 이렇지 않았을거다라는 언급이 있던데
무슨 뜻인지요
제가 요새 안희정에 꽂혀서 관계된 자료를 찾아서 보았는데요
보면 볼수록 참 인물이다 싶어요
앞으로 대통령감으로 손색이 없어 보여 든든하기도 하구요
말하는데 사람을 끄는 힘이 있어서 대중정치인으로서 성공 가능성이 커 보여요
그런데 이 분이 이야기 하던 중에
손학규,정동영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 분들이 노무현이 어려울 때 지켜주었더라면
지금 이렇지 않았을거다라는 언급이 있던데
무슨 뜻인지요
찾으시는 김에 본인이 더 찾아 보시는 게..........
이러는거죠???
안희정 찾아볼 정도면,님이 알아보세요.
저도 긴말 하려니 입아퍼서,,,아니 손가락 아파서,,,,
또 그기에 대해 얘기하면 ,,다른 진영의 사람들 나와 ,,치고 박고 하는 꼴 보기 싫어 입을 닫을래요.
정동영은 ,,그냥 참 아쉬워요,,대통령 힘드실때 진득하니 좀 옆에서 지켜줬더라면,,
자신이 대선나올때도 노무현을 밟고 부정하면서 나왔죠..친노를 철저히 배격하면서.
자신이 참여정부의 핵심공과는 다누려놓고서...물론..경선을 끝까지 지킨점은 높이 평가하지만 ,
그 마음을 끝까지 가져갔더라면,..지금쯤 문재인급 정치인 반열에 있을을듯...
여기까지만 할께요.
정동영 손학규가 왜 노대통령을 지켜줘야 합니까? 자칭 친노라는 인간들부터 노대통령 어려울때 입 다물고 있었는데요...그냥 쓸데 없는 분란 일으키지 마세요.
윗분의 분란을 일으키지 말라는 말의 뜻을 모르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94918 | 히스테릭 엄마, 무책임한 아빠 12 | 답답우울 | 2014/06/30 | 3,391 |
| 394917 | 로만쉐이드, 롤스크린 재활용 되나요? 1 | ... | 2014/06/30 | 1,612 |
| 394916 | 부동산 계약관련 집을 팔았어요 11 | ㅇㅇ | 2014/06/30 | 2,880 |
| 394915 | 3개월은 써야한다던데... 3 | 한달된 스마.. | 2014/06/30 | 1,526 |
| 394914 | 천기누설의 매실고 만들기 어떻게 하나요?> | 매실 | 2014/06/30 | 6,290 |
| 394913 | 고등어머니들께나 수학선생님들께 여쭈어요 | 사고력수학 | 2014/06/30 | 1,564 |
| 394912 | '김무성이 본 찌라시, 새누리 선대본서 만든 동향문건' | 개누리 | 2014/06/30 | 1,457 |
| 394911 | 금요일 저녁 김해공항~마산, 막힐까요? 3 | 감사합니다 | 2014/06/30 | 1,328 |
| 394910 | 겸손이 뭘까요 8 | light | 2014/06/30 | 2,250 |
| 394909 | 50된 남편 시계 좀 추천해주세요 14 | 시계 | 2014/06/30 | 5,111 |
| 394908 | 예슬이의 구두 1 | 참맛 | 2014/06/30 | 1,436 |
| 394907 | 남편 친구한테 늦은시간 전화와 술약속 자제부탁 12 | 남편친구 | 2014/06/30 | 3,303 |
| 394906 | "우리 아이 죽은 이유만은 알려주세요" 세월호.. 6 | /// | 2014/06/30 | 2,384 |
| 394905 | 조기진통,수술 3 | 건강하길 | 2014/06/30 | 1,171 |
| 394904 | 화상영어 하시는분 계세요..? 4 | 에휴.. | 2014/06/30 | 1,928 |
| 394903 | 복분자 원액 거른후 과육 7 | ^^ | 2014/06/30 | 1,954 |
| 394902 | 감자샐러드에 파프리카 넣어도 될까요? 5 | 샐러드 | 2014/06/30 | 1,792 |
| 394901 |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운데이션 어떤가요? 11 | 궁금궁금 | 2014/06/30 | 12,756 |
| 394900 | 크린토피아에 맡긴 세탁물이 망가져서 왔어요 4 | 크린토피아 | 2014/06/30 | 2,611 |
| 394899 | 오래된 친구때문에 속상하면 어떻게 푸나요? 8 | 답답녀 | 2014/06/30 | 2,082 |
| 394898 |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20 | .... | 2014/06/30 | 5,055 |
| 394897 | 목걸이 + 귀걸이 질렀는데 카드사에서 전화왔어요. 33 | 으 | 2014/06/30 | 11,790 |
| 394896 | 구반포...신반포... 8 | 고민중 | 2014/06/30 | 4,608 |
| 394895 | 휴대폰 구입할려면? 1 | 리아 | 2014/06/30 | 1,561 |
| 394894 | 밖에 나오면 남구경만하는애들은? 1 | ㅇ | 2014/06/30 | 1,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