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朴대통령 "아버지로부터 사심 없는 애국심 배워"

..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14-06-19 13:08:45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678


"아버지의 신념과 혜안, 제 삶의 중요한 지침"


그래서
문창극 이병기 뽑았구나.

그러한/참/이렇게/그런/이런 ...
IP : 175.223.xxx.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4.6.19 1:14 PM (1.241.xxx.41)

    그렇구나...
    이래서 사람들이 가정교육, 가정교육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구나...

    그 입을(주둥이, 아가리) 닥쳐랏 !!!!

  • 2. 천만의 말씀
    '14.6.19 1:15 PM (221.151.xxx.168)

    박정희 시대의 경제개발계획으로 막대한 차관으로 세운 기업들 - 갖가지 국가기간산업과 국공영기업, 산하기업들의 소유자가 누군지를 찾아보면 사심이라는 단어의 뜻을 다시 써야 할 듯.

    40대의 박정희와 친인척 일가붙이들의 이권점유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경제시스템의 뿌리.
    심지어 20대 초반의 조카가 국영기업체 사장을 하게 됨.
    재벌은 오히려 박정희가 먹어치운 국영사업체의 뒤를 따라 혜택을 받게 된 것.

    이를테면 박정희 일가는 근대화 대한민국을 통째로 집어삼킨 대도집단.
    그들이 챙긴 외국차관은 결국 국가의 부채가 되고 국민이 채무자가 되는 셈.

  • 3. 아주
    '14.6.19 1:19 PM (59.24.xxx.159)

    놀고자빠졌네!!

  • 4. ㅋㅋㅋ
    '14.6.19 1:22 PM (112.144.xxx.52)

    박정희 전 대통령은...

    첫 번째 부인이었던 김호남 여사와의 사이에 딸 박재옥을 낳고

    육영수여사와의 사이에 근혜, 근영, 지만 등 1남2녀를 두었고

    첫 부인은 이후 출가해서 비구니가 됐죠.


    그리고...

    박정희 딸 박재옥씨 남편 한병기씨는 8대국회의원, 유엔주재대사 지냈고

    일가가, ‘설악산 케이블카’ 42년 독점·특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육영수여사 죽고... ㅠ.ㅠ

    박근혜 대통령이 퍼스트 레이디 역할 (22세~27세)을 했는데...

    박정희(63세)는 주 2~3회 궁정동 안가에서 200여명의 젊은 여자들과 환락을 즐겼죠


    낮에는 국민들과 막걸리 마시며 서민적 모습을 보여주고

    밤엔 제일 좋아하는 양주 시바스 리갈을 즐기는...

    이중적 모습을 보였죠


    그러다...

    중앙정보부장(지금의 국정원장)에게 총 맞아 죽게 되는데...

    가수 심수봉(24세)과

    미모의 대학생 신분인 신재순 (**대학교 **과 3학년의 대학생이자 모델)

    20대 젊은 여자가 그 현장에 있었죠

    그 때 200 여명의 여자들을 박정희 대통령 에게 상납관리(?) 했던

    중앙정보부(현 국정원) 의전과장이었던 박선호 의전과장은 사형 당했는데...

    최후 진술에서 중앙정보부(현 국정원)의전과장이 하는 일이...

    조선시대 채홍사 역할이었고

    매주 2~3명씩 박정희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을

    오디션(섭외?) 하는 것이 너무 자식들 보기에 못할 짓이었다고... (한번 간택 된 여자는 안됨..)


    그런데...

    매주(2~3회) 밤마다 궁정동 안가에서 난잡한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

    그 당시 아빠가 그런 난잡한 짓을 하는 걸 몰랐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외로운 아빠를 위해서 그런 난잡한 짓... 하는 걸

    이해 해줬는지 궁금하네요.



    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politic&No=120102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376251&cpage=1... ..

  • 5. 뭣이라
    '14.6.19 1:22 PM (110.15.xxx.54)

    사심의 뜻까지 바뀐것이냐

  • 6. ..
    '14.6.19 1:24 PM (119.67.xxx.194)

    어휴 말이나 못하면

  • 7. ocean7
    '14.6.19 1:29 PM (73.35.xxx.223)

    이 할망구는 역사책도 안보나봐
    그넘이 직 간접적으로 죽인 영혼이 얼만데..

  • 8. 제목이 잘못된 듯
    '14.6.19 1:37 PM (50.166.xxx.199)

    그럴리가요.
    朴대통령 "아버지로부터 애국심 없는 사심 배워"를 잘못 쓴 것이겠죠.

  • 9. 조롱박, 아버지가
    '14.6.19 1:40 PM (203.247.xxx.210)

    공사 개념은 안 가르쳤을긴데

  • 10. 윗님 짱...
    '14.6.19 1:41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아버지로부터 애국심 없는 사심 배워" 2222222222

  • 11. .....
    '14.6.19 1:45 PM (123.140.xxx.27)

    애국심 없는 사심!!!!!!!!!!!!!!!!!!!

    아, 82님들은 정말

  • 12. Sati
    '14.6.19 1:47 PM (14.47.xxx.165)

    인터뷰어의 속 마음에 감정이입이 된다.
    -----------------------------
    참고로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에 의하면,
    '이런, 그런, 참, 정말로'와 같은 쓸데 없는 수식어를 늘어 놓는 것은 자기 논리의 빈약함을 감추려는 무의식적 꼼수.
    '언어는 사고의 집'이라는 거창한 말을 차치하고라도, 언어구사력이 얼마나 빈약한지...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학창기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안드로메다식 논리 구사로 헛웃음 나오게 하는 박@을 보면, 참 세금이 아깝기도 하고...
    언어 구사, 전달력, 공감력등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 오바마와 함께 한 장면은 '정말' 한숨이 절로...

  • 13. OTL
    '14.6.19 1:52 PM (115.139.xxx.185)

    눈치없고 무지한데다 뻔뻔하기까지 한 사람을 어찌 이기리

  • 14. oops
    '14.6.19 1:54 PM (121.175.xxx.80)

    육영수가 총격으로 사망한 게 74.8.15일, 박정희가 역시 총격으로 사망한 게 79.10.21일,
    74.8.15일 이후 옷닭이 퍼스트레이디가 되어 박정희와 함께 국정을 농단하던 그 5년여 세월이 어떤 시간이었을까요?

    유신의 막바지,
    무소불위 독재자가 나라를 자기 맘대로 휘젓던 지금 북한하고 아주 유사한 시절이었죠.

  • 15. ...
    '14.6.19 1:57 PM (118.38.xxx.211)

    진짜 저 주둥아리 ...

  • 16. 사실관계...
    '14.6.19 1:58 PM (112.144.xxx.52)

    진정
    애국심은 엄청 많다고 생각해요

    근데
    어떤 게 애국심인지
    제대로 구별을 못 한다고 보여져요

    감각이..
    그냥 옜날 사람? 고집센 노인? 뭐 그런 느낌...

  • 17. 그 사심
    '14.6.19 2:36 PM (223.62.xxx.21)

    우리가 생각하는 사심과 다른 사심인 듯 한자가 다르겠죠

  • 18. 럭키№V
    '14.6.19 3:12 PM (118.91.xxx.205)

    카자흐스탄에도 소문 났다며? 너 ㅁㅊㄴ이라고!!

  • 19. ㅋㅋㅋ
    '14.6.19 3:12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제목보고 뿜었다..ㅇㄱㄱㅈㅃㅈㄴ

  • 20. 기독교인
    '14.6.19 4:41 PM (124.146.xxx.2)

    그렇구나...
    이래서 사람들이 가정교육, 가정교육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구나.........

    아버지로부터 정말로 애국심 없는 사심을 배웠구나....!............ 3333333333333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5967 전에 이종혁씨가 이런영화 찍었다고 링크 걸어주신 사이트 기억나시.. 4 오래되었는데.. 2014/07/04 1,906
395966 어떻게 드리시나요? 7 부모님생신용.. 2014/07/04 1,143
395965 이른 휴가(단 이틀)중이에요 1 이른휴가중 2014/07/04 1,216
395964 현 초6 부터 문이과 통합. 19 미친산적 2014/07/04 4,640
395963 세월호 서명받고왔어요 6 2014/07/04 933
395962 물냉, 비냉 ㅡ.ㅡ 20 꺼야지 2014/07/04 3,322
395961 고2 아들이 제 키를 닮아버렸습니다ㅜㅜ 32 ... 2014/07/04 6,488
395960 수제 요거트가 이렇게 미끈미끈하고 맛없는 거였어요? 13 이제야만들어.. 2014/07/04 3,311
395959 예전 강남에 있던 이 아구찜집 아시는 님 계실까요? 4 혹시나?역시.. 2014/07/04 1,824
395958 아이허브나 국내서 구입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 추천 부탁드려요 1 아이허브 2014/07/04 1,627
395957 이효리블러그 들어가봤는데 부럽네요 25 036 2014/07/04 15,339
395956 내 소중한 시간을 앗아간 관리실 안내방송. 19 짜증.. 2014/07/04 4,166
395955 부모님의 역할 (우리 아이들을 믿워줘야 하는이유) ,,, 12 - 2014/07/04 2,077
395954 교수님들은 방학때 뭐 하시나요? 15 궁금 2014/07/04 6,743
395953 자식위해서 헌신하는거 좀 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19 ... 2014/07/04 5,426
395952 오늘 날씨 무지 덥네요 1 ... 2014/07/04 1,118
395951 늙었나봐요 자꾸 노여움을 타네요. 6 늙었나봐요 2014/07/04 2,608
395950 포트매리언 27cm 사각스케어 플레이트 8 아~ 어쪄 2014/07/04 1,661
395949 요즘 아들키우시는 어머니들 대단하게 느껴져요 8 2014/07/04 3,490
395948 초등 고학년용 세계문학 전집 추천 부탁드려요. 6 나비잠 2014/07/04 2,152
395947 관광지에서 .... 2014/07/04 1,108
395946 블로그로 공구시작하고픈데...망설여지네요. 5 === 2014/07/04 8,932
395945 이윤택 선생을 왜 연극계 거장이라고 하는지 어제 알았어요. 6 /// 2014/07/04 2,163
395944 부모님 모시는데 방문요양사 신청 해서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5 인내 2014/07/04 6,493
395943 피아노 독학 가능할까요? 10 불쌍피아노 2014/07/04 8,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