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 선동 마타도어 흑색선전 이중잣대 국물만쫒는 감성팔이
1. 점심
'14.6.19 11:04 AM (175.223.xxx.36)뭐먹을까요???
2. 럭키№V
'14.6.19 11:08 AM (118.91.xxx.205)윗님, 복날이면 닭 좀 뜯어줄텐데 아쉽네요^^
3. 세우실
'14.6.19 11:09 AM (202.76.xxx.5)덥지만 이열치열로 곰탕 먹을까 고민중이라능
4. 문어대가리
'14.6.19 11:09 AM (163.152.xxx.121)데쳐 먹으면 어떨까요?
5. oops
'14.6.19 11:15 AM (121.175.xxx.80)무더울 땐 껍질을 바싹 튀긴 치맥이 진리죠...ㅎㅎ
6. 국물
'14.6.19 11:16 AM (121.152.xxx.208)시원한거 먹죠.
칼칼한 닭계장 좋네요~7. ...
'14.6.19 11:21 AM (119.67.xxx.194)날씨도 우중충하니 부침개
8. 탱자
'14.6.19 11:23 AM (118.43.xxx.134)어느 넷티즌이 말하길
박근혜정부는 노무현정부의 거울상이라고...
1.
우선 '좌측 깜박이 키고 우회전'한게 닮았습니다. 노무현이나 박근혜나, 지지자들의 성향은 달랐어도 서민층의 기대를 받는 공통적인 요소가 있었습니다. 경제민주화와 복지. 말만 앞서는 것 같은 야당보다 원칙과 소신을 부르짖는 박근혜가 하면 다를 것이다라는 기대가 분명히 있었지요. 저같은 사람조차 차라리 박근혜를 찍어줄까 말까 깊이 고민하게 만들었으니까요. 그러나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입바른 소리만 번지르르하면서 공수표 날려대는게 정말 많이 닮았습니다.
2.
노무현에게는 광적인 팬덤이 있었습니다. 박근혜도 그에 못지않은 혹은 그 이상의 마찬가지. 그리고 그 팬덤의 극성이 노무현정부를 끌어내렸습니다. 예를 들어 노무현에게는 서프라이즈라는 사이트가 있었죠. 본인들 취향에 맞는 글은 추천질로 게시판 상단과 대문에, 반대 의견은 마이너스질로 쓰레기통에 보내던 사이트는 그 곳이 처음이었습니다. 그 결과 내부의 건강한 비판의 목소리와 토론은 완전히 사라지고, 쉴드를 위한 쉴드만을 일삼던 광적인 지지자들의 일방적인 응원의 목소리만 남았습니다. 박근혜는? 일베가 있죠. 산업화 민주화라는 버튼마저 서프라이즈와 거의 유사합니다. 저는 노무현정부는 왜 망했는가 누가 물으면 제1의 원인으로 서프라이즈 때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정부의 몰락을 방지하는 최고의 영약은 지지자들의 막무가내 쉴드가 아니라, 내부의 건강한 비판의 목소리입니다. 그런데 문창극이라는 희대의 인사실패마저도 그 지지자들이 '좌파들의 왜곡선동'이라 남탓을 하면서 광역 어그로를 끄는 이상, 노무현이 걷던 길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너무나 닮아있어서 진짜로 걱정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3.
노무현은 자신의 주변을 정책능력이나 유사성이 아니라 정치낭인질하던 본인의 친위그룹으로 채웠습니다. 이른바 코드 인사. 그 결과 아부만 남고 직언은 사라졌구요. 김기춘과 문재인이라는, 무능하면서도 실세인 인사책임자까지 판박이로 닮았지요.
4.
무언가 정치적 위기가 닥치면, 정책적 능력으로 돌파하는게 아니라 지지자들의 동정심을 자극하는 행동같은 수상한 짓을 합니다. 노무현처럼 지지자들 모임에 나가서 우는 소리를 한다던가, 박근혜처럼 기자회견하면서 운다던가.
http://theacro.com/zbxe/free/50811119. sin
'14.6.19 11:27 AM (183.102.xxx.128)아! 닭계장 맛있겠다~
10. 초희
'14.6.19 11:32 AM (118.37.xxx.85)탱자 눈치 없는거 하고는...
써 놓은 댓글 지워주면 땡큐겠네요
요즘 초계탕 맛있어요
법원리 초계탕집
어제 가보니 줄 지어 있었어요11. 이런 글에
'14.6.19 11:34 AM (1.233.xxx.195)당연이 탱자가 떠야죠.
결제도장 찍어 주려면.
오늘 복날은 아닌데 닭이 땡기네요12. 레인레인
'14.6.19 11:35 AM (180.227.xxx.189)벌써 점심이네요. 아...닭계장 완전 좋아하는데...
저는 회사 직원이 점심산다고 해서, 냉면 먹으러 갈려구요.
다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13. 쓸개코
'14.6.19 11:38 AM (122.36.xxx.111)초희님 법원리가 어디인가요? 멀지 않으면 가보고 싶어요.
14. 지나다가
'14.6.19 11:44 AM (115.160.xxx.38)원글이나 탱자님의 댓글이나 공김할만한 내용이 많은데..
여기 82는 인민재판을 담당하는 완장찬분들이 접수하고서는
자기들의 사상과 다른글이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물고 뜯고 하는곳이라
안타깝네요..
다음부터는 걍 저처럼 글이나 읽고 가셔요15. 아 법원리요
'14.6.19 11:45 AM (118.37.xxx.85)법원리 초계탕집 ㅠㅠ
저 한테는 멀어요
주소가
파주시 법원읍 법원리 391-3 예요
혹시 일산이나 파주쪽에 가까우시면 가보세요
맛이 죽여요
저 관계자 아니예요16. 쓸개코
'14.6.19 11:49 AM (122.36.xxx.111)법원리.. 머네요; 그래도 기억해둬야겠어요. 먹구싶어요^^
17. 패랭이꽃
'14.6.19 11:53 AM (186.135.xxx.43)괜히 닭들이 고생이구나. 저번 정권 때는 쥐들이 불쌍하더만.
18. 음
'14.6.19 11:54 AM (124.49.xxx.162)초계탕 먹고 싶네요. 서울엔 없나요?
19. 럭키№V
'14.6.19 12:04 PM (118.91.xxx.205)매국노딸이 권좌에 오르니 친일매국노독재 미화도 사상으로 인정해 달라고 하네. 말세다 말세 ㅉㅉㅉ
20. 호호호
'14.6.19 12:45 PM (125.142.xxx.218)역시나 탱자가 앉을 자리 깔아주셨군요
재미나게 놀다 가세요
저는 구운 계란으로 점심 대신해요♥21. 점심은
'14.6.19 1:08 PM (125.178.xxx.140)칼국수 먹고 왔어요.
우리 저녁은 뭐 먹을까요?22. 원글니임~
'14.6.19 1:21 PM (125.142.xxx.218)'도데체' 아니고 '도대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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