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가 때렸다" 우는 아들 골프채로 때린 비정한 40대
1. 헐
'14.6.17 12:07 PM (175.223.xxx.218)집행유예라네요
지 새끼도 골프채로 때리려나2. 11djgb
'14.6.17 12:07 PM (114.203.xxx.106)어휴 소름 끼치네요
3. 저런 인간들이
'14.6.17 12:08 PM (180.65.xxx.29)또 아기를 가졌네요. 엄마에게라도 연락하지
4. 저런 인간들에게
'14.6.17 12:16 PM (59.86.xxx.199)아기는 재혼한 두 사람 관계를 이어주는 장식품이예요.
새엄마라는 여자는 남편이 자기 아이에게는 잘해주겠지 싶겠지만 인간본성 어디로 안 가죠.5. 예전에
'14.6.17 12:29 PM (218.38.xxx.156)친구 여동생이 결혼을 해서 아들을 둘 낳았는데 아버지가 여섯 살 큰 아이를 그렇게 때린다고 하더군요. 혁대로도 때리고.. 이혼하고 여동생은 돌쟁이 막내를, 남편은 큰 애를 키우기로 했지요. 여동생은 이민가서 재혼했어요. 가끔 보지도 못한 그 큰 아이가 생각납니다.
6. 아들이 살아남기를 바랍니다.
'14.6.17 12:33 PM (59.86.xxx.199)아내와 이혼하고 어린 아들과 둘이 살던 남자가 저렇게 매일 아들을 때리다가 결국에는 때려죽인 사례를 알고 있어요.
더 기가 막힌건 아들은 죽어서 꼼짝을 안하는데도 기절 했는가 보다 싶어서 몇 번 흔들어 깨우다가(깨어나면 또 때리려고?) 아이는 그대로 둔채 애비는 그 옆에 이불을 깔고 그냥 잠들었다고 하데요.
저렇게 자란 아들이 어른이 되면 부모를 두들겨 팹니다.
속사정 모르는 남들에게는 늙은 부모 때래는 못돼쳐먹은 호로자식으로 보이겠지만 다 부모에게서 배운대로 하는 것일 뿐이죠.
아무리 혈육이라도 '약자는 마구 짓밟고 두들겨 패는 분풀이 대상'이라고 가정교육을 시켰으니까요.7. 댓글
'14.6.17 12:40 P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댓글들 읽고 넘 가여워 죽겠어요. 정말 이혼해도 남편돈 아니어도 나라에서 이혼가정 자녀들에게 좀더 좋은 혜택이 돌아가서 태어나서 세상 행복하다 느끼게 만들 날이 오길 오늘 빌어봅니다.
8. 헐..
'14.6.17 12:51 PM (39.121.xxx.145)예전에님 글에 그 큰아이 너무 걱정돼요.ㅠㅠ
무슨 사정이 있었는가 몰라 이런말하긴 좀 조심스럽지만 여동생분이 둘다 키우셨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도 맞고 살진 않을까. 아빠가 재혼이라도 해서 계모한테까지 구박받진 않을까.
계속 맞다가 잘못되지라도 않았을까.................9. ㅇ
'14.6.17 12:55 PM (110.35.xxx.196)남자들은 자기 배아파 낳은게 아녀서 이런일 많아보여요 계모랑 같이 폭행이 많네요..
10. 아무리
'14.6.17 1:46 PM (211.36.xxx.163)사정이 있다지만 저런 미친놈한테 자기 아들 맡기고 혼자 이혼한 전처도 제정신은 아니죠.
비슷한것들끼리 만나 자꾸 새끼 까고..
사람이 자식을 낳아 길러야 되는데, 동물들이 새끼만 까고..
쯧쯧..11. 이혼해도
'14.6.17 1:55 PM (112.173.xxx.214)절대 자식을 엄마가 키워야 하는 이유에요.
아버지도 이혼하면 그땐 두번 이혼하기 싫어서 계부로 돌변하더라구요.12. 벌레군요.
'14.6.17 5:22 PM (112.186.xxx.156)친부와 계모가 싸이코패스인가봐요.
벌레라고 썼는데, 벌레만도 못한 사람들이네요.
새엄마가 때렸다고 이불 쓰고 울고 있는 걸 보고 아빠가 마구 골프채로 때렸다고 하던데.
애가 새엄마한테 맞아서 울고 있으면 달래주고 싶은게 인지상정이거늘..
그런데, 그 아들이 그렇게 맞고 산거 어떻게 알려지게 된 건가요?
학교 선생님이 발견했을까요? 아니면 이웃이?
그 아들이 혼자 신고하기엔 아직 어린 듯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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