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섬유 잘 아시는 분,,, 구김 안 가는 옷 재질은 뭐에요?

홈쇼핑 조회수 : 2,445
작성일 : 2014-06-17 10:19:52

제가 여름 정장 바지를 하나 샀는데

폴리에스테르 91%, 폴리우레탄 9%의 바지에요.

근데 안 구겨질 줄 알았는데 구김이 잘 가네요.

다른 바지는 폴리에스테르 87%에 폴리우레탄 13%라고 하는데 이게 더 구김이 적게 가나요?

아니면 다른 성분이 또 있을까요?

홈쇼핑에 여름 바지로 나온 것은 나일론 60%정도에 폴리우레탄 25%정도라고 하던데...

 

너무 어려워요.

인터넷으로 주문할 때에는 눈으로 못 보니까 구김이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재질을 사야 구김이 안 갈까요?

IP : 203.255.xxx.2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김방지처리된 상품을 사셈
    '14.6.17 10:23 AM (125.182.xxx.63)

    남자바지는 구김방지처리 했다고 비싸지 않거든요.

    선전문구들 유심히보면 처리한 제품에는 구김안간다고 자랑자랑 써 놓았어요...

  • 2. 여름
    '14.6.17 10:36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텐셜?이라는 소재가 구김도 안가고 잘늘어나고 몸에도 잘안붙고 시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911 위안부 할머니들,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고소 예정 7 세우실 2014/06/17 1,284
390910 버버리 가방이 명품이 아녜요?? 10 2014/06/17 4,666
390909 곱슬머리 귀찮아요 4 삐삐 2014/06/17 1,874
390908 시댁에 생활비 드리는 분들 14 궁금 2014/06/17 4,598
390907 강아지 오줌냄새 스팀청소기로 효과있나요? 5 .... 2014/06/17 4,571
390906 다*소 배수구망 쓰시는 분들 2 깨끗하기 2014/06/17 2,380
390905 박유하 교수 '제국의 위안부'에서 위안부 피해자에 '매춘 인정하.. 10 바람의이야기.. 2014/06/17 2,143
390904 토미토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수있을까요 13 2014/06/17 2,814
390903 밤에 자다 화장실때문에 두번은 깨요 3 40중반 2014/06/17 1,867
390902 원두커피 향좋고 효과;좋은 3 am 2014/06/17 1,840
390901 어제 패딩을.10만원주고 샀는데 7 엄마 2014/06/17 2,463
390900 생의한가운데 니나소설말이예요. 12 콩콩 2014/06/17 2,031
390899 여행 package로 갈까? 자유투어로 할까? 도움되는 글 기.. 8 이제다시 2014/06/17 1,891
390898 기저귀 기부도 가능할까요? 2 궁금 2014/06/17 1,285
390897 집을 사야 할까요? 아니면 이참에 지방으로 갈까요. 6 항상고민 2014/06/17 2,254
390896 그냥..베스트글에 세월호관련 내용이 거의 없네요 3 잊혀지네 2014/06/17 1,179
390895 부모의 비빌언덕이 참 중요하다는걸 느껴요. 80 ... 2014/06/17 16,800
390894 BBC, 문창극 모든 문제는 언론인으로 한 일? light7.. 2014/06/17 1,283
390893 靑 신임 교육수석, 제자 논문을 본인 이름으로 1 세우실 2014/06/17 1,143
390892 전학후 아이들과 잘 못어울리나봐요. 엄마 2014/06/17 1,511
390891 30번 성형수술한 딸과 어머니 2 EBS 2014/06/17 4,028
390890 과외선생님 이 말에 제가 좀 예민한가요? 8 과외샘 2014/06/17 3,919
390889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17am] 문창극은 화살받이? lowsim.. 2014/06/17 1,745
390888 자식을 키우는 일이야말로 15 엄마 2014/06/17 4,020
390887 2014년 6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06/17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