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례식장에서 환호성을 지르네요

분위기 조회수 : 4,561
작성일 : 2014-06-17 09:49:29

호상이었겠죠??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9916750

IP : 180.229.xxx.2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17 9:51 AM (119.192.xxx.232)

    진도 씻김굿이 호상으로 만들죠....이와 같은 맥락...

  • 2. 시할머니
    '14.6.17 9:52 AM (180.65.xxx.29)

    96세에 돌아가셨는데 다들 웃고 떠들고 슬퍼하고 다했어요
    한쪽에서는 상가에 사람 없으면 안된다고 자리 지켜준다고 고스톱도 하고

  • 3. @@
    '14.6.17 9:54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90넘어 돌아가시니 우는 자식도 없고 다들 표정도 밝고 그렇긴 하더군요.

  • 4. ㅠㅠ
    '14.6.17 10:02 AM (222.117.xxx.232) - 삭제된댓글

    어머나... 그래도 저건 너무했어요.ㅠㅠ

  • 5. ...
    '14.6.17 10:31 AM (218.234.xxx.109)

    직장상사(꽤 높은 분) 모친상이어서 문상 갔는데 그 상사분이 6형제 중 막내..
    어머니 연세가 90세 넘으셨고 60대 중후반 맏형님부터 50대 후반인 이 상사분까지
    남자형제 여섯명이 주르륵 서서 저하고 맞절..

    제가 부친상 당한 지 얼마 안된 때라 감정이입되어 눈물 글썽이면서 인사드렸더니 그 분이 외려 당황..

  • 6. ....
    '14.6.17 11:02 AM (39.7.xxx.114)

    외할머니가 97세이신데. 치매도 없으신데 거동을 잘 못하셔서.. 모시고 사시는 70넘은 외숙모가 넘 지치고 부담스러하세요.. 이러다 돌아가시면 다들 만감이 교차할듯..

  • 7.
    '14.6.17 12:18 PM (61.82.xxx.136)

    환호성까지는 아니라 그래도 상주나 손님이나 꺼리낌없이 좀 편한(?) 분위기가 연출되죠.
    특이하게도 양쪽 할아버지들이 모두 90 중반 넘어 돌아가셨거든요.

    그래도 입관하고 하관할 땐 다들 펑펑 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226 기독교 분들만 봐주세요 예정론에 관한 질문이어요^^ 4 멋쟁이호빵 2014/06/25 1,677
393225 원두커피 가루는 그냥 먹더라도 해로운 거 아니죠? 2 polar 2014/06/25 3,409
393224 정봉주 의 전국구 26회..1부 문참극, 2부 새누리 박상은 3 다행이야 2014/06/25 1,426
393223 오만한 [중앙일보], 국민이 '집단적 反지성'? 1 샬랄라 2014/06/25 1,101
393222 아파트 관리비에서 온수비가 늘 찜찜.. 왜 도시가스인데 계절따라.. 4 .. 2014/06/25 4,894
393221 해경이 왜 구조하지 않았는지 밝혀질 수는 있을까요?? 1 2014/06/25 1,565
393220 롯데 빅마켓도 코스트코와 같은 환불 정책인가요? 1 .. 2014/06/25 2,000
393219 장아찌가 너무 짠데 희석하는 방법있을까요 1 간장 2014/06/25 1,331
393218 중1, 초4 딸 2 데리고 갈만한 해외 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여행지고민 2014/06/25 3,061
393217 곤약국수가 소화가 안되나요? 4 다이어트 해.. 2014/06/25 9,906
393216 펌) 할머니가 매실 5박스를 팔고 받은 금액은? 3 qas 2014/06/25 2,812
393215 19) 전설의 축구경기 28초 영상 33 .. 2014/06/25 7,089
393214 관리비에서 온수얼마나 나오세요? 8 궁금 2014/06/25 1,983
393213 중학생여자아이 책 너무 안읽어요 12 책벌레 하고.. 2014/06/25 2,318
393212 여름되니 화장이 자꾸 무너져서요.. 무너지는화장.. 2014/06/25 1,289
393211 축의금 안받는 결혼식이면... 지인부르는거 맘대로 불러도 10 화원 2014/06/25 4,628
393210 또 또 또.... 1 ,,,, 2014/06/25 1,109
393209 고백 후 연락두절은 뭔가요? (내용 펑) 1 고백 후 연.. 2014/06/25 2,605
393208 얼마전 저질체력 저질관절 운동추천한 아짐이에요 29 귀염아짐 2014/06/25 4,392
393207 스트레스성 폭식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1 oleiod.. 2014/06/25 1,911
393206 롯데 면세점 광고의 박신혜 정려원인 줄 착각 ... 2014/06/25 1,840
393205 뉴욕타임스, 박근혜 日軍 장교의 딸, 친일에서 자유롭지 못해 3 뉴스프로 2014/06/25 1,676
393204 40대 중반을 가고 있는데 3 경력단절 2014/06/25 2,677
393203 요즘 세금 너무 많이 뜯기지 않아요? 2 como 2014/06/25 1,508
393202 마트에서 본 장면 56 이해 2014/06/25 9,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