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애들이 우르르 탔는데 정신 없네요
어른들만 있어 조용하던 지하철에
한편으론 생기도 있어보여 좋긴한데
엄청시끄럽네요 선생님은 제지도 않고...
공공장소에선 떠들고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들 그냥 애들이니까... 하면서 봐주는거 같죠? 저부터도 그렇고...
요즘 요런거에 관해 서치하는 중이라 좀 더 예민하네요
다른사람의 영역(? 이라해야하나..)을 침해하는게 실례라는걸 적극적으로 교육하면 좋겠어요 애들이든 어른이든간에
지나치게 남에게 시선주는것이 실례라는것도 좀 알고
자기 일 열심히 하고 남들에게 친절하고 하는게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면 참 좋겠어요
1. 우리때도
'14.6.17 9:37 AM (180.65.xxx.29)그래서..어린 애들 하루종일 10분쉬는 시간에만 놀고 그나마도 복도에도 못나가게 하고 책보게했던 아이 초등 선생님보니
얼마나 떠들고 싶을까 싶어요. 안떠들고 하면 좋은데 한편으로 이해도 되요2. 플럼스카페
'14.6.17 9:39 AM (122.32.xxx.46)가만히 있으면 그게 애들이냐고 시어른들께서^^;
고학년 한 반이 우루루 탔다면 교실도 아니고 애들도 들떴을 거에요.
무섭게 장악하셔서 조용하게 가게해주시는 선생님이면 좋겠지만 애들 또 왁자지껄하는 모습도 그 나름 보는 재미가 있는 거 같아요.^^3. 이기대
'14.6.17 9:48 AM (59.28.xxx.28)우리들도 어릴때 그렇게 햇지요....애들이니 이해 햇음 좋겟어요.....
4. ㅡㅡ
'14.6.17 9:54 AM (223.62.xxx.50)이게 애들이 아니라 노인이었어도 댓글들이 이랬을까..?
- 예상 댓글,
.. 애들은 자리 양보 안한다고 야단 안쳐요 등등5. ...
'14.6.17 9:55 AM (121.160.xxx.196)뭐라 할 순 없고 다른 칸으로 도망가요. 애들 목소리는 어른들 목소리보다 더 째지나봐요.
6. ㅇㄹ
'14.6.17 10:11 AM (211.237.xxx.35)세월호 애들 생각하면 그렇게 조잘대는 애들도 얼마나 고맙나요.
크면서 바뀌겠죠. 우리도 어렸을때 그랬잖아요.7. 이기대
'14.6.17 10:31 AM (59.28.xxx.28)아이들은 에너지 자체가 그냥 못잇잔아요. 늘 뛰어다니고 힘이 넘치죠. 그러다 에너지가 위로 조금씩 올라가죠. 머리에 다다르면 죽구요....에너지의 법칙이니 머라 말할수도 없을듯.....일부러 떠들어라 해도 힘이 없어 못할것 같아요.
8. ....
'14.6.17 11:08 AM (112.220.xxx.100)공공질서를 안가르치나봐요...
유치원생이나 저학년이면 그냥 어려서 그런다쳐도
고학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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