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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후 아이들과 잘 못어울리나봐요.

엄마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4-06-17 08:23:10

올초에 (초3학년 남자) 이사하면서 전학을 했어요.

즐겁게 학교다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있었네요.

같이 놀아달라하면 안끼워주나봐요.

학교가기싫은적도 있었다하고, 놀리는 친구들고 있구요.

학기초에 가끔 친구가 없다고 했긴했는데..전학을해서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아닌가봐요.

전에있던학교에서는 친구도 잘데려오고 잘사귀던데 4개월이 다되어가는데..

맘이 안좋네요..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하죠?

조언부탁드려요.

IP : 58.87.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기초엔
    '14.6.17 8:58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전학와도 잘어울리는데 아직 친구를 못만들었다니 안타깝네요.
    아이들 관심사에 잘 동조하나요? 축구나 스마트폰 게임이나
    방과후 문방구 들러 잡다한 군거질같은거만 동참해도 쉽게.친해질텐데요.
    근데 애들이 다들 방과후에 영수학원다니느라 어울릴시간 별로 없을거에요. 그래도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담임샘과 상담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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