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동실에 있는 죽방멸치 어떻게 먹을까요?

요리초자 조회수 : 1,805
작성일 : 2014-06-15 13:24:47
선물받아서 냉동실에 그냥 넣어둔 죽방멸치가 2통 있어요.
그냥 생거로 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라고 하는데 그렇게는 집안식구들이 잘 먹지를 않아요. 
어떻게 조리해서 먹으면 맛있게 다 먹어치울수 있을까요? 
빨리 먹어 치우고 싶어요 

IP : 118.45.xxx.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6.15 1:33 PM (110.47.xxx.111)

    멸치좀 큰건 꽈리고추랑 같이 볶아먹음 맛있더라구요
    고추장에 찍어먹을정도면 작은멸치는 아닌것같은데 똥좀 발라내고 꽈리고추에 볶아보세요

  • 2. 조릴멸치가 없어요
    '14.6.15 1:52 PM (27.1.xxx.120)

    저희집은 멸치속 발라내고 무쳐먹어요.
    멸치내장빼고 가운데 갈라 놓아요.
    마늘 다져넣고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참기름 넣고
    뒤적여요.
    그때그때 바로 무쳐먹어야지 놔두면 축축해져 맛없엉

  • 3. 저는요
    '14.6.15 1:56 PM (119.70.xxx.159)

    대가리,내장떼고 반갈라 뼈도 대충 발라서 기름없이 볶아 꺼내두고 그 팬에 고추장, 고춧가루,식용유,마늘편 매실청 조금 넣고 바글바글 끓인 후 볶아놓은 멸치 투하 뒤적뒤적 . 불 끄고 한김 나가면 조청이나 쌀엿 적당히 넣어 뒤적이면 끝.

  • 4.
    '14.6.15 5:04 PM (125.182.xxx.63)

    저는요님거 맛나겠어요...고추장바른 멸치가 먹고 싶었어요.
    식용유가 그런게 꽤 들어가겠어요 바글바글 끓일정도라면요. 혹시 식용유 조금 넣고 물을 좀 넣어도 될는지...

  • 5. ..
    '14.6.15 5:06 PM (211.209.xxx.95)

    그 맛있는 걸,,
    경상도 쪽에선 조림으로 해먹습니다.
    고등어 조림 양념으로 국물 자작하게 끓여 쌈 사먹으면 여름을 다 먹는 겁니다.^^
    저희 친정 엄마는 뼈 다 바르고 살만 조려 숟가락으로 떠 먹을 수 있게 해주셨는데,,안해보셨으면 원글님은 패스~
    멸치가 자잘하니 무우 등 큰 야채는 넣지 마시고 양파 파 조금 넣고 조리세요.
    고춧가루 간장 마늘 설탕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387 남초사이트에서 여자가 가장 귀여울때가 35 남여 2014/06/22 20,352
392386 주말에는 쉬어야 하는 법인데 말이지요 ... 2014/06/22 1,250
392385 명세빈씨 요새 뭐하고 사나요 ? 5 ... 2014/06/22 5,976
392384 남자가 생리한다면 (링크유) 1 니들도해봐 2014/06/22 2,321
392383 잠이 자꾸 늘어요 1 꿈나라 2014/06/22 1,538
392382 가나vs독일전, 메시 결승골 보셨어요? 16 새벽축구 2014/06/22 4,734
392381 혹시 속이 계속 미식거리는건 왜 그럴까요? 4 푸르른물결 2014/06/22 2,437
392380 프랜차이즈 가게 잘 넘기신분 있나요? 가게 2014/06/22 1,919
392379 무자식.. 나중에 장례는 누가 12 하던가요? 2014/06/22 7,762
392378 많은 사골국 음식 활용 7 친일파들 싫.. 2014/06/22 2,205
392377 천도복숭아 맛있는곳 2014/06/22 1,410
392376 박근혜, 레임덕, 지지층 마음도 못 읽는 대통령 1 추천 칼럼 2014/06/22 2,233
392375 지금 당근케익 만들고 있어요. 4 맛있을까? 2014/06/22 2,190
392374 자주듣는 말인데요~ 15 ... 2014/06/22 4,191
392373 코피노 '아빠찾기 소송' 첫 승소..사회적 파장 클 듯 27 아이 2014/06/22 4,319
392372 제가 한 말실수가 엄청난건가요? 100 고민 2014/06/22 21,104
392371 결혼생활 30년한 후에 이혼을 한다면 4 안애 2014/06/22 3,698
392370 추적60분 충격이네요 9 도시코 2014/06/22 5,870
392369 구자범 지휘자..이런 억울한 사연이 있었는데 안알려졌군요.. 6 어처구니 2014/06/22 2,940
392368 (재청)세월호 특별법 제정: 천만인 서명 4 세월호 2014/06/22 1,203
392367 파트라슈같이 큰~개 봤어요. 4 찾았어요! 2014/06/22 1,779
392366 친구라는 게 뭘까요... 친구 때문에 힘드네요... 3 진짜 2014/06/22 3,266
392365 초등아이들 좋아할만한 보드게임 뭐가있나요 8 2014/06/22 2,018
392364 이메일 함을 열어 보니 문칭극이 세월호를 탔으면 몇십명을 구할 .. .... 2014/06/22 1,415
392363 1분이면 이해하는 한국교회 친일의 역사 6 역사는흐른다.. 2014/06/22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