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심으로..음모론으로 끝나길 바래요.

ㅇㅇㅇ 조회수 : 2,311
작성일 : 2014-06-14 12:55:16

이게만일 사실이라면,,대한민국에서는 더 살수 없을거 같아요.

넘 무서워서 글만 읽는데도 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네요.

 

 

 

국정원 보고자, 세월호 1등항해사가 첩보요원?

http://www.hinews.asia/sub_read.html?uid=2600

이 같은 심증에 대해 확신을 더해주는 건 세월호 1등 항해사 신 모씨의 정체 때문이었다. 그는 세월호 침몰 하루 전(4월 15일)에 청해진해운에 입사했으며 입사 당일 1등 항해사가 됐다. 입사 하루면 업무 파악도 제대로 못할 텐데 그에게 맡겨진 보직은 ‘세월호의 화물 탑재와 운항을 관장’하는 것. 이게 이해되는 일인가. 뿐만 아니었다.

신 모씨가 소지한 항해사 자격증은 ‘3급항해사’로 7천톤급 세월호의 1등 항해사가 될 수 없는 자격 미달이란 것.

뿐만 아니라 신 모씨는 선장 등 승무원들이 살인죄로 기소될 때 혼자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같은 솜방망이 처벌을 받게 되며 세간의 의혹을 더욱 부추기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사건 하루 전날 입사한 신 모 항해사를 ‘국정원의 첩보요원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 것. 그런데 세월호 참사가 40일을 넘기고 있는 지금까지 신 모씨 등 세월호 선원의 얼굴을 알 수 없다는 게 더더욱 이번 참사를 의혹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모습이다.

중략...

국정원은 세월호 사고의 최초 인지 시각이 오전 9시 44분이었고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했다고 주장했지만, 최근 서면답변을 통해서는 오전 9시 19분에 확인했다고 말을 바꿨다

신씨..이사람이랑 오렌지맨........

도대체 정체가 뭔가요......

IP : 116.127.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 진실이죠
    '14.6.14 12:59 PM (112.155.xxx.80)

    이게 진실입니다.
    국정원이 개입한 게.............

  • 2. 음모론이
    '14.6.14 1:03 PM (122.40.xxx.41)

    아니고 사실인가봐요

  • 3. 음모론아니고
    '14.6.14 1:14 PM (223.62.xxx.105)

    사실맞아요

    국정원 사주받은 신씨 랑 오렌지맨 의 작품..

    아무래도 거대한 국가권력이 강력은폐주도해서
    결국은 못밝히고 묻힐꺼같아요..ㅠ

  • 4. 너무
    '14.6.14 1:18 PM (223.62.xxx.116)

    이상한일이 많아요

  • 5. 정부가
    '14.6.14 1:21 PM (223.62.xxx.65)

    확실한 진상규명을 피한다면 이게 ㅡ음모론이 아니라
    사실이겠죠!!!

  • 6. ..
    '14.6.14 5:49 PM (183.96.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일등항해사 신정훈 행방이 제일 궁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109 kbs사장 더센놈이 올것 같습니다-오유 4 참맛 2014/06/27 2,516
394108 '기레기'에 분노하는 당신을 위해, 좋은 강좌 추천합니다 민언련 2014/06/27 947
394107 코스트코 처음 가는데 23 아끼자 2014/06/27 5,598
394106 남조선일보 기자 2 ..// 2014/06/27 1,557
394105 제가 말할때마다 아니라고 반박하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26 2014/06/27 11,158
394104 나이 마흔에 배꼽 튀어나온것... 탈장일까요??? 5 ... 2014/06/27 2,402
394103 금요일 이군요^^ 상기임당 2014/06/27 953
394102 수영배우기엔 쫌 늦었나요? 7 사랑매니아 2014/06/27 4,078
394101 코스트코 소파 어떤가요? 1 소파 2014/06/27 2,929
394100 11번가와 롯데아이몰에서 신발을 주문헀는데 너무 늦게 와서.. 1 rrr 2014/06/27 1,502
394099 남대문시장 숭례문 상가, 아침 몇시에 문여나요? 1 숭례문상가 2014/06/27 1,197
394098 방금 끝난 박경림 두데 1 2014/06/27 2,575
394097 초 3 여자아이... 수영 개인레슨??,, 그냥 반으로 어떤게 .. 3 수영 2014/06/27 1,912
394096 남편과 여직원 출퇴근 문제 제가 예민하건지 오버하는건지 좀 봐주.. 61 ... 2014/06/27 12,745
394095 이사후 학군 후회 17 ㅇㅇ 2014/06/27 7,344
394094 오늘 강아지 이야기가 많네요 4 누리 2014/06/27 1,547
394093 쫄지마! 진실을 말하면 영웅이 되는 어이없는 시대.. 수인선 2014/06/27 1,264
394092 간단한 설문조사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ikena 2014/06/27 909
394091 신혼부부 외벌이 월150으로 생활 가능한가요? 8 ㅇㅇ 2014/06/27 5,800
394090 2006년 인사청문회 뉴스 함 보실래요? 5 // 2014/06/27 1,049
394089 하루라도 안걸으면 못생겨지는것같아요 4 사랑스러움 2014/06/27 2,905
394088 pt 2주차에 접어들고 있어요 , 3 헛헛 2014/06/27 2,664
394087 ‘제식구 문창극’ 대변지 된 중앙일보 3 샬랄라 2014/06/27 1,225
394086 요즘 자도 자도 졸립고 멍한분들 있나요? 1 2014/06/27 1,630
394085 해외 육아 블로그나 육아 싸이트 아시는 분 ... 2014/06/27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