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선생님께

진주 조회수 : 2,313
작성일 : 2014-06-13 07:17:00
고마움을 표시 할일이 생겼어요. 오후간식 시간에 아이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던컨 꼬마 도너츠 (1인당 1개)와 선생님께는 커피(취향을 몰라 곤란 하지만 아메리카노?) 사드리려고 합니다. 이 정도 선물 이면 적당 한지요? 먼 도너츠라고 학부모가 싫어 할까 걱정이네요. 커피 만 사드릴까요?
IP : 183.102.xxx.1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치킨이 그 경단만한?
    '14.6.13 7:37 AM (175.117.xxx.119)

    그거 하나씩은 먹고나면 더 아쉬울 것 같고..

    남을 거 걱정하시는 거 알겠는데, 차라리 하지 마시고

    다른 의견 달릴 거 참고하세요. 커피는 아메리카노 무난해요.

  • 2. ...
    '14.6.13 7:56 AM (39.120.xxx.193)

    아무리 애들이라도 먼치킨 하나로 되나요.
    댁의 아이는 그거 하나로 되던가요?

  • 3. ...
    '14.6.13 8:06 AM (211.197.xxx.90)

    선생님만 드실걸로 사드리세요. 커피랑 다과랑 해서요.
    유치원 애들이면 던킨 도너츠 같은 제품은 아직 가리는 친구들 많아요.

  • 4. 진주
    '14.6.13 8:06 AM (183.102.xxx.177)

    원에서 준비한 간식( 떡, 우동등) 이 따로 있어서 거기에 곁들어서 한개씩 주려고 합니다. 아니면 너무 양이 많아지니까요.

  • 5. ..
    '14.6.13 8:13 AM (110.9.xxx.159)

    다른 간식이 있으면 아이들건 준비하지 마시고 교사 선물만 해도 될 것 같아요.

  • 6. 커피는
    '14.6.13 8:54 AM (125.143.xxx.111)

    그대로 하시고, 도넛을 아이들용과 선생님용으로 2개 준비하세요...
    유치원에 뭐 들어오면 아이들 1개씩이라도 선생님이 나눠주실테니까
    선생님 드실것도 도넛을 따로 1개 더 준비해서 보내셔요~

  • 7. 돌돌엄마
    '14.6.13 9:12 AM (112.153.xxx.60)

    전 5세 엄만데 던킨도너츠 한번도 안 먹여봤어요..
    다른 건강 간식은 어떨지..

  • 8. ...
    '14.6.13 9:36 AM (58.141.xxx.28)

    던킨 싫어요...유치원에 간식 전달하실거면 설탕 적고 몸에도 좋은 걸로 하셔야죠
    그거 안 먹이는 집도 많아요

  • 9. 전 유치원교사
    '14.6.13 9:52 AM (124.50.xxx.60)

    안하셔도 되는데 정하고싶으시면 과일도시락 집에서 드시기좋게 한입크기로 썰어오면 정성이 느껴지고 무엇보다 고맙더라구요

  • 10. 쌍둥맘
    '14.6.14 7:10 AM (211.214.xxx.147)

    안하셔서도 되는데 하시고 싶은 맘있음 직접 다믄 매실이나 레몬차 담근것 레몬차는 어렵지 않아ㅛ. 선생님 두고 두고 고마ㅣ워하세요. 전 유치원 근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922 예전에 우스개로 나온 피자 사건이요. 7 헐. 2014/06/27 2,664
393921 님과함께 자주 보는데 지상렬씨 진짜 괜찮은 스타일인것 같아요... ... 2014/06/27 2,465
393920 대구에 한의원 잘 하는 곳이 있나요? 1 .. 2014/06/27 2,096
393919 전 게으르다고 생각했는데 8 ㅇㅇㅇ 2014/06/27 3,233
393918 영어 회화 모임은 없나요? 1 eepune.. 2014/06/27 1,388
393917 뭔일있어도 그냥 살아야겠죠? 3 내인생 2014/06/27 1,731
393916 독일과 포르투갈 중 어떤 경기 보세요? 20 축구 2014/06/27 1,889
393915 학생들을 구하지 않은 이유 3 ........ 2014/06/27 2,672
393914 오늘이 남편의 마지막 출근이네요 9 흠흠... 2014/06/27 4,789
393913 대나무숲 바스락거림 좋아했던 딸…별이 되어 아빠 가슴속으로 왔구.. 7 잊지않겠습니.. 2014/06/27 2,228
393912 출산 전에 언제까지 일하셨어요? 9 예비엄마 2014/06/27 1,757
393911 옥수수 요리 폴렌타를 만들려면? ..... 2014/06/27 1,901
393910 오늘 드디어 월경전증후군 약 프리** 사서 먹었어요. 8 캐시냐 2014/06/27 7,781
393909 짧은 영작...말이 되는지 봐주세요. 15 시밀란 2014/06/27 1,549
393908 홈쇼핑 2 바다 2014/06/27 1,442
393907 투명한 티팟 있으신 분^^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1 씬씬 2014/06/27 1,877
393906 또 시작된 조선일보의 SNS 공격, '내 말만 들어라?' 1 샬랄라 2014/06/27 1,012
393905 하와이 다녀오셨던 분들..여행루트 정보 좀 주세요..^^ 22 zzz 2014/06/27 3,896
393904 너무 마르면 가슴수술 너무 티나는 것 같아요 17 궁금해 2014/06/27 10,955
393903 생애 최초로 명품(?) 백을 사볼까 해요 2 ... 2014/06/27 2,053
393902 축구 이겼으면 하는 마음 반 졌으면 하는 마음 반 17 짐싸 2014/06/26 2,766
393901 별꼴 다 보겠어요.. 1 .... 2014/06/26 1,504
393900 도대체 음대생 이미지가 뭐길래 ㅋㅋ 12 맘주 2014/06/26 6,523
393899 수준 낮은 조선일보 ‘SNS’기획, '거짓말'도 성의갖춰 해야 1 샬랄라 2014/06/26 1,267
393898 벨기에전 질 것 같은데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와요 12 갈등 2014/06/26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