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혼배성사 했어요

감사 조회수 : 3,333
작성일 : 2014-06-12 23:03:49
맞는표현인지 모르겠네요
전 아가씨때 세례받았지만 거의 신앙생활안해서 암껏도 몰라요
남편은 무신론자인데 결혼해서 애낳아보니 종교가 꼭 필요한것같아서
남편설득해서 천주교인되기로 했어요
결혼 오년차이구요
저녁늦게 혼인서약하고 간단하게 사진찍고 왔는데요
암껏도 모르는데 막막하네요
천주교인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뭐부터해야할까요?
성당에서는 아무말도안해주네요
IP : 59.20.xxx.1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ab
    '14.6.12 11:07 PM (175.223.xxx.18)

    혼배성사를 하셨으면 이제부터 주일 잘 지켜나가시구요. 자주 평일미사도 하시고 성경공부나 신심단체, 반모임 이런데도 참석해 주셔요. 물론 버겁게 하시지 말고 힘 닿는대로요

    축하드려요. 주님의 자비가 함께 하십니다

  • 2.
    '14.6.12 11:07 PM (39.113.xxx.34)

    혼배성사를 했다고 특별히 해야하는건 없어요.
    앞으로 남편과 자녀도 세례를 받게 하고 신앙안에서 살아가시면 될것같아요.
    축하드립니다~^^

  • 3. ㅎㅎ
    '14.6.12 11:11 PM (59.20.xxx.191)

    감사합니다
    기분참 좋아요^^
    네 신랑도 아이들도 세례받게하고 미사참석할께요
    아가씨때도 뭘 너무 몰라서 잘 안가게된것같아요
    이제부터 매일기도부터 시작해보아야겠어요

  • 4. 종교가
    '14.6.12 11:14 PM (175.223.xxx.175)

    설득해서 가져지는 건지 싶어지네요.

  • 5. 감사
    '14.6.12 11:17 PM (59.20.xxx.191)

    억지로 데리고 간건 아니에요
    부부생활해보니 문제점이 많았구요 그래서 둘이의논끝에 종교를 가지기로했어요 부부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도요
    일단은 시작점이니깐 노력해보는거죠
    오늘 일단 남편한테도 참 감사해요
    작은 노력이라도 보여준거니까요..

  • 6. 축하해요
    '14.6.12 11:23 PM (116.33.xxx.140) - 삭제된댓글

    복많이 받으실 거예요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할께요

  • 7. ...
    '14.6.12 11:48 PM (223.62.xxx.20)

    축하드려요~전 외짝교우라 부럽네요 관면혼배는 했지만요 성가정 이루세요^^
    참 다음까페 '주님의 느티나무에서' 들어가시면 김웅열 신부님 좋은 강론 동영상이 너무 많아요 신앙생활에 도움되실거에요

  • 8. 아이
    '14.6.13 12:01 AM (125.134.xxx.82)

    유ㅊ원 보내놓고 레지오와 부부 엠이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제 단체에
    가입해 활동하는 것 만큼 은혜받을 수 있습니다. 주일만 다니면 금방 싫증을 느끼거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냉담하는 사람 많은데 성당 내 서점에서 기도서나 좋은 책도 읽고
    주보 보면서 내게 맞는 신앙세미나나 단체에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 9.
    '14.6.13 7:40 AM (1.245.xxx.10)

    축하합니다.

  • 10. 감사
    '14.6.13 7:59 AM (59.20.xxx.191)

    답글감사합니다
    성가정 이루도록 노력하께요^^
    아직 달라진게 없는데도 마음이 따뜻해져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457 렌즈 뺄때 손으로 빼세요? 11 .... 2014/06/14 8,481
390456 잠시뒤 sbs그것이 알고싶다 3 산이좋아 2014/06/14 2,199
390455 면으로 만든 생리대 쓰시는 분들...질문있어요 8 궁금 2014/06/14 3,131
390454 중3아들 커플여행ㅡ당일 10 ㅜㅜ 2014/06/14 4,617
390453 촛불행진 취소시켰대요. 시국회의 측에서 12 얼렁뚱땅 2014/06/14 3,205
390452 오늘 주방에서 발견한 생활의 지혜? 9 심심한 주말.. 2014/06/14 4,957
390451 이럴 경우 관리비는 누가 내야 맞을까요? 14 28 2014/06/14 3,535
390450 지금 코스트코에 블루베리 생과 판매하나요? 6 블루베리 2014/06/14 2,452
390449 남초사이트에 생리통 호소하는 글 7 2014/06/14 3,439
390448 휴대폰 kt 번이 뷰2 0폰 ........ 2014/06/14 1,150
390447 도움 말씀주세요 세입자가.. 11 도움말씀좀 2014/06/14 2,667
390446 그네아웃) 죄송한데 임진각 맛집 좀 알려 주세요 1 .. 2014/06/14 1,651
390445 으아~저 속옷벗다 죽을뻔했어요...ㅠㅠ 50 가슴이 두근.. 2014/06/14 20,016
390444 난 대한민국의 씩씩한 여경! 수녀님 팔 부러트리기는 식은 죽 먹.. 13 참맛 2014/06/14 3,632
390443 "'엠병신'이라 했다고 징계? 사실을 얘기한 것뿐인데... 6 샬랄라 2014/06/14 1,678
390442 새누리당 "새정연, 사람 헐뜯기가 먼저인가?".. 5 세우실 2014/06/14 1,622
390441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 경향신문 인터뷰 3 학부모에서 .. 2014/06/14 2,014
390440 책 읽을때 밑줄 그으세요? 25 독서광 2014/06/14 5,286
390439 김어준..진짜 똑똑하네요. 49 ㅇㅇㅇ 2014/06/14 13,833
390438 미국 사시는분들 14 . 2014/06/14 3,154
390437 전세 2억 대출 받아야 할까요 29 남편 2014/06/14 5,984
390436 새정치연합, 무소속 후보 지원자 조사… 호남서 최악의 성적 원인.. 26 샬랄라 2014/06/14 1,916
390435 오늘 밤 11시 EBS, 쉰들러 리스트 그리고 3 세계의 명화.. 2014/06/14 2,124
390434 조희연 '세월호 서명운동' 참여…"아픔에 동참".. 3 마니또 2014/06/14 1,652
390433 no more lovely 해석 부탁드립니다 6 창피하지만 2014/06/14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