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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 거 없다"던 문창극 총리후보, 불현듯 입장바꿔…

..... 조회수 : 4,317
작성일 : 2014-06-12 14:27:09

 

 

 

문창극 "일반 정서와 다소 거리 있을 수 있어"라며 과거발언 유감 표명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과거 발언과 칼럼 내용이 논란을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문 후보자는 12일 오전 입장 자료를 내고 "논란이 되고 있는 글들은 언론인 출신의 자유 기고가로서 쓴 것이고 강연은 종교인으로서 교회 안에서 한 것이어서 일반인의 정서와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며 "그런 점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은 유감"이라고 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6/12/20140612002242.html

 

아니, 쓰레기는 왜 치워도 치워도 또 나오죠?

쓰레기통에 있어서 쓰레기인지 모르나...?

 
 
 
IP : 116.127.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12 2:27 PM (116.127.xxx.139)

    모바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6/12/20140612002242.html

  • 2. 유감 좋아하시네
    '14.6.12 2:32 PM (14.47.xxx.165)

    국격 떨어지게 하고 유감?
    그 뻔뻔한 얼굴 치우셔.

  • 3. 소나기
    '14.6.12 2:33 PM (203.226.xxx.77)

    입장 바꿔 유감이라했지 사과할맘 없다했슴다.
    일본 아베시끼하고 똑같은 발언이네요.
    망할종자들.
    ₩%÷#~^&dug;"~÷☆★&:~
    ×=%☆^^★&;~#&*,☆~^"-/:;

  • 4. 이놈도 이놈이지만
    '14.6.12 2:36 PM (180.69.xxx.157)

    국정원장 내정자 일본대사했던 놈 그놈이 더 악랄할거에요 이놈도 수면에 뜨게 만들어야하는데
    일본장관이 훌륭한 분이라고 기대만발이라고 한다는 이병기 주목해주세요

  • 5. 분노
    '14.6.12 2:56 PM (182.214.xxx.192)

    창중에 이어 창극의 망언을 세월호참사에 이어 '참사'를 또 겪는 듯한 고통이 입니다.
    도대체 박그네 정부의 인사는 정말이지 너무 빈한하네요.
    이조500년을 허비했다고도 하고 하느님을 욕보이면서 위안부문제, 친일 등
    아주 귀가 더렵혀지는 소식을 접하니 .... 요즘 아주 정신없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런 쓰레기 같은 놈들을 알려면 잠시라도 틈을 주면 안 되겠어요.
    혼자서 속이 터집니다. 직장에 조선보는 상사,,,,그 앞에서 창극 욕하니 별로 반응없어
    더 속이 뒤집어지네요.

  • 6. 이런,
    '14.6.12 3:02 PM (211.194.xxx.78)

    '다소' 거리가 있어 ?

  • 7. ㅁㅁ
    '14.6.12 3:12 PM (123.108.xxx.87)

    강의실에서 한 말은 어쩔?

    당시 내가 내가 아니었던 정황이 있어..뭐 이런 건가요?

  • 8. 이러고도
    '14.6.12 3:41 PM (121.161.xxx.115)

    대통령 하야하라니 ㅈㄹ들이냐구요
    다 같은 동네잖아요 들~~!!!;;;;

  • 9. 입장은 같네요.
    '14.6.12 7:07 PM (125.132.xxx.28)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했을땐 나의 발언에 하등 문제가 없으나
    미개한 국민의 정서로 감정적으로 봤을땐 좀 싫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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