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술만 마시면 홈쇼핑을 질러요 ㅜ.ㅜ(에어쿠션 파.데관련)

아놔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14-06-12 05:54:35
리플이 안달려서 제목에 추가했어요 ^^
날씨가 딱 술부르는 날씨였잖아요 어제 저녁..ㅋㅋ
초저녁에 한잔하고 티비보다 일찍 자려고 누웠다가
홈쇼핑서 광고하는 베르떼?베리떼? 뭐 그런 쿠션화운데이션에 꽂혀서
79000원 결제했는데
사실 전 아침화장 십분에 끝내는 여자...
지.복합성에 트러블피부라 자외선차단제와 아주 적은양의 비비크림,
번들하지 말라고 자외선차단팩트 한번 브러쉬로 쉬쉭 훑어내주면 끝.
근데, 그 여자들이 호들갑스러운 목소리로 화장을 지웠다 덧발랐다 하는게
무슨 마술사 손놀림에 홀린 아이처럼 ㅋㅋㅋㅋ
후기는(취한 와중에 이너넷으로 후기 찾아봄 풋) 물론 좋은소리들만 올렸겠지만
괜찮던데 말이죠.
써보신 분들, 
1. 얇게 발라지던가요?커버력 그닥 상관없고 나 화장했소~만 안하면 돼요 ^^
2. 자외선차단지수가 꽤 높던데(SPF50, PA+++?) 따로 자차 안발라도 되던가요?
3. 바르고나면 번들거려서 파우더 발라야되겠죠? 전 물광화장 혐오해요 ㅋㅋ
요 세가지만 답해주세요. 별로라하시면 뜯어볼 필요도 없이 걍 반품하려고요.
앞으론 한잔 한 날은 티비 코드를 아예 빼버리겠어요 ㅡ.ㅡ



IP : 14.32.xxx.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12 7:51 AM (222.108.xxx.212)

    1. 바르는 양을 조절하면 가벼운 화장 가능합니다.
    2. 극소량을 바르신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물광이 날정도로 번들거리지는 않아요.

    개인적으로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한 타입이라 여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좀 당겨서 다른거 쓰구요.

  • 2. 베리떼
    '14.6.12 9:51 AM (59.23.xxx.165)

    좋은데요.여러개 손으로 바르는거 보다 하나로 끝낼수 있어서 좋아요.나름 커버력도 좋고
    피부도 좋아 보여요..한번 써보시구래

  • 3. 우왕
    '14.6.12 3:27 PM (14.32.xxx.97)

    퇴근해 집에 오니 경비아자씨가 택배왔다고 주시네요. 빠름~빠름~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읽고 바로 뜯어서 발라봤어요.
    세수도 안하고 덧발랐더니 칙칙...하지만 그거야 제 피부탓이니깐 ㅎㅎㅎ
    특별히 번호순으로 댓글주신님, 친절하심에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5160 제가 소시오패스 특징을 다 가진거같아요..어떻게 고칠수있나요.... 10 ... 2014/08/06 5,948
405159 인바디잘아시는분~~~ 2 뚱녀 2014/08/06 913
405158 한국 vs 호주 모유수유 4 배려 2014/08/06 1,987
405157 돼지고기 넣고 된장찌개 끓여도 되나요 16 ..... 2014/08/06 2,873
405156 제 주변에도 군대땜에 자살한 사람 있어요 4 dddd 2014/08/06 2,560
405155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아지키우려하는데 두렵네요 31 궁금증 2014/08/06 2,809
405154 연이은 충격사건으로 국민은 '패닉'…사회적 트라우마 위험수위 1 세우실 2014/08/06 1,210
405153 군대 나갈 아드님을 두신 어머니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11 꺾은붓 2014/08/06 2,785
405152 비오는날.. 여름 밤에 들을 만한 음악 추천해줘요요~ 3 pefe 2014/08/06 950
405151 국방위소속 의원들 웃으며 단체사진 4 파밀리어 2014/08/06 1,290
405150 식기세척기 문의해요. 6 붕붕카 2014/08/06 1,087
405149 싱글)수박한통 처치 방법 11 수박 2014/08/06 2,990
405148 앞으로 엄마성을 따르는 경우가 11 많아질까요?.. 2014/08/06 2,021
405147 매일 자면서 꿈을 꿉니다. 3 하늘 2014/08/06 968
405146 어젯밤 살짝 서늘하지 않았나요? 2 서울 2014/08/06 888
405145 비오는날...참치회집..괜찮을까요? 10 00 2014/08/06 3,251
405144 82 일부 며느리에게 사랑받는 시어머니 되는 방법 27 ㅁㅁㄴㄴ 2014/08/06 2,561
405143 게시판 보니 아들 가진 엄마들 착각이 넘 심하네요.. 75 .. 2014/08/06 12,893
405142 남편한테 의미있는 선물하고 싶을 때 어떤 거 하세요 18 감사한 날들.. 2014/08/06 2,452
405141 지금 청소년 자녀들 뭐하고 있나요? 11 궁금 2014/08/06 1,857
405140 아유 참 남의 일에 입 좀 에지간히 대세요 3 .. 2014/08/06 1,426
405139 중요한 책 말고 버려도 상관 없겠죠...? 5 Cantab.. 2014/08/06 1,172
405138 내일 남편 생일인데 재료가 없어요 22 아들만셋 2014/08/06 2,524
405137 진도 봉사 가실분요! 1 맘이 통하신.. 2014/08/06 1,019
405136 요즘 학교폭력 거의 사라진것 같은데요 12 학부모 2014/08/06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