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 공석일때 박정희 친일 했던거 밝혀 주면 너무 큰 욕심 일까요?

작성일 : 2014-06-11 22:38:12

아님 어른 들도 알고 있으면서 닭 을 두둔할까?

이럴때 백년전쟁 만한 프로 그램 쫘~악 깔아주지

조선일보를 시작으로 해서리 문창극 은 그에 비하면 쩝쩝쩝

IP : 124.53.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워
    '14.6.11 10:39 PM (211.207.xxx.143)

    하하 그런데 저도 바래봅니다ㅎㅎ

  • 2. 무무
    '14.6.11 10:40 PM (112.149.xxx.75)

    그러게요. 그래 주면야... 정말 한 달 40000원 내주지요.

    꿈에라도... 그런 상상이 가능한 몇 분이었네요. 오늘.

  • 3. 독립운동 하려고 들어갔다던데요.
    '14.6.11 10:44 PM (110.47.xxx.39)

    박정희가 일본군 장교출신이라고 하니 그리 대답하데요.
    순간 빡쳐서는 남로당에 들어가서 여순반란사건에도 관련됐는데요? 그랬더니....
    빨갱이 잡으려고 첩자로 남로당에 들어갔다네요.
    어이구....요즘은 안철수 지지자들과 얘기하다보면 딱 그때 박정희를 감싸고 돌던 영감님과 대화를 나눌 때와 똑같은 기분이 듭니다.

  • 4. oops
    '14.6.11 10:50 PM (121.175.xxx.80)

    박정희 친일...그런 것보다는

    "국민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대선 부정선거 의혹들"... 그런 르포 형식의 보도를 빵~~터뜨려 줬으면....

  • 5. ..
    '14.6.11 11:09 PM (124.5.xxx.95)

    사장 필요없고. 오늘 문창극 보도처럼 주욱 가죠

  • 6. 럭키№V
    '14.6.11 11:25 PM (119.82.xxx.54)

    공구리들은 매국노짓을 한 것 보다 좌파를 더 싫어하는 것 같지 않나요?
    전 박정희 하면 남로당간첩이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근데 야당은 즈그들이 어이없이 좌파로 몰려도 그런 사실에 대해서 입도 뻥긋 안하더라구요. 넘 답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323 수원망포, 영통역 근처 집을 구하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10 참미소 2014/06/22 4,108
392322 부드러운 멸치볶음-강쉐프 2 마니또 2014/06/22 3,492
392321 저처럼 고음 정복하신분 계신가요 2 2014/06/22 1,504
392320 오늘도 청계에 세월호 집회 있나요? 1 잊지말자. 2014/06/22 1,100
392319 운동 강사의 태도 7 황당 2014/06/22 3,833
392318 메트로안에 입점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1 궁금 2014/06/22 1,173
392317 부모님 이혼한 경우 결혼할때 꺼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6 ㅇㅇ 2014/06/22 7,685
392316 치과 이름에 보스톤이나 뉴욕 들어간 건 어떤 의미인가요? 6 치과 2014/06/22 3,547
392315 월드컵 얘기......... 4 ..... 2014/06/22 1,358
392314 주변사람들이 다들 직장구해 나가네요 6 무직 2014/06/22 3,162
392313 개인사업자가 법인화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1 법인 2014/06/22 2,271
392312 여름 여행은 어디가 더 나을까요 2 별꽃맘 2014/06/22 1,455
392311 사과를 해야 할까요 7 oo 2014/06/22 2,015
392310 이민 가는 아이에게.. 4 선물 2014/06/22 2,175
392309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가 뭔가요?^^ 8 근데 2014/06/22 4,201
392308 해피투게더 재밌다가 김흥국 뭐죠? 3 2014/06/22 2,704
392307 꽃무늬패턴 가방 추천해주세요~ 3 ... 2014/06/22 1,628
392306 필리핀 현지처의 코피노 아빠찾기 소송에서 첫 승소했다네요.. 14 걱정녀 2014/06/22 4,762
392305 영어 질문 한가지요 2 2014/06/22 1,312
392304 여름, 창문에 신문지 도움 되나요 2 루미에르 2014/06/22 2,383
392303 아.....벼룩ㅁ 믿고 살곳 알려주세요. 3 장터 2014/06/22 1,966
392302 방금 숭실대 국민대 글 연달아 2번 올린 아줌마 9 어이없어서... 2014/06/22 3,392
392301 직업군인 가족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께 조언구해요. 4 첫날처럼 2014/06/22 3,336
392300 몸살나시거나, 피곤하고 입 맛 없을 때 보양식(?) 뭐 드세요?.. 23 무무 2014/06/22 6,932
392299 그냥 지나간 일들이 부끄럽고 창피할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 ... 2014/06/22 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