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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커피숍인데요

...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4-06-11 21:32:39
엄마들끼리 커피마시러 왔나본데
애 하나는 여기저기 탁자 의자에 부딪혀가며 씽씽이타고
다른애는 의자에서 곡예를 하네요.
엄마들은 수다떠느라 신경도 안쓰고
전 커피숍 안할라구요.
IP : 211.36.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11 9:37 PM (110.14.xxx.128)

    애 좀 보라고 말하세요.
    엄마들이 그렇게 여럿모여 앉아서 애 둘을 눈총거리로 만드냐고 애좀 보라고 하세요.

  • 2.
    '14.6.11 10:24 PM (110.35.xxx.20)

    위로드려요. 님~
    진짜 카페주인들도 몸안에 사리나올듯...

  • 3. ...
    '14.6.11 10:58 PM (182.226.xxx.93)

    인라인스케이트 타고 앞문으로 나갔다 옆문으로 들어왔다 난리법석을 떨어도 잘 논다고 좋아하는 엄마도 봤어요.

  • 4. 커피숍 사장
    '14.6.12 12:49 AM (203.226.xxx.32)

    여기있어요....
    이쁜아기들이 이젠 이뻐보이지가 않아요...
    더불어 울알바생들이 항상 하는말~~ 본인애기
    기저귀는 차마시는 테이블에 보란듯이 뙇 놓고가지말고
    제발좀 갖고가던가,화장실에 가져가서 버려주시라구요~~~ㅠ

  • 5. 어휴
    '14.6.12 10:11 AM (1.210.xxx.246)

    ㅠㅠ
    커피숍사장 이예요
    아메리카노 2천원짜리 2잔시키고
    8명이 나눠마시는 경우도있어요
    자판기종이컵도 아닌 판매종이컵
    안준다고도 막 뭐라고해요
    1인1음료 주문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어요
    저도 아줌마지만 아줌마들이 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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