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기 이전은 하고 집은 나중에 비워도 되나요?

잘 말하자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4-06-11 16:16:41

저희가 매수인인데, 매도인이  잔금날을 당겨 받고 동시에  등기 이전 해준다고

한 일주일 뒤에 집을 비우고 싶다는 전화가 왔어요.

전 별 생각없이 의논하고 전화 드린다고 했는데,

남편과 어른들, 법무사 모두 안된다고 하시네요.

믿을 만한 분들이긴 한데,

만약에 불필요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서 거절하려고 해요.

어떻게 잘 말해야 할지 알려 주세요.

직거래라 중개인이 없어서 제가 처리해야 하는데

좀 기가 약한 성격이라 도움이 필요해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IP : 175.206.xxx.1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빙고
    '14.6.11 4:50 PM (1.235.xxx.150)

    잔금이 그때 안된다 하세요..돈앞에 장사없어요.
    보통 사람들이 본인 생각에 다 믿을 만한 분한테 사기당하죠..믿지 못할 것 같은 사람한테야 당하고 사나요. 그냥 상식적인 절차대로 하세요

  • 2. 중개인이 없다면
    '14.6.11 4:51 PM (1.235.xxx.150)

    더더욱 위험한 거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9804 i went immediate 간단한 영어질문좀... 2 띵삼 2014/06/12 1,584
389803 어릴적 부잣집 친구들 보면 결혼해서도 부유하게 살더라구요 9 친구 2014/06/12 6,546
389802 문창극은 이제 그만 보내주고, 이.병.기에 집중해야 할듯요. 2 시원한 2014/06/12 1,877
389801 파란 피가 흐르는 걸까...우리 일정이 맞아 하는 것들... 악어의꿈 2014/06/12 1,653
389800 삼실 계신분들 이면지 활용하시죠? 19 답답-_- 2014/06/12 4,025
389799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6.12) - 인사참극 문창극은 아베 후임.. lowsim.. 2014/06/12 1,393
389798 WSJ, 한국 재벌 조세피난처 법인 60프로 증가 1 light7.. 2014/06/12 1,415
389797 노회찬님 기쁜소식이 들리네요... 8 ㅇㅇㅇ 2014/06/12 8,138
389796 우리나라 월드컵 시청률 말이 안나오네요 ㄷㄷ 6 시청률 2014/06/12 7,864
389795 박영선국회연설 3 박영선연설 2014/06/12 2,172
389794 책상 위 스탠드가 필요할까요? 3 초등학생들 2014/06/12 2,304
389793 인간중독 결말이 어떻게 되나요? 4 결말 2014/06/12 6,835
389792 (이병기/문창극 아웃) hotmail 계정 쓰시는분 계세요? 4 질문 2014/06/12 3,765
389791 풍기인견스프레드패드 2 코스트코 2014/06/12 3,367
389790 턱보톡스 맞고 조심해야 하나요? 4 --- 2014/06/12 3,043
389789 매실로 매실청 말고 뭘 할 수 있을까요? 4 매실 2014/06/12 2,290
389788 열방교회라고 아시는분계세요? 11 궁금 2014/06/12 5,302
389787 귀가 먹먹한 증상.....돌발성 난청인지는 어떻게 검사하나요? 7 ... 2014/06/12 8,920
389786 복부에 가끔 펄떡거리다가 안정을 취하면 4 바이올렛 2014/06/12 2,123
389785 새정치 "'차떼기' 배달자 이병기가 어떻게 국정원 개혁.. 10 아름다운세상.. 2014/06/12 2,209
389784 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밥맛이 너무 좋은 사람 4 2014/06/12 2,271
389783 노트 1 핸폰을 세탁기에 돌렸는데요~~ 3 마나님 2014/06/12 1,348
389782 서울숲 근처 찜질방 추천 1 서울구경 2014/06/12 3,918
389781 국정원장후보 이병기에게도 관심을.. 4 참극은 여기.. 2014/06/12 1,199
389780 신랑이 소파에 앉은채 기대어 자네요 2 ㅜㅜ 2014/06/12 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