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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연락오더니 역시 ...

조회수 : 4,149
작성일 : 2014-06-11 12:00:40

 


IP : 122.36.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4.6.11 12:03 PM (183.109.xxx.150)

    좋은맘으로 다녀오세요
    결혼식장에서 배필 찾는분도 있잖아요
    오랫만에 연결된 친구들도 만나시구요
    예쁘게 차려입고 기분전환한다고 생각하세요

  • 2. 전 외국체류중인 사람
    '14.6.11 12:04 PM (222.119.xxx.225)

    제외하고 1년에 한번도 안부 주고받지 않는 사이는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3년만에 어떤애가 집으로까지 전화했더라고요 핸드폰은 부재중 몇건이나 와있고..
    안받았어요 더이상 헛돈 쓰기 싫어서요

  • 3.
    '14.6.11 12:09 PM (122.36.xxx.75)

    지금은 연락안하지만 예전에 친했으니 결혼말하길래 기분좋았어요
    막상만나고 빨리 헤어질려는 모습에 마음이 좀 아팠어요 ‥
    가기로 마음 먹은 이상 좋은생각해야하는데 씁쓸해서 글올렸어요^^

  • 4. 다녀오신다니 더는 할말 없는데
    '14.6.11 12:12 PM (222.119.xxx.225)

    상처 안받으셨음 합니다 저런 사람들 특징이 또 연락 한~~참 없다가 백일 돌잔치..또 둘째
    백일 돌잔치 띄엄띄엄 연락하더라고요

  • 5. ㅎㅎ
    '14.6.11 12:30 PM (112.173.xxx.214)

    부조금만 날리고 또 한동안 연락두절한다에 한표요.

  • 6. 저도
    '14.6.11 1:29 PM (61.39.xxx.178)

    안가요.
    물론 내 결혼식에 왔다면 가야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저 행사용 친구일뿐인데 뭐하러 가요

  • 7. ..
    '14.6.11 2:31 PM (122.36.xxx.75)

    답글감사합니다~^^
    이상하게 느낌안좋네요 원글은 내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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