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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우울해 조회수 : 3,224
작성일 : 2014-06-10 20:59:08

에고 내용이 전부 없어졌어요..ㅠ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사정이 있지만 마무리 잘하겠습니다.

 

참, 급여는 일당으로 받았는데 정직원의 절반도 안되는 액수로 남들5일근무량 2일+재택으로 처리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퇴직금.실업급여도 없는 계약직이라 당장 다음달부터 막막했었는데

또 좋은기회가 오겠지 생각하겠습니다.

IP : 182.229.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날
    '14.6.10 9:05 PM (125.131.xxx.238) - 삭제된댓글

    실급 받으면서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시간이 흐르면 좀 나아질거예요. 웃으세요.

  • 2. ..
    '14.6.10 9:07 PM (113.216.xxx.13)

    사장님도 곧 구관이 명관이었네
    느끼고 님을 해고한걸 후회하실거에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 3. 힘내세요
    '14.6.10 9:09 PM (210.106.xxx.5)

    평생직장은 없다하니...더 좋은 곳으로 가실수 있을거란 희망을 가지세요 저도 늘 그런 불안감으로 연말만 되면 스트레스로 위병을 앓곤해요 우리 힘내요^^

  • 4. nana
    '14.6.10 10:27 PM (61.72.xxx.182)

    님, 정말 그 동안 애쓰신 것 글에서 다 보이네요.
    어딜 가서 무슨 일을 하든 다 잘하실 겁니다.
    앞으로 잘되실테니 아무 걱정마세요.
    저 나름대로 직관 발달한 사람입니다^^

  • 5. 혹시 월급이 높아서
    '14.6.10 10:27 PM (220.129.xxx.134)

    2일 일하는데 5일 일하시는 분의 월급의 50% 이상이라면 사장입장세는 5일 일하고 필요할때 부르면 즉각 올수 있는 사람을 원하지 않을까요? 애가 없다면 정직으로 일하시는 곳 찾아서 퇴직금, 실업급여 다 찾아 챙기세요.

  • 6. 음..
    '14.6.10 10:46 PM (178.191.xxx.57)

    근데 님이 정직원 거절하신거면 사실 왜 섭섭해하시나요?
    회사 입장에선 5일 다 나와주는 정직원이 필요한건데 님이 거절하니까 다른 사람 뽑은거죠.
    님 입장만 생각하지 마세요. 님 회사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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