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원장이 말 없다면...
1. 음
'14.6.10 4:04 PM (175.201.xxx.248)주택가나 아파트단지안이라면 아줌마들이 좀 싫어할거에요
미용실에가는이유가 심심해서 수다떨려가는사람들 제법있거든요
상가가 많은곳은 좀 다르겠지요2. 아뇨^^
'14.6.10 4:05 PM (218.38.xxx.220)말 자꾸 시키는 거 귀찮아요.. 표정만 상냥하면 상관없어요..^^
3. 제 스타일 인데요~
'14.6.10 4:05 PM (58.226.xxx.219)전 말많은 원장 싫어요.
그냥 이렇게 해주세요~말하고
눈감고 있어요.
대화하기 싫어서.....^^;;4. ㅇㅇㅇ
'14.6.10 4:07 PM (121.130.xxx.145)전 말 없는 분이 좋아요.
손님이 말 많은 분이면 맞장구만 잘 쳐주시면 말 많은 원장보다 오히려 더 좋아하죠.
손님이 저처럼 대화 피곤해하면 표정관리만 잘하시면 되구요.5. 친절
'14.6.10 4:15 PM (1.253.xxx.99)올때 갈때만 인사 잘 하고 친절하면 넘 좋아요
아무리 잘해도 너무 말 많으면 가기 싫어요.
제 남편은 말하기 싫어서 가면 눈감고 있는대요.날씨 정도 얘기하는 건 좋은데 너무깊게 들어가고
말 많으니 부담스러워요6. 안불편해요
'14.6.10 4:16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오히려 좋아요.
말 많은 아줌마도 자기말에 맞장구 정도 쳐주는거 좋아하지 원장이 말 많이 하는거 좋아하진 않을걸요.
말없으면 사람이 진중?해보이고 믿음직해보이는 장점도 있어요.ㅎ7. 모모
'14.6.10 4:18 PM (116.41.xxx.250)전 그게 더 좋아요
8. 요즘은
'14.6.10 4:26 PM (1.217.xxx.252)거의 이런 스타일 아닌가요
말 시키는 미용사 못 본듯9. ..........
'14.6.10 4:30 PM (110.70.xxx.191)저는 그런 미용실만 찾아다녀요.
머리만 잘하면 됐지. 말시키는거 싫어요~~10. 조조
'14.6.10 4:30 PM (118.42.xxx.125)저는 이것저것 묻는 미용실 싫어서 안가요
11. 거기가
'14.6.10 4:40 PM (202.14.xxx.188)어딘데요?
아효. 이말저말 쓸데없이 시키고 오지랖떠는 미용사 너무 싫어요.
저나 울남편이나 머리하러 갔다가 다신 안가는 미용실은 말 많이 시키는 미용실이에요.12. ....
'14.6.10 4:42 PM (121.160.xxx.196)기본적으로 서비스마인드나 대화하는 자세는 갖고 있어야되지 않나요?
입 꾹 닫고 있으면 분위기가 좋아질 수 없다고 보네요.13. ,,,
'14.6.10 4:55 PM (203.229.xxx.62)말은 많이 안해도 필요한 말 잘 하고
손님 오고 갈때 인사 잘 하고
쓸데 없는 말 안해도
얼굴에 미소 지으며 상냥해야 좋아 해요.14. 노련한원장
'14.6.10 5:05 PM (61.82.xxx.136)노련한 사람은 손님마다 분위기 성향 파악해서 그에 따르게 대응해요..
수다 좋아하는 사람은 수다 떨어주고 아닌 것 같음 조용히 있어주고..
근데 대체로 동네 미용실 원장할거면 성격 내성적이냐 외향적이냐를 떠나서 사람 대하는 센스는 있어야 돼요.
그리고 여기 82 성향이 좀 수다스러운 거 싫어하고 내성적인 분들 많아서 이런 리플이 달리는거지
실제로 그냥 평범한 미용실 아줌마들 상대로 하는 데는 너무 조용한 거 고상 떤다고 싫어할 여자들이 많아요..
아시죠?
말 많은 여자들 소문내면 타격 크다는 거...15. 12
'14.6.10 5:10 PM (115.140.xxx.74)그저 상냥하면 되요.
머리만 맘에들게 해주시면...
전 말많이시키는 동네슈퍼주인 때문에 자주가던 슈퍼도 바꿨어요 ㅎㅎ16. 드디어
'14.6.10 6:04 PM (39.7.xxx.233) - 삭제된댓글찾았어요.
스타일 이외에 말안거는 미용사를 만나서 시술받는 내내 마음이 편하네요.
여자커트도 머리감겨줘서 나올때 팁주고 나왔어요.17. hyeon
'14.6.10 6:42 PM (223.62.xxx.29)아니요 좋아요. 말 안해도 나에게 호의적인 느낌이라면 오히려 편해요. 제가 가던 미용실 남자원장님이 그런스탈이라서 몇년을 편히 찾아다녔어요. 난 손님이 말거는거 싫습니다-.- 표정으로 뚱하거나 무표정하지않고 잘 들어는 준다면 괜찮을텐데요^^ 물론 나이 좀 드신 아줌마들 상대로는 좀 어렵겠지만요
18. ㅠㅜ
'14.6.10 8:34 PM (125.178.xxx.22)머리만 신경써주면 오케이
피곤해요19. 좋은데요
'14.6.10 8:47 PM (59.6.xxx.151)대화는 머리에 대해서만 제발,,
머리카락 날리는데 뭔 얘길 하겠어요
전 파마를 안해서 그런지 미장원에서 옆자리 사람들 수다에도 가끔 골이 아픕니다
조용하고 고상이 뭔 상관인지 몰라도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수다스러운 거 알고 푼수인거 정당화하는 거에요20. ㅁㅁ
'14.6.10 9:01 PM (220.78.xxx.248)말 안시키는 곳 선호합니다.
예전에 다니던 미장원, 파마하는 동안 말 한 번 안시키길래 단골했어요. ㅎㅎ21. 단골하고 싶네요
'14.6.10 9:34 PM (210.218.xxx.33)대도시 살다 얼마전 시골 읍내로 이사와서
두번째 간 미용실.
그저께 손님도 없는데 우리부부 둘이 가서 염색하느라
1시간정도 머무는데
자식자랑 하다 하다 사돈이 엄청 세련되었다고
자랑을 얼마나 하는지.. 듣던중에 웃음 참느라 힘들었어요
여기서 거론되던 전직 대통령
닮아서 얼마나 세련되고 좋은지? 하시기에
여기 글들이 생각나서 맞장구도 못치고 참느라 혼났어요
말 많은 사람 싫어요 특히 미장원.22. 제가 원하는 원장.
'14.6.10 10:52 PM (178.191.xxx.57)미용실에서 제발 말 좀 걸지 마세요. 귀찮아 죽겠어요.
왜 그리 사생활을 꼬치꼬치 캐묻는지...23. ...
'14.6.11 4:02 PM (113.216.xxx.112)위분 좋으시겠네요... 아이가 잘자라주면 최고죠 ㅎ
24. .........
'14.6.11 4:14 PM (121.173.xxx.103)말 많은 원장 딱 질색입니다.
머리만 잘 자르면 되죠.. 여기서 저말하고.. 저기서 이말하고..
동네 참견 다하고..
그냥 묵묵히 내일만 잘 하면 되요~25. .....
'14.6.11 4:23 PM (183.98.xxx.168) - 삭제된댓글머리만 잘해주면 좋아요~
26. dma
'14.6.11 4:56 PM (222.237.xxx.149)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런 말 저런 말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요. 이것저것 묻고 자꾸 답변 요구하고 하면 피곤하고 짜증스럽습니다. 그런 미용실은 아무리 머리를 잘 해도 두 번 다시 안 가요. 그런 미용사 치고 입 가볍지 않은 미용사도 못봤고요. 친절한 것과 수다스럽고 수선스러운 건 다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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