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요.
저희집 고양이는 2살 정도 되었는데요.
올해 들어 첫 미용을 해줬더니
뱃살 처짐이 너무 심하게 드러나서요.
보통 아랫뱃살은 대부분 고양이들이 다 있긴 하던데
욘석은 아랫뱃살 말고도
걸어다닐때 보면 배 가운데에 뱃살이 늘어져서 보기 싫어요.
보통 살찌면 전체적으로 뚱뚱하거나 할텐데
욘석은 늘어짐이 좀 심해요.
다른집 고양이들은 어떤가 해서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희집 고양이는 2살 정도 되었는데요.
올해 들어 첫 미용을 해줬더니
뱃살 처짐이 너무 심하게 드러나서요.
보통 아랫뱃살은 대부분 고양이들이 다 있긴 하던데
욘석은 아랫뱃살 말고도
걸어다닐때 보면 배 가운데에 뱃살이 늘어져서 보기 싫어요.
보통 살찌면 전체적으로 뚱뚱하거나 할텐데
욘석은 늘어짐이 좀 심해요.
다른집 고양이들은 어떤가 해서요.
둘째가 뚱묘도 아닌데 뛸때면 출렁거려요. 한참 클 어릴 때 못먹고 자랐는데 살이 붙어도 그 늘어진 부분은 그대로에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저흰 뒷다리에 장애도 있어서 그런건 애교 ㅎㅎ
고양이들 뱃가죽이 좀 그래요.
발 모으고 앉아있으면 지우개가 감춰질만큼 주머니처럼 오무려지죠.
건강상 아무 하자없는거니 염려 마시길.../
사람 인 자로 처져있어요 울 아가는 ㅠㅠ
우리애도 날씬한데 걸어도 뱃살이 좌우로 춤을춰요 ㅠ
ㅎㅎㅎ 우리집냥이도 뱃가죽으로 바닥을 쓸 지경에 이르렀어요. 냥이들이 워낙 복부지방이 두껍다하고 건강상에는 퍽 문제는 없다하니 다행이라 여기고 있어요.
고양이 너무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가 심하세요...
가구 장판 벽지 긁어 놓을꺼라고............
정말 고양이가 장농이며 식탁이며 장판 벽지
다들 발톱으로 긁나요???
아니죠???
안그렇겠죠???
ㅠㅠ
고양이가 원래 그런듯요..저희 둘째냥이도 좀 그래요..^^'
중성화 수술 하고 난 다음에 엄청 먹더라구요...
두달만에 1키로가 쪘지요...
쌤이 비만이라고 빼야된다고 그랬는데 난 돼지냥이 좋다고 그러니까...
강아지랑 달리 고양이는 배만 처진다고 살찐거 안 예쁘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좀 덜먹어서 살은 빠졌는데 배는 여전히 늘어져있네요...
뭐 그래도 이쁘지만요 ^^
냥이들 스크래쳐 있음 거기 긁긴하는데요... (혼자 사고치고 뻘쭘하면 가서 막 긁어요... ㅡ.,ㅡ)
워낙에 위에 올라가는걸 좋아해서요...
우리집 서랍장, 장농은 어쩔수 없이 딛고 올라가느라 긁혀 있긴해요...
저희집 고양이도 2년 좀 넘었는데... 작년봄에 중성화 한 이후로 뱃살 대박예요.
얼굴도 조그많고 등 같은데는 갸름해서 말라보이는데 뱃살이 출렁출렁...
배도 돼지처럼 뚱뚱하게 살찐게 아니라 살이 좀 늘어져서 출렁거린다고 해야하나...
아직은 잽싸게 높은데도 잘 올라가는데... 가만 보면 올라가서 하루종일 자고있는거 같아요.
그러니 살이찌지 ㅠㅠㅠㅠㅠ
스크래치 심해요. 소파 버리고 더 이상 안사요. 신발장,장농서랍,장판 다 긁어놓고 뜯어놓고.. 스크래치 3개나있어도 이곳저곳 긁기 바빠요. 아이패드겉에 고무재질커버도 다 갈가리 구멍뽕뽕.. ㅋㅋ 고양이 애정없는 사람들은 질색할걸요. 저야 그런모습도 귀엽지만 ㅡㅜ;;;
저희도 1년하고 2개월 됐는데, 중성화 후로 살도 찌고 뱃살이 출렁여요.
울 냥이는 새벽에 안 일어나면 머리카락 물어 뜯고..
높은데, 올라갈 수 있는데 있으면 다 올라갑니다. 장롱위, 냉장고, 주방싱크대..
오늘은 변기에 손 담그려다 딱 걸리고요.ㅎㅎ 벽지도 물어 뜯고 새옷 사서 잠시 위자에 걸어뒀더니
킁킁 냄새났더니 오늘 보니 구멍도 냈어요.(한번도 안 입은건데..)
자기 전용 정수기에 발 담그고 화장실 모래 다 묻혀오고,,
뭐 그래도 이쁩니다~!
+ 팁,,
냥이 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구멍난 고무장갑 있으시면 버리지 말고 그거 끼고 살짝
한쪽으로 밀어내 보세요. 잘 벗겨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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