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북일지 모르지만 생존자가 있었다고 해도

세월호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14-06-10 09:15:52

언딘이사라는 사람이 말하길

"선내 생존자 살려서 구조할 장비 없었다"고 밝혔다네요.

생존자가 잠수 능력 없다면

다이빙벨 같은 감압장치가 없어서 산 체로 데리고 나오기는 힘들었다는 얘기.

갖은 핑계 대면서 선내 진입 시도가 바로 이루어지지 않고 며칠이 지나서야 유리창을 깨고

선체 내에 진입했던건 ..그 며칠동안 죽기를 기다렸다는 말로 해석해도 되나요?

살아있는 아이들을 데려오다 죽이는건 차마 못할 짓이니까..?

해경 언딘 이것들..다이빙벨 이종인씨 그리 욕 보이더니

결국 지네들도 필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지랄 했던거죠?

천벌을 받을 것들입니다. 사람목숨 너무 하찮은거였네요. 저것들은.

 

IP : 1.247.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4.6.10 9:21 AM (183.99.xxx.117)

    그래서 한 명도 안 구했잖아요ㅡㅡㅡ

  • 2. 그래서
    '14.6.10 9:22 AM (110.47.xxx.111)

    손석희앵커가 인터뷰하다가 ...너무너무 화가나서 안경벗었잖아요
    언딘은 사고날 배안에 아이들이 갖혀있는걸 저녁에나 알았다고했어요
    그러니 정부에서는 배안의사람들 구조는 이미 관심도 없었다는거지요

  • 3. 그래서 후진국
    '14.6.10 9:23 AM (113.216.xxx.204)

    선장 선주 잘못 떠나서 그래서 후진국이고 정부가 무능하다는거죠....이런사고야 날수 있지만 그이후에 1명도 구조못했다는건 역사에 길이 남을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년전 미국에서 비행기가 추락했는데 전원 구조됐어요..
    Tv에서 보다가 저사람들은 미국에서 태어나서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없었네요...

  • 4. 산 사람을 발견하면
    '14.6.10 9:25 AM (58.143.xxx.201)

    신고를 한다더군요. 막 숨 넘어가는 사람 신속하게 신고라도 해주면 다행이겠다
    싶더군요. 처음에야 어찌하다 죽었다! 손에 큰돈은 만지게 된다.
    그런 상황이 사람을 길들이겠구나! 싶었어요.
    어떡게 살아왔는지가 얼굴에 드러나는거죠.

  • 5. 세월호
    '14.6.10 9:27 AM (1.247.xxx.27)

    아니 상식적으로 자기네들한테 장비 없었으면 다른데서 빨리 구해와서라도 구조해야 할것을 도움 준다는 사람 거절하고 고생시키는건 도대체! 다른것도 아니고 생명이에요. 생명!!! 이거야 말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ㅅ ㅇ 이라고 봅니다.

  • 6. 그래서
    '14.6.10 9:30 AM (110.47.xxx.111)

    손석희뉴스의 세월호 화두는 왜!!!잖아요
    왜!!!
    매일같이 왜!!!로 시작합니다

  • 7. 그래서
    '14.6.10 9:37 AM (58.143.xxx.201)

    나는 안된다! 어떡게든 구할 사람? 방법?? 있냐고 떠들어나 봤데요?? 살인맞죠!
    개인대 개인이면 주변에 소리치죠. 살려주세요!!!!!!!!!!!!!!!!! 사람이 죽어가고 있어요.!!!!!!!!!!!!!!!
    119에라도 신고 합니다. 112경찰이라도 부릅니다.
    살리는 방법도 자격도 안되는 ㄴ들이 왜 붙잡고 있었을까요?
    티비에 얼굴까지 내밀고 떠드는 뻔뻔한 모습 대단하더이다!
    백서를 내겠다던가???

  • 8. .....
    '14.6.10 9:51 AM (211.111.xxx.26)

    안구한 놈들도 그렇지만 윗선도 이해가 안가요
    왜 잡아서 족치지 않고 놔두는지 모르겠다고요

  • 9. 음.
    '14.6.10 9:55 AM (58.143.xxx.201)

    구리니까!!!!!!!!!!!!

  • 10. 돈때문에 사람을 고의로 죽였다....
    '14.6.10 10:15 AM (211.52.xxx.196)

    정봉주의 전국구 들어보세요..
    와타나베교수가 그랬잖아요.. 세월호 사고는 보험금을 노린거라고.그것밖에는 설명이 안된다고요..

    배가 침몰되면.. 선사에 별 혐의가 없는한 백억원가량 보험금이 나와요.
    그배에서 죽은 사람들 한명당 목숨값도 나와요.. 생명보험이죠. 그게 청해준해운에게 모두 돌아갑니다.

    정말 남는 장사죠.. 그리고 배하나 인양하면.. 몇천억 이러고 지금 말 나오고 있잖아요.

    돈입니다.. 돈때문에 죽인거죠..

    그럼 정부는 왜 안구했냐고요? 같은 한패인겁니다. 청해진해운과 정부가 한패인거에요.

    이사고가 고의적인 이유는 여러군데에서 발견되요.

    일단 세월호는 적정보다 3배가량 많은 과적을 했어요. 로로여객선이라서 과적을 하면 치명적입니다.
    평형수를 적게넣어서 과적을 하면.. 배의 평형이 복원이 안되요..사고가나면 그냥 가라앉습니다.
    그리고 화물과 차량에 고박을 않했어요화물과 차량이 배가 움직일때마다 이러저리 흔들리죠..
    일부로 빠트릴려고 작정한거 아니라면 그럴수 있을까요
    출항때 안개가 끼어 어떤배도 출항 않했는데.세월호만 했어요.
    그리고 그날 밤 불꽃놀이를 합니다. 아마도 승객들을 축제분위기로 몰아서 안심시키려고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날 새벽.. 배에 이상이 왔어요. 드뎌 올것이 온겁니다.
    그들은 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 방송했죠. 승객 300명은 그말을 믿고 죽어간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해경에게 연락하여 지들만 빠져나왔어요.
    그리고 vts교신을 조작하고 편집했어요. 구조 당시 동영상도 전부 잘라먹고 일부만 공개했습니다.

    오전 9시경 근처에 온 두라 에이스 유조선도 구조할려고했으나.. 사람이 없어 그냥 돌아갔습니다.

    아니 해군참모총장이 바다속 구조와 인양이 전문인 통영함을 급파했으나..거부한게 누구겠어요?
    해군참모총장의 명령을 거부할 사람은 대통령뿐이라고 합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14248&page=1&searchType=sear...


    언딘요? 언딘은 구조못해요. 인양업체니까요.

    원래 해군UDT대원들이 구조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그들이 인명을 구조하는 요원들입니다.

    그런데..해경이 못하게 막아서 다 돌아갔다고 했잖아요.
    민간잠수사들도 동원되어 같이 구조 해야하는데..다 못하게 막았어요..
    오로지 언딘과 해경과 계.약.한 사람들만 소수 들어가게 했다고 합니다.
    이게 무얼 말합니까?

  • 11. 일부러님 동감
    '14.6.10 10:18 AM (183.99.xxx.88)

    정말 왜???? 그랬는지?
    세월호는 화물이 더 돈이 되었다는데, 왜 증축을 했는지??

  • 12. ..
    '14.6.10 10:45 AM (61.254.xxx.53)

    맞아요.
    청해진 해운은 일부러 사고를 냈고
    정부는 일부러 구조를 안했습니다.
    한통속이니까..

    분통이 터집니다.

  • 13. 진짜!!!!!!!!!!1
    '14.6.10 12:24 PM (183.99.xxx.117)

    어떻게 사람 목숨을 돈으로 쳐요?///
    그것도 대부분 어린 학생들을요.......
    정말 천벌이 있는 걸까요?

    그러고 보니,
    저리 대형 사고를 내도 언론에서 모두 거짓보도해서 감싸주고
    윗층 최고 권력에서 덮어주고...

    정말 손석희씨가 목숨걸고 유족들 편에 서서 밝혀줬으니
    이만큼 세상에 알려진 것 같아요...
    악마도 이런 악마가 어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555 밤낮이 너무 자주 바뀌는데 미치겟어요 어케 하죠? 4 ffff 2014/06/22 1,960
392554 우리 남편은 왜 그럴까요? 20 123 2014/06/22 6,078
392553 남는 신문지 많으신 동물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3 ... 2014/06/22 1,951
392552 (어머니 생신선물) 종로3가 귀금속 상가중 추천좀 해주세요 1 ㅁㅁ 2014/06/22 2,643
392551 꿇리지 않으려는 우리나라 국민성이 너무 싫어요 11 .... 2014/06/22 4,971
392550 천연 진주 어디서 구입해야 방실방실 2014/06/22 1,357
392549 술빵만들때 공기차단해야하나요 1 술빵 2014/06/22 1,309
392548 오늘 저녁 뭐드실꺼예요? 10 ... 2014/06/22 2,839
392547 순헌황귀비 엄씨. 44살에 못 생기고 뚱뚱했지만 고종 황제가 크.. 10 참맛 2014/06/22 8,022
392546 북촌로 풍경 1 저푸른초원위.. 2014/06/22 1,625
392545 수원망포, 영통역 근처 집을 구하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10 참미소 2014/06/22 4,110
392544 부드러운 멸치볶음-강쉐프 2 마니또 2014/06/22 3,494
392543 저처럼 고음 정복하신분 계신가요 2 2014/06/22 1,505
392542 오늘도 청계에 세월호 집회 있나요? 1 잊지말자. 2014/06/22 1,101
392541 운동 강사의 태도 7 황당 2014/06/22 3,837
392540 메트로안에 입점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1 궁금 2014/06/22 1,173
392539 부모님 이혼한 경우 결혼할때 꺼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6 ㅇㅇ 2014/06/22 7,685
392538 치과 이름에 보스톤이나 뉴욕 들어간 건 어떤 의미인가요? 6 치과 2014/06/22 3,549
392537 월드컵 얘기......... 4 ..... 2014/06/22 1,360
392536 주변사람들이 다들 직장구해 나가네요 6 무직 2014/06/22 3,163
392535 개인사업자가 법인화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1 법인 2014/06/22 2,273
392534 여름 여행은 어디가 더 나을까요 2 별꽃맘 2014/06/22 1,457
392533 사과를 해야 할까요 7 oo 2014/06/22 2,016
392532 이민 가는 아이에게.. 4 선물 2014/06/22 2,177
392531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가 뭔가요?^^ 8 근데 2014/06/22 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