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핀을 키우고 있습니다..
낮에 아무도 없을때 그동안 방바닥 장판을 물어뜯어 놨었어요.
그곳에 계속 오줌을 눠서 맨바닥 사이에 냄새가 찌들어 버렸는데
좀있음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냄새안나게 깨끗히 해놔야 될것 같은데
애견인 분들 도움좀 주세요..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미니핀을 키우고 있습니다..
낮에 아무도 없을때 그동안 방바닥 장판을 물어뜯어 놨었어요.
그곳에 계속 오줌을 눠서 맨바닥 사이에 냄새가 찌들어 버렸는데
좀있음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냄새안나게 깨끗히 해놔야 될것 같은데
애견인 분들 도움좀 주세요..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바로 치워야 가능해요. 방바닦이라면 거길 파내고 다시
발라야 할지도 , 욕실처럼 방수되는 곳은 뚫어펑 뿌려둠
깨끗해져요. 흘러가 하수도 쪽도 원활하게 뚫리구요.
그 방만이라도 장판 까셔야 겠네요.
휴지로 덮어 락스라도 흠뻑 뿌려놔둬보세요.
집 비울때 네 다섯시간 정도 둬보세요. 락스가스 해로움
바닥공사 새로 해야할 것 같은데요?
타일 바닥에 찌든 오줌냄새 락스원액도 부어보고 했는데요.
잠깐만 효과 있고 다시 스물스물 냄새가 올라오더라구요.
알고 보니 타일 줄눈부위로 오랜기간 스며들어서 효과가 없었던거였어요.
결국 타일공사 새로 했어요.;;;
냄새 바로 잡혔구요.
맨바닥에 냄새가 스며들었다니 될지 모르겠지만
베이킹소다+향좋은 샴푸로 페이스트 만들어서 며칠동안 그대로 말려보세요.
저희집도 개 키우는데, 매일 샴푸 한방울 떨어뜨린 물로 바닥 닦거든요.
(거실은 타일, 방은 마루에요. 화장실과 거실의 타일바닥 닦을 땐 샴푸 두방울.)
그러면 냄새는 많이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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